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슴다ㅠㅠ

가정육아 · #2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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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사랑 · 2007-12-09 14:23:08 · 조회 348
어제 너무 잠이 안와서 똥궁리 하다가

이제 명년에 울 엄마오므 어디를 놀라갈가 하는 생각으 한게

갑자기 엄마 영 보고싶잼다 휴~~

결혼식올릴떄 봤으니 벌써 2년 넘게 못봣슴다 ..물론 전화는 자주 하지만 ^^

2년좀전에 결혼식 올리러 중국가기전에 울 엄마 일본에 한번 왔댔느데

내 출근할떄는 계속 집에만 있구 ,내 휴식날이여야 겨우 여기저기 조금 돌아다닐수있었는데

그떄는 정말 별로 엄마 모시구 놀러 못다녔슴다 ㅠㅠ

그대신 화장품 sk2를 사줬지므 ㅎㅎㅎ 어찌나 좋아하던지

본래 나무랑 꽃이랑 좋아해서 신쥬끄 교엔 구경시키자구 갔느데 글세 월요일이라 정휴일이라서못들어갔슴다

글세 일본 물가 비싸다구 내 화장실 갈떄므 꼭 따라감다 ㅎㅎ 물 절약한다구 ^^

이런말 하니까 더 보고싶슴다

명년에는 내 출근두 안하니까 엄마랑 같이 몇달  잘 놀아야지 ㄹ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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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옥씨티개 · 2007-12-09 16:39:41
그래쇼
세상에서 엄마가 젤 좋죠
행복사랑 · 2007-12-09 16:58:44
옥씨티개님 그쵸??
앵두 · 2007-12-09 19:04:47
엄마가 오시는구나. 수속은 했어? 나두 금방 부쳤는데ㅎㅎㅎ

나두 엄마오면 쇼핑하구 맛있는거 대접하구 싶어서리 ㅎㅎㅎ 나두 울 엄마 보구싶다 ㅠㅠㅠ
행복사랑 · 2007-12-09 19:52:29
앵두야 근데 울 엄마는 아마 봄 쯤에구야 올거같다 ㅠㅠ
한 4월쯤말이다 ^^
산후조리는 못해줄거같지만 그래도 좋다 ㅎㅎㅎ
앵두 · 2007-12-09 19:58:33
행복아  엄마가 늦게 오시는구나. 산후 몸조리 혼자서 할만하니? 한 두달만 더 일찍히 오시면 좋을텐데 ...
행복사랑 · 2007-12-09 20:07:06
응 그렇게 됐다 ㅎㅎㅎ
그래도 괜찮아^^ 뭐 어떻게든 되겠지므
앵두 · 2007-12-09 20:10:23
응, 하긴 애 봐는거야 하지만 밥까지 하는거 좀 힘들어두, 신랑 시켜라 . 입원후 두주일동안만 봐주면 된다구는 들었는데 ...
행복사랑 · 2007-12-09 20:14:05
남편이  두주일 청가 맡으려구 ㅎㅎ
일주일 입원하구 ..두주일 남편이 좀 도와주구하므 괜찮을거 같아 ㅎㅎ
너네는 성별이 뭐야?
앵두 · 2007-12-09 20:21:57
행복아  우리두 딸인거같다 ㅎㅎㅎ 21주에 갈때 물어보니 딸인거같다하더니, 이번달 검진가면 또 한번 더 물어보구, 물건살려구 ㅎㅎㅎ

남편이 도와주면 괜찬을거다. 난 남편이 집에 있어두 밥할줄 몰라서리 ㅠㅠㅠ 엄마 빨리왔으면 하구 눈빠지게 기다린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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