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後2ヶ月の息子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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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벌써 없치기 하네요 똘망똘망한게 귀엽당....
어머 ,요기두 장군이 놀러왓구나 ㅎㅎ 귀엽네여. 두달인게 벌서 엎칠수 잇음까?
ㅎㅎㅎ.모자가 우리 아들 쓰던 모자하고 딱 같네.
두달에 벌써 엎디니.빠르네.너무 귀엽다.너무 또릿또릿 하네.
두달에 벌써 엎디니.빠르네.너무 귀엽다.너무 또릿또릿 하네.
안아주고싶퍼라.
아기 넘 귀엽네요.
아기 넘 귀엽네요.

귀방울 크다만거보니 장군감이겠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