결혼상대에 대하여

가정육아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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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2006-05-01 14:03:40 · 조회 1507
안녕하세요.여기는 이미 결혼한 사람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가족들과 잼있게 넘넘 행복에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결혼상대를 찾을려면< 남자로서 이것만은 절대 있어야 한다.남자는 이래야 한다.>그래야 나중에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이런것 없어요?님의 많은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뻑.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GW보내세요.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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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다다 · 2006-05-01 14:17:26
책임감이 아무래도 제일이 아닐까요

그리고 자기 부모한테 효도하는 사람 여자 입장에서 보면 좀 싫을때도 있을테지만 그런 남자가 책임감도 있고 믿음도 있지 않을가요.
저 개인의 견해입니다.
꿈 · 2006-05-01 14:26:07
다다님 ---좋은 견해 넘 고맙습니다.화목한 가정을 이끌어갈려면
무엇보다두 책임감이 우선이구 중요하겠죠.다다님이 항상 행복하세요.
달나라 · 2006-05-01 14:57:14
사람마다 요구가 다르다고 봅니다.
전 첫째: 안해와 자식을 이뻐해주는 사람, 밖에 딴 여잔데 눈팔구 다니지 않는 사람...
둘째: 책임감 강해서 마지막까지 자기 가정 지키는 사람, ㅋㅋ, 요게 첫째와 한가진가?
셋째: 능력있고, 내가 와가마마일때 다스릴줄 아는 남자...
꿈 · 2006-05-01 15:08:28
달나라님---현명한 사람같네요.저두 이런 남자 찾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용.ㅎㅎㅎ
그게 맘데루 될련지.많이 궁금하기두 하구.

근데요--저기.남자들은 대부분이 여자들 자기보다 학벌높구 그리구 사업심이 넘 간한
여자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은것 같은데 정말 그런가요? 여자로써 아직 가정을
중하게 여기고 사업은 그냥 자기사업만 있구 그 정도면 되는가바요? 그래야 여
자로써 죽---행복해질수 있는가 바요.요몇년에 와서 이런 생각 자주 하거든요.
<여자는 아직두 가정을 1위.사업은 그냥 평범하게.> 맞나요?
달나라 · 2006-05-01 15:26:25
꿈님: 아주 민감한 물음이시네요.
어느 정도인가 그런 사상은 있다고 봅니다. 남자가 사업심이랑 전혀 강하지 않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일 남자도 제앞의 일을 잘할수 있는 정도면 장애는 좀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후라면 남편과 상론해서 남편의 래해를 얻으면 괞찮다고 보는데요, 리해를 얻는데까지가 좀 힘들겁니다... 저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남편이 많이 밀어주고 있는데... 연애할때부터 반대해서, 결혼 3년후에야 시작했습니다. 애 엄마 된후에ㅎㅎ
사람 나름이겠지만, 전 가정이 1위구, 그다음 자기 사업입니다. 사업을 하되... 가정도 지키고 싶다할가? 순서는 잘 모르겠는데 난 둘다 호시이^^. 근데 둘다 지키려면 시간이 걸린다구 할가, 모순도 많구 힘들구... 천천히... 해결해 나가면 되지무...
꼬부니 · 2006-05-01 15:41:05
능력과 인정 이 두가지는 꼭 있어야된다고 봅니다.
남자가 사업능력이 없어 가정생활 유지할수 있는 생활비도 못 번다할때 행복한 결혼생활이란 운운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구 다른 사람을 관심할줄 아는 인정,
연애할때 인정머리 없는 남자는 결혼할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결혼해도 안해나 자기자식한테도 무관심,가정이 곧 무덤이 되죠.여자가 개변시킬려는건 오산...사람의 본성은 쉽게 개변되는것이 아니니까...
꿈 · 2006-05-01 15:59:02
달나라님---님 말대루 둘다 지키려면 아마 모순두 많구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겠죠.저두 동감입니다.중국옛말에 <自己做得好,不如嫁得好>라구 처음엔 머니머니해두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나중에 자기 사업을 해야 하는것이 옳은가바요.여러가지로 고마웠어요.근데 님의 용기정말 탄복하네요.애 엄마가 된후에 학교까지 생각하시구요.대단하네요.그리구 그런 훌륭한 남편이 있어서 넘 행복하겠어요.


꼬부니님---들려주셔서 고마워요.님의 말대루 한 남자에 있어서 가정을 이끌구 나가려면 우선 능력이라는것은 전재조건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그렇네요.<인정>이것두 중요하죠.결혼해서 남자의 타고난것을 완전 개변시킨다는것은 어려운 일이겠죠.<江山已改,本性难移>라구 정말 쉬운 일은 아닌가바요.
꿈 · 2006-05-01 16:02:47
듣는말에 의하면 삐형인 남자는 좀 자사자리하구 자기생각을 많이 하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라고 하는데 정말 혈액형하구 많이 상관이 있나요?그리구 여자가 맏이라면 대방두 맏이를 찾는게 적합할가요? 이 좋은 날에 쓸때없는 질문 많이 하여 미안해요.
달나라 · 2006-05-01 16:34:38
4가지 혈형가운데서 제일 솔직하고 자기감성 그래도 나타내는것이 삐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남편도 삐형입니다. 자사자리한건 모르겠는데 와가마마이고 속박을 싫어하는건 있습니다. 내가 말하면 절로는 그런건 랑만이람다. ㅋㅋ 전 그래도 솔직하고 진실해서 좋은데 삐형남자... 거짓말 안하지무. 물어봐서 뭐라고 대답하면 삐형은 믿어도 된다고 봅니다. 거짓말에 숙련된 사람 내놓구.ㅎㅎ
맏이고 막내고 관계없다고 봅니다. 장래엔 다 독자인데무...
nami · 2006-05-01 19:54:05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남자가 잇어야할 책임감만큼 여자도 변할줄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남자를 잘생각해주고 어느정도 맞추어주고 그래야만 평화롭게 살수잇지 않을까요?
제일중요한것은 사랑이 잇어야죠.
금삼각 · 2006-05-01 20:56:44
그러자면 여자가 남자의 앞날도 볼줄아는 눈이 있어야 함다.돈 하고 외모만 눈에 꽉 차지 말고.....에헴!
하니맘 · 2006-05-01 22:17:49
사람은 언제까지나 만족이없는 이상 완벽한사람은 없을거예요.

너무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시간만 낭비니깐 ..적당하다싶으면 결혼해서 자기스타일로 바

꾸면서 아기자기 사는거죠.가정에서는 그래두 여자들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여러면에서

지혜롭게 처사해야되기때문에....물론 경제기초두 어느정도 잇으면좋구요.
요시무네 · 2006-05-02 00:08:21
자기가 좋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그렇게 요구따지면 끝이없거든요... 완벽한 사람어디 있어요. 다들 참고 량해하고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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