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들하구 놀러갓다가..찰칵 햇음다 .

가정육아 · #3366

← 가정육아

노랑클로바 · 2006-04-30 22:33:45 · 조회 1482
요즘 두루..바쁘다 보니 아들 데리구 놀라갈새도 없어서 .오늘 날씨두 좋구해서  오랫만에 놀러 갓다 왓슴다 .긴적삼 입히고 갓더니 넘 더워서 팔소매 거두구 ㅎㅎ 오늘 온도 25도람다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달나라 · 2006-04-30 22:58:24
울집 아들 동갑이 놀러 왔구나 ㅎㅎ. 아들 쿨 하겠슴다. 이다음 여자애들 많이 끌리겠습니다. 여자들이 좀 차겁구 쿨한 남자 좋아하는게 많지무. ^^
이후에도 자주 놀러 오라 응~!
초보맘 · 2006-04-30 23:03:00
아들 참 착하게 생겻군요.
좀 더운 표정이네요.
놀이턴가요?어딘가요?넘 이쁘네요.
해ㅂrㄹrㄱi · 2006-04-30 23:50:42
오, 교복 입던 애구나.
넘 귀여워요.
표정이...완전 어른같아요. ㅎㅎ
하니맘 · 2006-05-01 08:36:46
노랑클로바님네는 착하게생긴 아들이 잇엇군요.

몇살이죠? 우리애두 언제면 이만큼 클라는지 .....
애기 엄마 · 2006-05-01 09:19:20
ㅎㅎ.어제 정말 더웟지요.우리도 애들 긴 팔에 놀러갓다가 짧은 팔로 바꿧어요.
그런데 여기 어딘가요.도라이몽 우리 애들도 너무 좋아하는데.

아드님,학교 잘 다니고 잇어요.사진 보니 너무 착해 보이네요.동생 잇으면 형 노릇 잘 할것 같네요,
다다 · 2006-05-01 14:10:59
교복벗고 사진찍어도 요렇게 차렷하고 입꼭다물고 서있는구나. 순진하게도 ..
노랑클로바 · 2006-05-01 18:09:31
달나라님두---아들 사진 올리세요. 요즘 얼마만큼 남자답게 변햇는지...ㅎㅎ좀 궁금한데여.
초보맘님--- 울 아들 내 영 엄한내해서 ㅎㅎ 엄마말은 잘 들어두 아빠말은 안들어요 ㅋㅋ 어제 넘 더워서 얼굴상 좀 찌그린게 나왓네여 ..
해바라기님---입학식하는 날 찍은사진을 올린 애 맞아요 .기억해줘서 고마워요 .
하니맘님---얌전한 딸 둬서 좋겟네여 .저두 딸 소원 이엿는데 ㅎㅎㅎ지금 6살3달임다 . 울 아들 맘 넘 어져서 ... 학교 다녀두 제노릇하는지..항상 근심이예요.
애기 엄마님 ---은 오누이 두어서 자랑할만 하네여 ㅎㅎ 덕분에 학교 잘 다니고 있어요.매일매일 조금식 습관되는것 같아요 .울 아들은 영원히 동생 없을걸요ㅎㅎ 아이는 하나만 낳기로 햇으니깐 ㅋㅋ 둘씩 키우는 엄마들 정말 대단해요 .
다다님--- 왠지 사진 찍는다면 그냥 조렇게 입꼭 다물구 잇음다 .평시 표정으로 해라는데두 말 안 듣슴다 ㅋㅋ
열분 ---플 달아주서 고맙슴다 .엄마들 애기 잘 키우세요 .
금이 · 2006-05-02 10:07:48
이긍 여기엔 또 멋진 오빠이넹.

날씨 좋아서 재미있게 잘 노셨죠?

저희들두 이틀 놀구 와서 어제 하루 쓰러졌다가 인제야 일어났어요.
물까마치 · 2006-05-02 12:20:45
아드님 멋있게 잘 생겼슴다
엄마랑 같이 놀라가서 많이 즐거웠겠슴다
꼬부니 · 2006-05-02 13:49:04
이 집 왕자님 구경하고 감다^^

아들 영 얌전하게 생겼슴다...

엄마말을 잘 들을 같은데...
노랑클로바 · 2006-05-02 18:40:45
금이님/물가마치님/꼬부니님/ 플 고마워요 .골텐우이크 잼 잇게 지내세여 .
행복한 여자 · 2006-06-22 15:22:07
노랑클로바님 정말 아들이 있구나.
참 멋있는 공자님이구나. 곱게 생겼다..
똘똘하구 온천하게 생겼네...그러구 보니 사위비위두 난다야..
ㅋㅋㅋㅋ 아드님 잘키우세요. 그리구 행복하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패끼죽 오그랑죽 하는방법 알려줘요아리그이2006-05-02 17:08149312
닭알료리 알려주세요경2006-05-02 16:4110077
여자나이 얼마부터 중년취급인가요?Angel Heart2006-05-02 16:36122914
★100번만 하면 똥배와 팔뚝살 쏙25cent2006-05-02 16:2811347
다이어트안졸루나2006-05-02 16:2010485
▶알아두면 조은 생활의 지혜25cent2006-05-02 16:169200
금방 찍은 이뿌니 사진^^쫌(마니?)컸슴다?꼬부니2006-05-02 13:35165421
임신후 부모초청하신 분들jiang2006-05-02 12:2612125
현명하신 여자선배님들 ,가르쳐주세요.단포포2006-05-02 12:0111337
예비 애기 엄마들 계셔요 ?초불2006-05-02 11:419603
歯の検査?nabi22006-05-02 11:3810176
급 급 급 애기 엄마들 알려주세요!2006-05-02 10:599811
또한장 ㅎㅎ금이2006-05-02 10:03117716
이즈한또에서 우리딸 한장 ㅎㅎ금이2006-05-02 09:56122911
1歳過ぎてる赤ちゃんは粉ミルクをどこに入れて飲むんですか?아기별2006-05-02 00:307635
집에 남편들은 저녁에 몇시에 집에 들어옵니까?꿀단지2006-05-01 21:56155316
만티 잘하는 분 없슴두?맑은 기품2006-05-01 20:15107510
오누이애기 엄마2006-05-01 18:34134616
어묵으로 만든 국진희엄마2006-05-01 17:4510682
떡볶이 만들어볼가요?진희엄마2006-05-01 17:3511131
결혼상대에 대하여꿈2006-05-01 14:03150713
찌바겐..행복한 여자2006-05-01 12:3310862
건망증25cent2006-05-01 11:499231
결혼 생활 상담을 해주실 분을 애태게 찾습니다!!!믿음2006-05-01 11:4912900
제히 부탁드립니다!george*죠지*2006-05-01 09:5411416
애기 엄마들좋은사람2006-05-01 08:0211773
ggg고백2006-04-30 23:3211823
▶ 오랫만에 아들하구 놀러갓다가..찰칵 햇음다 .노랑클로바2006-04-30 22:33148212
우유 먹이니 대변이 넘 굳는데, 어떡하나요?해ㅂrㄹrㄱi2006-04-30 22:24149913
皆さん、良い連休を~~~haruka2006-04-30 22:049825
← 이전242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