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 곧 두 돐되오는데요,지금 중국에서 친정엄마가 보고잇어요,그런데 그렇게 설친다네요,남자애라서 그런나요.말안들어 때리면 어떤때는할매 목 끌어안고 헤헤 거리고 어떤때는 두손빠짝들고 안그래 안그래하고 어떤때는 때려도 씩 웃고 달아난데요,남자애들은 다 이렇게 설치고 말안듣나요? 제 손으로 못키우는것만해도 속상한데 말 안듣는다하니 더 속상해 죽겟어요.나이 비슷한 애 엄마들 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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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사과향님네 애도 그래요?우리애는 지금 간단한 말 밖에 할줄 몰라요.지금은 말귀를 못알아들어서 그런다 하지만 조금 더 크면 나아지겟나요?하긴 건강이 제일이지만 너무나 설친다고 주위사람들이 다 말한다니 좀 속상하네요 ㅎㅎㅎ
방법이 없어요.저의 애도 두살 한달인데요.아는 투정부리고 난리난리해보고 그래요.가만히 앉아있는애가 문제지 발랑대는 애는 총명한거라고 봐야죠.한달전에 일본에 데려와 지금 보육원에 보내는데 너무 잘 습관이 되고 안심돼요.속상해하지 마시고 더욱 귀여워해줘야죠.
남자애는 말이 늦어요.우리 애도 말길은 다 알아듣고 그러는데 간단한 대화밖에 못해요.온하루 입은 놀지 않지만 못알아들을 말도 많아요.그게 더 재미나고.내가 아버지를 아부지라고 부르니 자기도 따라서 할아버지를 아부지 그래요.자기 아버지는 아빠니까 .ㅎㅎㅎ
남자애는 좀 활동이 심하지요 그렇지만 나쁜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앤데 꽤나 재미잇고 인정미가 잇네요 얼마나 귀업겟어요
그리고 애들이 활동이 심할때 어른들이 넘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하는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살이라면 어른들이 타이르면 알아들으니 그냥 안된다하기보다 이거는 이래서 안된다 저거는 저래서 안된다하고 타일르는것은 어떨가요?
그리고 너무 애를 속박주지 않는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남자앤데 꽤나 재미잇고 인정미가 잇네요 얼마나 귀업겟어요
그리고 애들이 활동이 심할때 어른들이 넘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하는것이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두살이라면 어른들이 타이르면 알아들으니 그냥 안된다하기보다 이거는 이래서 안된다 저거는 저래서 안된다하고 타일르는것은 어떨가요?
그리고 너무 애를 속박주지 않는것이 좋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남자애들은 장난 잘하고 밥 잘 먹고 하면 되지요.
우리 아들은 2살5개월인데요.마찬가지애요.이제는 말도 다 하고 내가 욕 좀 하면 (ママ、大嫌い)로 놈 써요.
그러니깐 너무 신경안써도 되지 않아요.애가 건강하게 잘 자라면 되지요.할머니 손에서 자라니깐 웅석부릴거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귀여할거지요.제가 보기에는 애들이 어릴때는 사랑을 많이 주는것이 좋아요.
그런데 우에 도시나무님 말처럼 안되는건 딱 처음부터 안 된다고 어른이 쎄게 나와야 해요.이건 어째서 안 된다는 이유를 알려줘야 해요.2살이면 이젠 리해능력도 잇거든요.그냥 그대로 두면 버릇이 되거든요.
우리 아들은 2살5개월인데요.마찬가지애요.이제는 말도 다 하고 내가 욕 좀 하면 (ママ、大嫌い)로 놈 써요.
그러니깐 너무 신경안써도 되지 않아요.애가 건강하게 잘 자라면 되지요.할머니 손에서 자라니깐 웅석부릴거고 할머니 할아버지도 귀여할거지요.제가 보기에는 애들이 어릴때는 사랑을 많이 주는것이 좋아요.
그런데 우에 도시나무님 말처럼 안되는건 딱 처음부터 안 된다고 어른이 쎄게 나와야 해요.이건 어째서 안 된다는 이유를 알려줘야 해요.2살이면 이젠 리해능력도 잇거든요.그냥 그대로 두면 버릇이 되거든요.
여러분 리플 감사해요.님들 말들으니 조금 안심은 된다만은 엄마한테 단단히 말해둬야겟어요, 조금 더크면 말 들으리라 믿어야죠 ㅎㅎ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큰 애들은 말을 잘 안 듣고
자기 맘대로 할려고 그러는 애가 많은거 같아요.
우리 조카가 지금 3살인대 할아버지,할머니 손에서 커 ,
부모님들이 넘 이쁘다고 만 하고 욕하는 법을 몰라서 ,
요즘 엄마가 들어가서 말 안들어 한창 애 먹고 있어요.
그러니 부모님들께 애기 맡낀 분들은 먼저 부모 교육부터 해야 할거 같아요 ㅋㅋ
남자애들은 그래도 말썽 좀 부리는기 이쁘잖아요 ㅎㅎ
망망대해님 넘 걱정 하지 마세요 .......
자기 맘대로 할려고 그러는 애가 많은거 같아요.
우리 조카가 지금 3살인대 할아버지,할머니 손에서 커 ,
부모님들이 넘 이쁘다고 만 하고 욕하는 법을 몰라서 ,
요즘 엄마가 들어가서 말 안들어 한창 애 먹고 있어요.
그러니 부모님들께 애기 맡낀 분들은 먼저 부모 교육부터 해야 할거 같아요 ㅋㅋ
남자애들은 그래도 말썽 좀 부리는기 이쁘잖아요 ㅎㅎ
망망대해님 넘 걱정 하지 마세요 .......
래일을 위하여 님 글쎄말이예요,저도 전화만 하면 엄마한테 애 곱다고만 하지말고 도리를 설명하고 엄하게도 하라고 말해요,막 때리고 욕해도 와서 목 끌어안으면서 헤헤 하는데 어쩌냐 하면서 그래요.넘 엄하게 하면 부모도 옆에 없는데 애 기 죽으면 어쩌나 하면서그래서 ㅎㅎㅎ 내가 옆에 잇으면 회초리 하나 준비해 두겟는데 .여하튼 여러분 리플 감사해요,님들도 애들 잘키우세요.

항상 그러지야않겟죠.. 좀더 나이들면 내성적으로 변할가능성도잇고..
그리고 차라리 지금처럼 활달?한게 더 좋을꺼같어요.. 말썽부리더라도 그냥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커주는게 제일큰 바램이네요..
그러니 망망대해님 근심걱정 접으시고용.. 속상해 하지마세요.. 더욱 이 하는짓이 넘 귀엽잔아용.. ㅎㅎ 말도 잘하나봐요..두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