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많이 컸죠?

가정육아 · #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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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자 · 2006-04-28 13:41:03 · 조회 1558
스무날때 사진올렸댓는데 벌써 다섯달 훨씬 넘었습니다.많이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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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연 정 · 2006-04-28 13:43:53
핑크빛천사........이쁩니다.
꼬부니 · 2006-04-28 13:52:50
움마나,정말 마니 컸슴다..ㅎㅎ
뽁---------
스무날때 사진 넘 귀여워서 가만이 퍼갔댔는데 ㅋㅋ
오늘 봐두 정말 깜찍하네요,얼굴 표정두 풍부하구...ㅎㅎ
행복한 여자 · 2006-04-28 13:58:49
예, 점점 재미있는데요. 장난이 심해서 맬 손톱깎아주는데두
얼굴이랑 호베놔서 맨 상처투성임다.ㅋㅋㅋ
예뻐해주셔서 고맙슴다.꾸벅..
떠돌이귀신 · 2006-04-28 14:29:25
움마나 누기네 애긴두 영 곱게 생겻구나.....
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여자 · 2006-04-28 14:34:04
떠돌이 귀신님, 며느리 삼겟다메슬....모른체함 안되죠? ㅋㅋㅋㅋ
노랑클로바 · 2006-04-28 16:11:04
딸님이 내 맘 들어하던 애구나 ㅎㅎ 허락없이 며늘 감으로 내 슬그머니 봐둿지므 ㅎㅎ 정마 많이 컷네여. 핑크옷 잘 어울려요.
불씨 · 2006-04-28 18:44:25
예쁜공주님이구나. 행복한 여자님은 정말로 매일 행복하겠슴다...
해ㅂrㄹrㄱi · 2006-04-28 23:02:50
가와이이!!!
오늘도 백화에서, 핑크빛옷들 만지작만지작거리다가 아쉬운대로 자리 떳답니다.
조렇게 귀엽고 이쁜 딸 하나 더 낳앗음...^^
파쌰 !! · 2006-04-29 23:05:08
많이 컸네요.근데 전번에 사진하고 똑같은 옷 입었네요.ㅎㅎㅎㅎ

너뭐 귀엽다.이름 뭐예요?
행복한 여자 · 2006-04-30 21:06:43
여러분, 내딸 귀여워해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노랑클로바님, 우리딸 예뻐해줘서 고맙네요. 기쁘네요.
해바라기님 제딸은 박이나라구 부릅니다. 전번에 스무날때 이옷이 예뻐서 큰거두
그냥 입혀서 사진찍었는데 지금 거의 맞아요.기억해줘서 고맙습니다.
이제 다섯달 넘엇구요...여러분들두 건강하구 행복하세요!
Angel Heart · 2006-05-02 20:18:50
요 귀여운 애기는 벌써부터 영화배우 포즈 취하구 있네요.ㅎㅎ

좀만 더 크면 남자들 간 다 빼가겠슴다. 조심하쇼.
행복한 여자 · 2006-05-23 16:41:49
Angel Hear님, ㅋㅋㅋㅋㅋ 그랬으면 좋지무, 엄마두 그래구픈거 못그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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