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ㅠㅠㅠ

가정육아 · #29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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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 2007-12-09 01:27:42 · 조회 346
초저녁에 좀 누워있는다는게 그만 잠이 들어서 , 이제 깨여나서 다시 잘려니

잠이 안오네요...

아직두 여기서 노는 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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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빨간딸기 · 2007-12-09 01:34:19
옹 앵두야 언니여기있당.
오늘 초고를 제출하고나니 요새 밤샜더니
잠안오네.
앵두 · 2007-12-09 01:36:43
딸기  그렇게 언니가 되구퍼니? 호호호  벌써 초고 제출했나? 낼 일안해? 나두 잠이 안와서 ㅠㅠㅠ 아직 여기 있다 ...
빨간딸기 · 2007-12-09 01:38:14
아니 래일은 쌍발이당.
래일하고 모레 일하고 그담은 쭉 20까지 휴식하기로했다
수정해주면 다시 정리해서 내야길래.
일해도 집중안되지해서 왈 놀고 21일부터는 정식으로 쌍발하기로했당 ㅎㅎㅎㅎ
앵두 · 2007-12-09 01:40:12
딸기  그렇구나. 낼 더 힘들겠다. 이틀만 견지하면 몇일 잘 쉬겠네 ㅋㅋㅋㅋ
앵두 · 2007-12-09 01:43:10
딸기  벌써 자러 갔어?
빨간딸기 · 2007-12-09 01:44:37
아니
눈팬들거리며 있지므 ㅠㅠ
앵두 · 2007-12-09 01:45:46
휴... 나두 잠이 안와서 금방 뭘 좀 먹었다. 배가 좀 출출해서 ...

넌 언제 잘려니? 난 이대로 잠이 안올거같다야 ㅠㅠㅠ
빨간딸기 · 2007-12-09 01:47:01
난 눈 지긋이감고 놀아야지므
그러나 래일은 주말이라 6시므 끝나지므 ㅎㅎ
앵두 · 2007-12-09 01:47:29
그런데두 배가 안차다야. 남은 밥에다 김치비벼서 먹을까? ㅋㅋㅋ

너네집 가까운데 있으면 좋겠다. 만나서 수다떨게 ㅋㅋㅋ
앵두 · 2007-12-09 01:48:10
엉? 눈 지긋이 감구 어떻게 노나?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9 01:48:52
캬캬캬,양 저녁에 작작먹어라
난 요짐 떡 버티고앉아서 밖에도 안나간게
와늘 먹어리도없지 면있는거 삶아서 먹었당 ㅎㅎㅎ
앵두 · 2007-12-09 01:55:15
하하하

벌써 늦었다. 김치에다 밥에다 된장,고추장, 참기름 넣구 지금 먹구있다 ㅋㅋㅋㅋ
앵두 · 2007-12-09 02:06:26
밥 다 먹었다. 이젠 정말 자기는 다 틀렸다야 ㅠㅠㅠ

넌 자러 갔니? 꿈쩍두 안하는걸 봐선  ...

빨랑자라. 내야 낼두 쉬니깐 ...
앵두 · 2007-12-09 02:23:11
가여나님  그렇군요. 이제 밥을 먹구나니 더 잠이 안올거같네요. 이제부터는 초저녁에 잠이 와두 안 자야겠어요 ㅠㅠㅠ
세상에~~~ · 2007-12-09 06:03:32
자부럼이 아이 와서 좋겠습꾸마.

아까분 시간으 영 절약두 하게 돼서리.....ㅋㅋ

그러길래 난 죽어뚜 초저녁에는 아이 자지무.

넷째야옹이 · 2007-12-09 09:37:53
캬캬 ~ 앵두하고 딸기 만담햇재야 ? ㅋㅋ
동갭끼리 머 언니고 동생이구 ㅎㅎ
난 어제저녁 일찍자서 못와밧다아이가...
앵두 · 2007-12-09 10:37:51
세상에아즘마  오하요  ㅎㅎㅎ 절약은 무슨 ㅠㅠㅠ 잠이 안와서  한밤중에 서성거리다가 새벽에 잠이 겨우 들엇꾸마 ㅋㅋㅋ 이젠 정말 초저녁은 안자야지 ㅠㅠ



넷째야옹이야  올만이네 ㅋㅋㅋ 딸기 나보다 생일 작으면서 자꾸 언니질 하구 싶어한다 ㅋㅋㅋ  엊저녁에 잠이 안와서 ㅎㅎㅎ 그러다가 딸기가 먼저 잠들었다아이가 ㅋㅋㅋ
세상에~~~ · 2007-12-09 10:48:45


낸데는 어째 그런지 요 아이콘이 젤 맘에 드는감? ㅋㅋㅋ
앵두 · 2007-12-09 10:51:30
세상에아즘마  하하하하하  딱  맞는거 같구만 ㅋㅋㅋㅋㅋ
하늘땅 별땅 · 2007-12-09 11:06:14
앵두언냐  오하요 ㅎㅎ 요즘 잘 지냈어?
난 요즘 감기걸려서 기침두 나구 그래 어제 그래서 정기검진갔을때  감기약이랑 기침약 받아왔어.언니두 감기 조심해  아 글구 어제 超音波スクリーニング검사 받았는데 검사결과 남자애래 ㅎㅎ 쪼꼬만 고추 달린것두 보였어  난 여자애인 감각들던데 아니네
앵두 · 2007-12-09 11:10:18
하늘땅별땅   오하요 ㅎㅎㅎ 감기야, 고생이다. 약 부지런히 먹구, 뭐니뭐니해두 밥많이 먹어라, 그럼 빨리 났는다 ㅎㅎㅎ 아들이구나.축하한다 ㅎㅎㅎ 이제부터 애기옷마련해두 되겠다야 ㅎㅎㅎ
하늘땅 별땅 · 2007-12-09 11:15:30
ㅎㅎ 그냥 여자애같아서  여자애 이름만 지어났더만  지금부터 남자애이름을 생각해야겠당   어제 병원가서 체중떠보니까 글쎄 4키로 늘었더라53키로 지금  ㅠㅠㅠ 조산시하구 의사한테 말들었짐 이제부터 음식공제해라구 빈혈이래서 약 먹기 바쁘면 음식을 잘 조절해먹어라 하더라.집에 체중기 망가져서 어제 덴끼야상에 가서 체중기 인츰 사왔어 매일매일마다 체크할려구 언닌 지금 몇키로야?
앵두 · 2007-12-09 11:26:06
하늘땅별땅아   그랬구나. 난 아직 이름두 안지었는데 ㅋㅋㅋ 이번달에 가서 성별 마지막으로 확인받으면 이름 생각하구 , 옷두 살려구 ㅎㅎㅎ 난 벌써 7키로 넘게 뿔었다. 건데 의사는 나더러 체중공제하라 안하더라, 이번달에 가면 욕먹을런지 ㅠㅠㅠ 나두 맨날 체중보긴하는데 먹구픈거 공제못해서 ...
하늘땅 별땅 · 2007-12-09 11:34:22
오 7키로 뿔었는데 말이 없던? 그럼 언니 너무 초과한 상태 아니니까 그런거아니야? 난 59키로까지 살쪄도 괜찮다구 했거든 근데 아직두 4달정도 남았는데 벌써 53키로거든 ㅎ 음식할때 될수 있음 기름두 넣지 말구 니모노랑 먹어라 하더라 과일두 너무 많이 먹으면 안좋대 그냥 미깡 하나에  사과 반알 정도
좋은날들 · 2007-12-09 11:38:18
앵두, 엊저녁 늦게까지 혁명하드니 일찍하네.ㅎㅎㅎ

근데 성별 아직 몰르는매구나.성별 알아서 옷이랑 두루두루 사놓는거두 재밋겠다양.ㅎㅎ
앵두 · 2007-12-09 11:59:11
동생  건데, 이번달은 욕먹을거같다 .8키로까지는 괜찬다구 의사한테 들었는데...건데, 난 기름하구 고기없어면 안되는데 ...


좋은 날들아  오하요. 왔구나, 일찍은 ㅋㅋㅋ 벌써 점심시간이다 ㅎㅎㅎ 성별은 딸인거 같다구 들었지만, 이번달에 한번 더 물어보구 ,옷이랑 살려구 ㅋㅋㅋ 애기옷들 정알 이쁘다 . 이젠 애들옷이나 봐야지, 내 입을만한 옷은 없으니깐 ㅋㅋ
거울 · 2007-12-09 12:03:24
앵두언니 벌써 옷이랑 준비할때 다 됬심까.ㅋㅋ

나두 가서 골라줄라..ㅋㅋ
앵두 · 2007-12-09 12:06:06
거울아   호호호 이제 7개월이라 소로소로 준비할때 됬지머. 시간되면 같이 가줘 , 감솨 ㅎㅎㅎ
하늘땅 별땅 · 2007-12-09 12:08:22
ㅎㅎ나두 그래 중국에서 자라니까  그냥 기름으로 볶구하는것밖에 몰라서 니모노랑 글쎄 할줄 알아야 해먹던가 하지 ㅠㅠ 고기는 사사미랑 괜찮은데 바라니끄랑 안된대. 언니가 다니는 병원에 영양사 없나? 어제 영양사가  알려주더라  어떻게 하면 좋다구 언니두  병원에 영양사있음 소당해봐
앵두 · 2007-12-09 12:28:56
하늘땅별땅아  글게말이다. 몰겠다. 내 목표는 10키로까지 ㅋㅋㅋ 초과할지두 몰겠지만, 그래두 먹구플땐 못 참는다 ㅠㅠㅠ  이번달에 가서 의사한테 욕먹으면 조절하구 아님 몰겠다. 내 원래 먹는덴 약해서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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