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가정육아 · #3112

← 가정육아

계절따라 변하는 여자 · 2006-04-28 13:19:19 · 조회 1433
임다   이쁘게 봐주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천사의사랑 · 2006-04-28 13:22:58
사진 안 보임다
행복한 여자 · 2006-04-28 13:30:05
오 예쁨다, 몇살인지 ? 이쁘게 잘키우세요...
애기 엄마 · 2006-04-28 13:35:29
이쁘다.옷이 한국거 같네요.
연변이세요.
계절따라 변하는 여자 · 2006-04-28 13:38:16
천사의 사랑님 딸이라는데 클릭하면 보이실건데요

행복한여자 7살인가? ㅎㅎㅎ
애기엄마 연변이예요 할머니 황갑날에 입혔거든요
꼬부니 · 2006-04-28 13:48:31
따님 넘 이뻐요^^
만으로 세면 몇살입니까?
학교 다니세요?
노랑클로바 · 2006-04-28 16:08:39
7살인게 넘 섹시함다 ㅎㅎㅎ 눈이랑 입이랑 ㅋㅋ
달나라 · 2006-04-28 17:26:23
정말 이쁩니다. 절색미인감이구나^^.

계절...님: 우리 사돈 안 맺겠어요? ㅎㅎ. 울 아들 좀 발랑대구, 한살 연하되지만... 그런건 다 괜찮챈가^^, 내 장래 많이 이뻐할게요. 절대 아다모끼질 하지않구, 며느리 편 설게요. ㅎㅎ.

넘 이뻐서 부러워 죽겠어요 . 엄마가 미인이신가 보네요...
불씨 · 2006-04-28 18:41:29
따님 정말 이쁨니다.크면 미인이라는 말 많이 듣겠는데요.남자들 줄서겠어요.우리아들도 후보로 뽀밍하문 안될가요?ㅎㅎㅎ 나이차이 넘 나는가?
kinki · 2006-04-28 19:57:57
아휴,요 이쁜걸..
장래 크면 부모님들 눈을 밝혀야겠네..참 행복하겠다.
해ㅂrㄹrㄱi · 2006-04-28 21:48:07
초롱초롱한 눈빛 좀 봐요, 넘 이뽀..^^
괜한 딸욕심 생기네요. 흠..
nami · 2006-04-28 23:09:49
엄마 입이 째지겟다
계절따라 변하는 여자 · 2006-04-29 12:54:36
꼬부니 님 우리딸 만으루 5살 10달임다
달나라님 그럼 아드님 사진 올려보세요 면접핫게스리
불씨님 줄을 많이 섰슴다 그집아들두 당연히 후보될수있죠 근데 몇살이세요
나미 남 내입이 째제서 석자나 댔심다
킨키님 그렇잖아두 지금부터 걱정이 태산같심다



아무튼 이쁘게 봐주셔서 고맙슴다
justin · 2006-04-29 20:44:25
예쁜 따님 두셔서 기쁘시겠어요...너무 부럼당^^
초보맘 · 2006-04-30 20:51:26
너무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그중에서두 마치 그려놓은것같은 입술 넘이쁘군요.
행복하세요^^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애기빨래는 어떻게하세요?초보맘2006-04-30 20:3912576
알려주세요김모2006-04-30 18:2912173
님들은 어떠한지...아리그이2006-04-30 17:0711876
シブイでしょう?!민우 아버지2006-04-30 16:1710807
아기엄마 되시는분 예비엄마분들 있으세요?미란2006-04-30 13:4810160
태여난지 11일인데 모색이 완전히 바뀌였습니다좋은사람2006-04-30 12:5016609
どうですか?모모2006-04-30 12:4510496
잠 없애는 방법이 없을까요?메롱2006-04-30 11:4614166
임신하신 분 들 물어봅시다.TAIDA2006-04-30 11:46176912
마늘 장아찌 만들기진희엄마2006-04-30 07:4614953
알려 주새요김모2006-04-30 06:1211194
알려주세요소라2006-04-30 00:5711012
딸래미2하니맘2006-04-29 21:37144912
딸래미하니맘2006-04-29 21:2714028
까마치 임신일기---4월27일물까마치2006-04-29 21:06133122
떡볶이hellofox2006-04-29 15:2612577
신심이 피로하다....이마이 유미2006-04-29 13:2812045
우리 부자간 좀 봅소! ! !민우 아버지2006-04-29 12:39157810
여러분김모2006-04-29 11:2411375
안녕하세요김2006-04-28 21:3612335
울 재형이 윙크해요. (다른 사진 두장)해ㅂrㄹrㄱi2006-04-28 21:16217912
이쁜 말을 듣자고 또 왔음다.ㅎㅎkinki2006-04-28 19:5215848
아스파라 (アスパラ豚肉巻き)예비맘2006-04-28 17:279561
몇달부터 자기절로 엎치는지요?내 사랑 내 곁에2006-04-28 16:5214327
또 다른 우리 딸계절따라 변하는 여자2006-04-28 14:4815057
너무 속상해요...왕자 엄마2006-04-28 13:5114987
내딸 많이 컸죠?행복한여자2006-04-28 13:41155812
▶ 우리 딸계절따라 변하는 여자2006-04-28 13:19143314
大宮에 사시는 분happytime2006-04-28 10:3212064
일본에서 취직해서 대체 어느정도 벌수 있씀까?O형남자2006-04-28 00:59198114
← 이전243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