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기는 이미 결혼한 사람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가족들과 잼있게 넘넘 행복에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은데.
결혼상대를 찾을려면< 남자로서 이것만은 절대 있어야 한다.남자는 이래야 한다.>그래야 나중에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이런것 없어요?님의 많은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뻑.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GW보내세요.항상 행복하세요.
결혼상대를 찾을려면< 남자로서 이것만은 절대 있어야 한다.남자는 이래야 한다.>그래야 나중에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잘 살수 있다.이런것 없어요?님의 많은 경험담과 조언 부탁드립니다.꾸뻑.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구요 즐거운 GW보내세요.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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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다다님 ---좋은 견해 넘 고맙습니다.화목한 가정을 이끌어갈려면
무엇보다두 책임감이 우선이구 중요하겠죠.다다님이 항상 행복하세요.
무엇보다두 책임감이 우선이구 중요하겠죠.다다님이 항상 행복하세요.
사람마다 요구가 다르다고 봅니다.
전 첫째: 안해와 자식을 이뻐해주는 사람, 밖에 딴 여잔데 눈팔구 다니지 않는 사람...
둘째: 책임감 강해서 마지막까지 자기 가정 지키는 사람, ㅋㅋ, 요게 첫째와 한가진가?
셋째: 능력있고, 내가 와가마마일때 다스릴줄 아는 남자...
전 첫째: 안해와 자식을 이뻐해주는 사람, 밖에 딴 여잔데 눈팔구 다니지 않는 사람...
둘째: 책임감 강해서 마지막까지 자기 가정 지키는 사람, ㅋㅋ, 요게 첫째와 한가진가?
셋째: 능력있고, 내가 와가마마일때 다스릴줄 아는 남자...
달나라님---현명한 사람같네요.저두 이런 남자 찾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용.ㅎㅎㅎ
그게 맘데루 될련지.많이 궁금하기두 하구.
근데요--저기.남자들은 대부분이 여자들 자기보다 학벌높구 그리구 사업심이 넘 간한
여자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은것 같은데 정말 그런가요? 여자로써 아직 가정을
중하게 여기고 사업은 그냥 자기사업만 있구 그 정도면 되는가바요? 그래야 여
자로써 죽---행복해질수 있는가 바요.요몇년에 와서 이런 생각 자주 하거든요.
<여자는 아직두 가정을 1위.사업은 그냥 평범하게.> 맞나요?
그게 맘데루 될련지.많이 궁금하기두 하구.
근데요--저기.남자들은 대부분이 여자들 자기보다 학벌높구 그리구 사업심이 넘 간한
여자들은 그닥 좋아하지 않은것 같은데 정말 그런가요? 여자로써 아직 가정을
중하게 여기고 사업은 그냥 자기사업만 있구 그 정도면 되는가바요? 그래야 여
자로써 죽---행복해질수 있는가 바요.요몇년에 와서 이런 생각 자주 하거든요.
<여자는 아직두 가정을 1위.사업은 그냥 평범하게.> 맞나요?
꿈님: 아주 민감한 물음이시네요.
어느 정도인가 그런 사상은 있다고 봅니다. 남자가 사업심이랑 전혀 강하지 않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일 남자도 제앞의 일을 잘할수 있는 정도면 장애는 좀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후라면 남편과 상론해서 남편의 래해를 얻으면 괞찮다고 보는데요, 리해를 얻는데까지가 좀 힘들겁니다... 저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남편이 많이 밀어주고 있는데... 연애할때부터 반대해서, 결혼 3년후에야 시작했습니다. 애 엄마 된후에ㅎㅎ
사람 나름이겠지만, 전 가정이 1위구, 그다음 자기 사업입니다. 사업을 하되... 가정도 지키고 싶다할가? 순서는 잘 모르겠는데 난 둘다 호시이^^. 근데 둘다 지키려면 시간이 걸린다구 할가, 모순도 많구 힘들구... 천천히... 해결해 나가면 되지무...
어느 정도인가 그런 사상은 있다고 봅니다. 남자가 사업심이랑 전혀 강하지 않다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만일 남자도 제앞의 일을 잘할수 있는 정도면 장애는 좀 된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한후라면 남편과 상론해서 남편의 래해를 얻으면 괞찮다고 보는데요, 리해를 얻는데까지가 좀 힘들겁니다... 저 지금 공부하고 있는데, 남편이 많이 밀어주고 있는데... 연애할때부터 반대해서, 결혼 3년후에야 시작했습니다. 애 엄마 된후에ㅎㅎ
사람 나름이겠지만, 전 가정이 1위구, 그다음 자기 사업입니다. 사업을 하되... 가정도 지키고 싶다할가? 순서는 잘 모르겠는데 난 둘다 호시이^^. 근데 둘다 지키려면 시간이 걸린다구 할가, 모순도 많구 힘들구... 천천히... 해결해 나가면 되지무...
능력과 인정 이 두가지는 꼭 있어야된다고 봅니다.
남자가 사업능력이 없어 가정생활 유지할수 있는 생활비도 못 번다할때 행복한 결혼생활이란 운운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구 다른 사람을 관심할줄 아는 인정,
연애할때 인정머리 없는 남자는 결혼할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결혼해도 안해나 자기자식한테도 무관심,가정이 곧 무덤이 되죠.여자가 개변시킬려는건 오산...사람의 본성은 쉽게 개변되는것이 아니니까...
남자가 사업능력이 없어 가정생활 유지할수 있는 생활비도 못 번다할때 행복한 결혼생활이란 운운할수 없다고 봅니다.
그리구 다른 사람을 관심할줄 아는 인정,
연애할때 인정머리 없는 남자는 결혼할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결혼해도 안해나 자기자식한테도 무관심,가정이 곧 무덤이 되죠.여자가 개변시킬려는건 오산...사람의 본성은 쉽게 개변되는것이 아니니까...
달나라님---님 말대루 둘다 지키려면 아마 모순두 많구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겠죠.저두 동감입니다.중국옛말에 <自己做得好,不如嫁得好>라구 처음엔 머니머니해두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나중에 자기 사업을 해야 하는것이 옳은가바요.여러가지로 고마웠어요.근데 님의 용기정말 탄복하네요.애 엄마가 된후에 학교까지 생각하시구요.대단하네요.그리구 그런 훌륭한 남편이 있어서 넘 행복하겠어요.
꼬부니님---들려주셔서 고마워요.님의 말대루 한 남자에 있어서 가정을 이끌구 나가려면 우선 능력이라는것은 전재조건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그렇네요.<인정>이것두 중요하죠.결혼해서 남자의 타고난것을 완전 개변시킨다는것은 어려운 일이겠죠.<江山已改,本性难移>라구 정말 쉬운 일은 아닌가바요.
꼬부니님---들려주셔서 고마워요.님의 말대루 한 남자에 있어서 가정을 이끌구 나가려면 우선 능력이라는것은 전재조건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그렇네요.<인정>이것두 중요하죠.결혼해서 남자의 타고난것을 완전 개변시킨다는것은 어려운 일이겠죠.<江山已改,本性难移>라구 정말 쉬운 일은 아닌가바요.
듣는말에 의하면 삐형인 남자는 좀 자사자리하구 자기생각을 많이 하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라고 하는데 정말 혈액형하구 많이 상관이 있나요?그리구 여자가 맏이라면 대방두 맏이를 찾는게 적합할가요? 이 좋은 날에 쓸때없는 질문 많이 하여 미안해요.
4가지 혈형가운데서 제일 솔직하고 자기감성 그래도 나타내는것이 삐형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의 남편도 삐형입니다. 자사자리한건 모르겠는데 와가마마이고 속박을 싫어하는건 있습니다. 내가 말하면 절로는 그런건 랑만이람다. ㅋㅋ 전 그래도 솔직하고 진실해서 좋은데 삐형남자... 거짓말 안하지무. 물어봐서 뭐라고 대답하면 삐형은 믿어도 된다고 봅니다. 거짓말에 숙련된 사람 내놓구.ㅎㅎ
맏이고 막내고 관계없다고 봅니다. 장래엔 다 독자인데무...
맏이고 막내고 관계없다고 봅니다. 장래엔 다 독자인데무...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남자가 잇어야할 책임감만큼 여자도 변할줄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
남자를 잘생각해주고 어느정도 맞추어주고 그래야만 평화롭게 살수잇지 않을까요?
제일중요한것은 사랑이 잇어야죠.
남자를 잘생각해주고 어느정도 맞추어주고 그래야만 평화롭게 살수잇지 않을까요?
제일중요한것은 사랑이 잇어야죠.
그러자면 여자가 남자의 앞날도 볼줄아는 눈이 있어야 함다.돈 하고 외모만 눈에 꽉 차지 말고.....에헴!
사람은 언제까지나 만족이없는 이상 완벽한사람은 없을거예요.
너무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시간만 낭비니깐 ..적당하다싶으면 결혼해서 자기스타일로 바
꾸면서 아기자기 사는거죠.가정에서는 그래두 여자들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여러면에서
지혜롭게 처사해야되기때문에....물론 경제기초두 어느정도 잇으면좋구요.
너무 이것저것 따지다보면 시간만 낭비니깐 ..적당하다싶으면 결혼해서 자기스타일로 바
꾸면서 아기자기 사는거죠.가정에서는 그래두 여자들이 중요하다구 봅니다 .여러면에서
지혜롭게 처사해야되기때문에....물론 경제기초두 어느정도 잇으면좋구요.
자기가 좋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그렇게 요구따지면 끝이없거든요... 완벽한 사람어디 있어요. 다들 참고 량해하고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요구따지면 끝이없거든요... 완벽한 사람어디 있어요. 다들 참고 량해하고 그렇게 사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자기 부모한테 효도하는 사람 여자 입장에서 보면 좀 싫을때도 있을테지만 그런 남자가 책임감도 있고 믿음도 있지 않을가요.
저 개인의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