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해산한지 한주일되는 애기엄마예요 근데 전는 올해 대학교 3학년인데 애기 출산때문에 학교을 일년휘학했거든요 5월중순에는 친정엄마가 오기로했어요 . 친정엄마가 왔다가한반년있다가 중국갈때 님편은 애기도 같이 보내자고 그래거든요 이재 열달 배속에 있다가 금방 만난는데 또 이별해라니 자꾸눈물이 앞을가리우네요 . 사실남편도 애기하구 갈라지기 싫어하면서리 여기일본에서 재리루자니 엄마왔다가 가면 봐줄사람도 없지 올해는그럭저럭 내가 학교을 가지않으니까 내가볼쑤있지만 래년에는 저도학교을 마즈 다녀야 하구 단위도 많이따야 하야 필업할쑤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일본에서 애기을 재리우고 있음니까? 혹시저하구 비슷한 정황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 조언을 부탁들임니다 개도 않먹는 돈때문에 가정이란게 다갈라지고 살아야 함니까? 우리애기을 보면 자꾸 불쌍해 보이는군요 쪼그난게 엄마 아빠 의곁을 떠나여야 한는가 하는생각에 ㅋㅋㅋㅋ 애기을 보익원에 보내고 있는 애기엄마들도 있는지요? 저어떻게 하면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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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애기는 일년쯤은 엄마하고 잇는거 좋을상 싶어요 저는 년말에 애기낳는데 일년쯤은 회사 청가맡고 애키울 생각이예요 아무리 돈돈해두 가정이 더 중요하지 않는가요 일년후에 부모님한테 맡길 생각인데요
천사의사랑님 리플감사함니다
애기를 보육원에 보내면서 자기손으로 키우세요.
어느때부터 리해안되는것은 조선족들은 자기의 아기를 부모에게 맏기는 경우가 넘 많다고 생각됨니다, 지금 일본에서 생활이 바뻐서 그러타치고 중국내에서도 외지에 갈때면 부모들에게 맏기는 경우도 많찮아요.
이런건 제창할바다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애기를 키우면서 지금 학교를 다니고있어요. 애기를 석달부터 보육원에 보내고
지금 대학 3학년 재학중입니다. 님과 같은 경우지만 딸애가 옆에 있어주니 힘이 되고 그렇네요. 일본에도 회사다니면서도 애기를 자기손으로 키우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회사도 아니고 학교인데 왜 안돼요?
애기하고 같이 고생하고 애기하고 같이 행복하세요.
질질 늘여 놓아 미안하지만 아가하고 떨여져 산다는것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니
이렇게 란잡한 글 올림니다.
어느때부터 리해안되는것은 조선족들은 자기의 아기를 부모에게 맏기는 경우가 넘 많다고 생각됨니다, 지금 일본에서 생활이 바뻐서 그러타치고 중국내에서도 외지에 갈때면 부모들에게 맏기는 경우도 많찮아요.
이런건 제창할바다 않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애기를 키우면서 지금 학교를 다니고있어요. 애기를 석달부터 보육원에 보내고
지금 대학 3학년 재학중입니다. 님과 같은 경우지만 딸애가 옆에 있어주니 힘이 되고 그렇네요. 일본에도 회사다니면서도 애기를 자기손으로 키우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회사도 아니고 학교인데 왜 안돼요?
애기하고 같이 고생하고 애기하고 같이 행복하세요.
질질 늘여 놓아 미안하지만 아가하고 떨여져 산다는것 저로서는 상상도 못할 일이니
이렇게 란잡한 글 올림니다.
보충
학교를 다니면서도 10달까지는 젖으로 키웠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젖을 짜서 랭동시켜 보육원에 갖다 주고 ...
엄마는 강해야 합니다. 아기를 키우는 고생에서 달아나지 말고 다 껴 안으세요.
그만큼 얻는것도 커집니다.
애기하고 갈라져 있는 맘들에게 미안합니다.
학교를 다니면서도 10달까지는 젖으로 키웠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젖을 짜서 랭동시켜 보육원에 갖다 주고 ...
엄마는 강해야 합니다. 아기를 키우는 고생에서 달아나지 말고 다 껴 안으세요.
그만큼 얻는것도 커집니다.
애기하고 갈라져 있는 맘들에게 미안합니다.
란이 님 감사함니다 .아침부터힘나게 해주어서 .란이님의 에기은 몇달이 되였어요?
란이님의 남편은 회사다니고있어요?저의남편은 지금바이트 새벽일하구 있어요? 근데 자꾸 중국에 보내자구 그러근요 지금도 내가싫다고 하니 언제 까지일본에 있을 색각이냐구 빨리 벌구 ㅈ안가겠냐구 정말답답 하군요 이재 열달만에 배속에 있다가 겨우 만나는데 또 이별이라니 ///
회사 다니고 있고 다 제손으로 키우고 있어요
힘들고 고달플때가 많아도 그냥 행복하기만 하네요.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일본에는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이러고 있는 시각에도
아기는 엄마 아빠의 숨소리에 안신감을 느끼면서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어요
아기도 엄마 아빠가 옆에 계시지 않는다고 기다려주는것도 아니고
눈깜빡할사이에 어른이 되여갑니다.
부모가 힘들다고 양로원에 보내는것과 아기를 부모에게 맞겨버리는 것 한가지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고달플때가 많아도 그냥 행복하기만 하네요.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일본에는 언제까지 있을지 모르지만 이러고 있는 시각에도
아기는 엄마 아빠의 숨소리에 안신감을 느끼면서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어요
아기도 엄마 아빠가 옆에 계시지 않는다고 기다려주는것도 아니고
눈깜빡할사이에 어른이 되여갑니다.
부모가 힘들다고 양로원에 보내는것과 아기를 부모에게 맞겨버리는 것 한가지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함니다 란이님 은 지금 일하고 있음까? 아니면 학교하구 애기만보고있음까?
우선 이쁜애기와의 상봉을 축하합니다.
전 작년에 애를 낳고 일본에서 반년 키우다가 친정어머님께 부탁해놓았습니다.
쓰린 마음은 부모로서의 똑같은 심정입니다.
좋은사람일 경우에는 잠시 애를 부모에게 맡기고 학업을 끝낸후에 데려오는것이
좋지 않을가싶습니다. 취직활동까지 할려면 결코 많이 뛰여야 할텐데. 혹은 부모가 집에 갔다가 다시 신청을 해서 일본에 오든지.
전 작년에 애를 낳고 일본에서 반년 키우다가 친정어머님께 부탁해놓았습니다.
쓰린 마음은 부모로서의 똑같은 심정입니다.
좋은사람일 경우에는 잠시 애를 부모에게 맡기고 학업을 끝낸후에 데려오는것이
좋지 않을가싶습니다. 취직활동까지 할려면 결코 많이 뛰여야 할텐데. 혹은 부모가 집에 갔다가 다시 신청을 해서 일본에 오든지.
반년간 남편이 애하고 정이 폭 들다보면 자연히 생각이 바뀔겁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조언감사함니다 오늘 남편과상의 끝에 여기서 길루기로 결정 지었음다 돈을 못저축 하더라두 노력해보겠음다 .후에도 여로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주세요
학교다니면서 애키우는게 힘들겠지만 그래도 자기절로 키우는게 좋다고봄다.
나도 지금 임신5개월되는데 해산하면 여기서 키울예산이 고....
저의 정황은 님보다 더 어려울것.남편이 지금 대학교 다니니 학비문제도 있고 하는데
이제 애까지 낳고 하면 경제상에서 더어렵겠지만 애는 나절로 키우려함다.님도 같이 힘냅시다.
나도 지금 임신5개월되는데 해산하면 여기서 키울예산이 고....
저의 정황은 님보다 더 어려울것.남편이 지금 대학교 다니니 학비문제도 있고 하는데
이제 애까지 낳고 하면 경제상에서 더어렵겠지만 애는 나절로 키우려함다.님도 같이 힘냅시다.

남편이 신야한다고 하니깐
님은 몸이 회복된후 낮에 파또일같은걸하면서 엇바꾸어 애기보면 어떨까요.
그래서 정말 힘들다면 중국에 있는 부모한테 맡기는거로 하고
애기 사진보니깐 아주 예쁘던데 그 심정 리해갑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