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부터 자기절로 엎치는지요?

가정육아 · #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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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내 곁에 · 2006-04-28 16:52:42 · 조회 1432
안녕하세요, 저의 딸애가 4달하고 11날 되는데 아직도 자기절로 엎치지 못해요, 너무 늦지않나 해서 걱정이 되는데요. ..님들의 아기들은 몇달부터 자기절로 엎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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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달나라 · 2006-04-28 17:37:46
애들마다 다 달라요. 설사 책에 적혀져 있는것보다 많이 늦어도 근심할 필요 없어요. 애들마다 발육 시간이 다를뿐이지 때가 되면 다 하고, 초과도 하고 그래요...
남들은 석달전에 골도 들고 그런다지만... 저의 아들애는 내가 출근하는 4달때도 골 제대로 못들었어요, 기는것도 엄청 늦었구 8달 넘어서였던가?? ... 근데 한살 2달에 완전히 막 걸어다녔구, 한살반 되니까 말도 잘 하더군요.
내 사랑 내 곁에 · 2006-04-28 18:01:40
달나라님, 감사합니다.많이 근심했는데 시름놓았어요.
달나라님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았는데 아드님이 참 미남이더군요. 나도 이제 아들 하나 더 낳고싶네,,,
언제나 항상 웃으면서 행복하세요.
애기 엄마 · 2006-04-28 19:02:59
상관업어요.우리 딸은 애길때 너무 살이 많아서 엎디지 않코 직접 기여다녓어요.긴것도 10달이 되여서.ㅎㅎㅎ
그래도 한살이 되니 걸드라구요.
중국에 한돌 생일쇠러 갈때 못걸엇는데 올때는 막 걸어서 공항 돌아다녓어요,
근심마세요.
행복한 여자 · 2006-04-28 19:28:09
애기마다 다 틀리나보네요. 제 친구네 애기는 두달반이니 엎치더란데 우리 애기는 다서달이 되니 엎치기 시작했어요. 근심마세요...
내 사랑 내 곁에 · 2006-04-28 20:58:44
애기 엄마님: 풀 감사합니다. 저의 딸애도 너무 실해서 움직이기 싫은가 보네요,ㅎㅎㅎ
나도 하루빨리 딸애 보러 중국에 들어가고 싶네요, 딸애 한살 생일에 중국 들어가기로 했는데,,,
행복한 여자님: 풀 감사합니다. 딸애가 건강하게 자라면 아무 소원도 없겠어요.
두 분다 많이 웃고, 행복하세요!
앵두 · 2006-04-28 22:08:10
어쩌면 출생일이 우리 아들과 비슷하네요.저 아들은 4달하고 13일되고요 중국에 있어요.
100날이 되자 엎치였다던데 애기마다 다르니 너무 근심하지 마세요.
저도 아들 돌생일에는 중국 들어갈여정입니다.
중국에서 애들이 건강하기를 위하면서 일본에서 햄냅시다.
아리그이 · 2006-04-29 11:00:54
울딸은 생일날에 첨으로 엎쳤습니다

기여다닐줄은 알아도 엎칠줄 줄곧 모르고 돐까지 ㅎㅎ

엎칠줄 모르니 넘 편하던데

그냥 눞혀놓으면 움직이지 못하니깐

화장실 갈때랑 편하고 넘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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