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정육아 · #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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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 2006-04-28 21:36:42 · 조회 1233
지금 두살되는 아들애를 키우고 있습니다.
배속에는 33주지난 딸애가 있구요,
오늘까지 회사근무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친구해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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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메롱 · 2006-04-29 07:37:48
와 그래요!
그런데 두살되는 아들애도 일본에서 키우고 있어요?
두살되는 아들애는 몇살부터 회사에 출근했어요!
나도 지금 임신중인데 앞으로 일본에서 아이 키우려고 하는데
아이키우면서 일도 하고 싶은데 어떡게 하였으면 좋을지 몰라서 그래요
미란 · 2006-04-29 11:57:18
ご苦労様~良く33週迄頑張りましたね~~凄い!!私は今妊娠七ヶ月目に入ってます~自営業ですので時間の自由がききます、空いてる時はいつでも相手に出来ますよ^-^宜しく!ちなみに神奈川県の厚木に住んでます~近場にいればお茶でも出来ますよ!私は始めての子なので色々アドバイス宜しくです^0^朝鮮語打つのがとても遅いのでついつい日本語になってます。
애수 · 2006-04-29 13:01:23
저두 마침 어제까지 일하고 오늘부터 휴가얘요.
배속에 아들은 댁의 딸보단 딱 4주 늦네요.
5월까지 일해보려 했는데 자꾸 자궁이 수축하는 바람에 겁먹고 한달 먼저 휴가냈어요.
앞으로 쉼터에서 자주 만나요.
김 · 2006-04-29 20:54:39
메롱님,미란님,애수님,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私も韓国語の入力があんまりにも下手で日本語で書き込みすることにします(M_M)
二歳になったばかりの息子は11ヶ月の時から保育園に入りました。その子の出産前は八ヶ月までお仕事していました。今回お仕事に復帰してちょうど1年になります。続いての出産で会社には申し訳ないけど、私もお仕事頑張っていたので、是非戻って来てくださいと会社の上司は言ってくれました…今度は二人を抱えてお仕事できるかが心配なのでとりあえずあいまいな態度を取ってしまいました…
昔はお仕事だけども本当に疲れているような気がしました、その次は子育てだけが大変だったのでお仕事を逃げ場としました、しかし、それなりにお仕事と子育ての両立ができだと思ういます(家事は除いて)。しかもお中にもう一人育てながら…母の言うように人間はそれなりにどんな時でも頑張れる!でしょうかね?
私は結構年を取ってから初めての子を生みました。自分で育てる能力がないと生まないと思っていたから…
私ができるから메롱さんも皆さんもできると思いますよ、頑張ってください!!!
私は東京の北区にすんでいますが、板橋からも、池袋からも近いところです。
미란さんとはずいぶん離れていますね、もし近くに来る用事があったら是非連絡ください(*_*)
물까마치 · 2006-04-29 21:11:09
저두 현재 34주 갖들어선 예비 엄마 임다 ㅎㅎㅎ
애키우면서 임신하면서 지금까지 출근하셨다니 참 대단함다
전 8달까지 출근하구 지금 집에서 쉬구 있슴다
몸조심하면서 예쁜따님 낳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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