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국에서 가져온 마른 산버섯으로 요리했습니다
일년에 한번씩 산에서 딸수있는 노란버섯이라고 부르는 버섯인데요
맛은 쫄깃쫄깃합니다
되지고기 썰어넣고 볶아보앗습니다
일년에 한번씩 산에서 딸수있는 노란버섯이라고 부르는 버섯인데요
맛은 쫄깃쫄깃합니다
되지고기 썰어넣고 볶아보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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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정말 맛잇을것 같네요.. ㅋㅋ
거울님 그대의 향기님 좋은밤 되세요~~
노란버섯 나두 먹구싶네요 ...
군침이 흐립니다~~
군침이 흐립니다~~
와~~이버섯 저두 많이 좋아해요.
meimei 님 말씀대루 쫄깃쫄깃한게 얼마나 맛있다구요.
참 맛있어 보이네요.아니 굉장히 맛있을겜니다.
한밤중에 군침 흘리구 갑니다.
meimei 님 말씀대루 쫄깃쫄깃한게 얼마나 맛있다구요.
참 맛있어 보이네요.아니 굉장히 맛있을겜니다.
한밤중에 군침 흘리구 갑니다.
와 메메님은 진짜 요리솜씨 쭉입덩.
그집남편은 정말 입복이있쓰덩
그집남편은 정말 입복이있쓰덩
요거 먹어본지두 오람다. 난 글두 이 버섯 젤 맛잇든데.군침만 흘리구 감다.ㅎㅎㅎ
먹고싶어라.
저는 언제 먹었던지 기억도 않나네요.
정말 오랜만에 봐요.
료리솜씨도 짱이네요
저는 언제 먹었던지 기억도 않나네요.
정말 오랜만에 봐요.
료리솜씨도 짱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