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엄마에게 좀물어 봅시다 애기가 머리가 너무 길러서 땀을 자꾸 흘리는데요 .애기엄마들은 애기가 남자애기일때 머리를 짤라주는가요 ?그냥 가만 두는가요 ? 애기가 날때 부터 머리가 너무길어서 ....난지 한달두 않된 애기의 머리를 짤라주어도 관찮는가요? 아시는 분들 좀알려주세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우리 애도 머리가 넘 많고 길어서, 한 두달쯤에 내가 안고, 남편이 깍고 했습니다. 골이 채 여물지 않았으니, 말랑말랑한곳은 다치지 말고, 다른곳은 뺀빼 만들었음니다. 경험이 없어서 더덕더덕하긴 했슴다. ㅋㅋ 그래서 이튿날에 다시 더 깎았음다...
애기엄마 ..달나라님 감사함니다 . 애기를 기르면서 모를일이 너무 많네요

우리 애들은 머리가 많치 않앗지만 귀하고 목인데는 제가 잘랏어요.
땀이 나서.이제 날씨가 더워지면 애가 더 많이 땀 잘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