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되는아들가진 엄만데요. 지금 은 아기가 아직 어려서 그렇다지만 맨날 집에만있자니 웬지
진짜루 아줌마가 되여가는기분이 들어서 요즘은 좀 우울함니다 ㅠㅠ
임신하기전에는 직장생활했었는데...남편은 그냥 집에서 놀라구 하는데 맨살림만 하구 살기두 싫구 ....
실은 남편이 밥하구 휴일이면 빨래하구 다하지만 ㅎㅎㅎ 난 그냥 애만보구 있어요 ... 가끔설겆이두하구 하는
데 애하나만이라두 손이 엄청딸려서 ㅋㅋ 아침마다 일어나서 혼자서 아침해먹구 나가는 남편보면 가슴이 아
프지만 맘먹구 집안일 해볼려구 해두 잠이 많아서인지 그게 생각대로 잘안되네요.
맨날 애만보구있으니 화장두 안하구 매일매일 하는일 이 똑같애요 .. 그러니 하루하루 늙어가는 기분이 듬니다 ㅋㅋ
쉼터에 애기엄마들은 출산하구 얼마만
에 출근하셨는지 ?? 혹시 그냥 집안살림만 하는 애엄마들은 집에서 답답하지 않으세요 . 전 애가 한살되면
직장아니면 혼자서라도 뭐좀 해보구 싶은데 애키우면서 직업문제까지 잘해낼수 있을지 걱정되기두 함니다 /
직장생활하면 서 애키울려면 힘들지 않을까요 ???
진짜루 아줌마가 되여가는기분이 들어서 요즘은 좀 우울함니다 ㅠㅠ
임신하기전에는 직장생활했었는데...남편은 그냥 집에서 놀라구 하는데 맨살림만 하구 살기두 싫구 ....
실은 남편이 밥하구 휴일이면 빨래하구 다하지만 ㅎㅎㅎ 난 그냥 애만보구 있어요 ... 가끔설겆이두하구 하는
데 애하나만이라두 손이 엄청딸려서 ㅋㅋ 아침마다 일어나서 혼자서 아침해먹구 나가는 남편보면 가슴이 아
프지만 맘먹구 집안일 해볼려구 해두 잠이 많아서인지 그게 생각대로 잘안되네요.
맨날 애만보구있으니 화장두 안하구 매일매일 하는일 이 똑같애요 .. 그러니 하루하루 늙어가는 기분이 듬니다 ㅋㅋ
쉼터에 애기엄마들은 출산하구 얼마만
에 출근하셨는지 ?? 혹시 그냥 집안살림만 하는 애엄마들은 집에서 답답하지 않으세요 . 전 애가 한살되면
직장아니면 혼자서라도 뭐좀 해보구 싶은데 애키우면서 직업문제까지 잘해낼수 있을지 걱정되기두 함니다 /
직장생활하면 서 애키울려면 힘들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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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말그대로 탈망살이에 빠짐다.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입고 애기 옷입혀서 보육원에 데려가고,
(화장할시간도 멋부릴 시간도 없슴다)
회사끝나면 부랴부랴 애기 데리러가고(회사회식같은데도 못참가함다)
애기 데려다놓고 우유먹이고 밥대충해서 먹고 아침에 난장판 만들어놓은집 대충치우고나면,
애가 졸려서 찡찡댑니다.그럼 또 한 반시간들여서 재워놓고나면 10시,
그때부터 빨래하고 설겆이하고 ...취침은 11시나 12시
수면이 부족한거 전에는 주말에 보충했는데 이젠 주말이 더 바쁨다,
아침에 애가 6시에 일어나니 늦잠도 못잠다.
또 애가 낮잠 잘때는 같이 낮잠 못자고 청소 해야함다.
맨날 이렇게 반복이되니 쇼핑,나들이,오샤레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야함다.
뭐 애랑 같이 있을수 있으니까 그런건 다 괜찮지만 수면부족이 젤 힘듬다.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입고 애기 옷입혀서 보육원에 데려가고,
(화장할시간도 멋부릴 시간도 없슴다)
회사끝나면 부랴부랴 애기 데리러가고(회사회식같은데도 못참가함다)
애기 데려다놓고 우유먹이고 밥대충해서 먹고 아침에 난장판 만들어놓은집 대충치우고나면,
애가 졸려서 찡찡댑니다.그럼 또 한 반시간들여서 재워놓고나면 10시,
그때부터 빨래하고 설겆이하고 ...취침은 11시나 12시
수면이 부족한거 전에는 주말에 보충했는데 이젠 주말이 더 바쁨다,
아침에 애가 6시에 일어나니 늦잠도 못잠다.
또 애가 낮잠 잘때는 같이 낮잠 못자고 청소 해야함다.
맨날 이렇게 반복이되니 쇼핑,나들이,오샤레하고는 담을 쌓고 살아야함다.
뭐 애랑 같이 있을수 있으니까 그런건 다 괜찮지만 수면부족이 젤 힘듬다.
그러게 말입니다 , 그래도 출근하면 좀 화장두 하구 회사사람하구 어울리면 낳을가 싶어서 ... 근데 그것두 쉬운일만은 아니군요 .맨날 애기만 보구있자니 가끔은 짜증날때가 있어요 . 엄마노릇하자니 어렵네요 ㅎㅎ

전 한 10개월 혼자서 보다가..그후에는 부모님한테 맡기고 출근하고..일년에 두어번 한달씩 휴가맡고..애보러 중국갓엇습니다. 그래도 애는 항상 보고싶어요..ㅠ.ㅠ
시부모님이나 친청부모님이나 일본에 오실수잇는 형편이면 함께 오셔서 애기 봐주면 좋겟죠? ... 엄마들이 힘든나중에도.. 우리 아가들은 정말 무럭무럭 잘도 커가요..
힘내세요.. 일이란건 항상 풀려나가게 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