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재형이 윙크해요. (다른 사진 두장)

가정육아 · #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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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ㅂrㄹrㄱi · 2006-04-28 21:16:49 · 조회 2179
에혀, 얼굴에 뭐 낫는걸 올렷다고 시어머님한테 꾸중 들엇네요. 사진으로 남기는 건 안좋다나요.
얼굴 반반할 때거 기어코 올리라고 하셔서, 사진 바꿔 올립니다.
아마 태어나서 보름 되기전에 찍은 사진일겁니다.
울 아가들, 다 건강햇음 좋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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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꼬부니 · 2006-04-28 21:24:31
ㅎㅎ재형이 살이 올랐구나...

울집처럼 애기 갖고 장난 잘치나 봐요^^

재형이 얼굴 아프겠다,웅 빨리 나아라잉--

재형이 이불 브란도 같다ㅠㅠ 엄마 아끼지 않구 사들이나 보네^^
은영 · 2006-04-28 21:27:22
얼굴의 뽀드라지 빨리 낫아야겠는데...

그럼 더 멋진 재형이 볼수있게서리...
영화 · 2006-04-29 12:39:13
에공 이ㅃㅓ라 ..재형이 .벌써전화 받을줄두 알구 ^^ ^^ ^^
빨리 얼굴이 낫아야 할텐데 ....
노랑클로바 · 2006-04-29 14:15:16
저번 사진 보다 살이 많이 올랏네여 . 애들은 며칠만 안봐도 빨리 큰다니깐 ㅎㅎㅎ 애야 --자주 놀러와잉 ㅋㅋ
해ㅂrㄹrㄱi · 2006-04-29 17:04:04
꼬부니님: 눼, 안그래도 접때 꼬부니님이 올린 엽기사진 재밋게 잘봣어요. 집에 박혀잇으니 매일 애 갖고 장난하고 사진찍고 그런거밖에 할일이 없네요. ^^ 글구 재형이 이불은 아니구요, 브란도는 더더욱 아니에염... ( 솔직히 저렴한 가격으로 산건데 ㅋㅋㅋ )
은영님: 고마워요, 사랑게시판에 플 남긴 은영님 맞으시져? ^^ 행복하세염.
영화님: 혹시 내가 아는 울 집 영환가? 아니면 실례햇어요.
노랑클로바님: 눼, 살 많이 올랏어요. 1달만에 1.7키로 올랏네요. 흠...넘 살이 찌는거 같아서 우유를 줄일려고 해도 애가 통 말을 듣지 않아서 걱정이에염...-.-
물까마치 · 2006-04-29 21:53:28
갖난사진 갖으본같은데 벌써 이렇게 컸슴까
표정두 제법 그렇게 나왔슴다 ㅎㅎㅎ
아드님 무럭무럭 잘 자라길 바랍니다
해ㅂrㄹrㄱi · 2006-04-29 22:08:00
물까마치님, 에혀...인연인가부다. ㅋㅋ
거의 같은 시간에 서로간에 플 달앗네요.
까마치님 글에 플 달고 여기 들어와보니 까마치님 플이 달려잇더라구요
흠... 묘함 묘함 정말로 묘함. ^^
하니맘 · 2006-04-29 22:25:17
해바라기님
역시 남자애라 틀리네용
애기얼굴 ?우리 하니두 3개월때 볼에 재형이랑 비슷하게 낫엇는데 병원에서 약받아서 2주발라주니 금방깨끗이 낫앗는데....
애기 가려워하면 병원에가보는게 좋을것같네용
하니맘 · 2006-04-29 23:14:07
아들 남자 답게 생겻네용

갓난애기 냄새나는같네요 .

우리두 담엔 아들 봐야지ㅋㅋㅋ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행복한 여자 · 2006-04-30 21:14:47
귀공자님 멋집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제딸은 다섯달이 넘은거두 두드레기같은거 하나둘씩 그냥 나는데요.. 일정한 시간 지남 나아질거예요. 건강하게 키우세요.
해ㅂrㄹrㄱi · 2006-04-30 21:41:22
하니맘님: ㅋㅋ. 플 고마워요. 아마 애기들 얼굴에 한번씩은 다 나는거 같네요. 그래두, 애가 저 정도면 얼마나 아프고 답답할가 싶은게 맘이 아파 죽겟어요...에고... 글고, 하니맘님, 아드님 하나 더 낳으세염. ㅎㅎㅎ
행복한 여자님: 고맙습니다. 그렇군요. 암튼 열분의 얘기 듣고, 많이 안심햇네요. 님두 따님 건강하게 키우세염. ^^
사과향 · 2006-05-01 00:48:49
요기에 해바라기님 애기사진잇엇네요.. 이름이재형인가봐요..울친구애랑 이름이 같네요
ㅎㅎ 귀여워요 영아답게..
가까이잇으면 안어주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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