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미야 사시는 애기엄마, 또는 예비맘들 몇분이나 되시는지요?
가끔 연락하고 살아요 ㅋㅋ
쉼터의 경님 심심해 죽겠다잖아요 ㅎㅎ
참고로 전 北区에 살구 있는 사람입니다
가끔 연락하고 살아요 ㅋㅋ
쉼터의 경님 심심해 죽겠다잖아요 ㅎㅎ
참고로 전 北区에 살구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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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happytime님 감사합니다.ㅋㅋ
오오미야에 사시는분들 거의 없습데다
전 오늘부터 쉼터회원들이 말한데로 뜨개도 떠보구 ㅋㅋ
책도 좀 볼려구요 ㅎㅎ
래일부턴 남편이 휴식이니까 10흘은 인차 지날것같습니다 ㅋ
오오미야에 사시는분들 거의 없습데다
전 오늘부터 쉼터회원들이 말한데로 뜨개도 떠보구 ㅋㅋ
책도 좀 볼려구요 ㅎㅎ
래일부턴 남편이 휴식이니까 10흘은 인차 지날것같습니다 ㅋ
경님, 시간나면 서부도서관에도 한번 와봐요,,
오기전에 연락주면 차라도 한잔 사줄게요 ㅎㅎ
아마 초보맘님과 또 다른 한분이 오오미야에 살고 있는걸루 알구 있는데,,
오기전에 연락주면 차라도 한잔 사줄게요 ㅎㅎ
아마 초보맘님과 또 다른 한분이 오오미야에 살고 있는걸루 알구 있는데,,
예. 그럴게요.
정말 죄송합니다. 신경쓰게 해서 .......
어제부터 페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신경쓰게 해서 .......
어제부터 페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그렇게 심심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