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먹고 잘 살아야지.

가정육아 · #290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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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날들 · 2007-12-08 20:20:04 · 조회 530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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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2)

세상에~~~ · 2007-12-08 20:22:22
아무것두 없이, ㅎㅎㅎ하구 웃으까나, 무섭습꾸마.
좋은날들 · 2007-12-08 20:22:58
있잼두. 
세상에~~~ · 2007-12-08 20:23:48
아...미안합꾸마, 이재 나왔습꾸마.

ㅋㅋㅋ먹음직하꾸마, 깻잎까지 밭쳐서...

근데 젤 안쪽에 빨간거는 뭐임두?
좋은날들 · 2007-12-08 20:26:45
세상에님, 미안하긴 ㅋㅋㅋ 내 미안하지.

이재 사진 올라않댔슴다ㅎㅎㅎㅎ

빨간건 돼지고기 삶은겜다. ㅎㅎ
빨간딸기 · 2007-12-08 20:28:19
나두 또 언제한번 배띠를 풀어놓고 쌈해먹어야징
영 맛있겠수꾸마 다 내좋와하는거 ㅠㅠ
빨간딸기 · 2007-12-08 20:29:01
아이 저밉강 물어보는 빨간거는 저 뒤에 짠지같은거물어봄당
똘똘이맘 · 2007-12-08 20:30:24
영맛잇어보이네요.돼지고기 삶은건데 왜 빨깧죠? 고추장에 묻혓나?
맛잇게드세요
좋은날들 · 2007-12-08 20:32:23
빨간 딸기님, 감사함다. 님두 해드쇼.

저렇게 해놔두 울 신랑은 팍팍 먹어안줘서  내만 배두드러지게 먹었슴다.ㅎㅎㅎ

고 빨간게 돼지고기 삶은건데. 깨잎하구 오이사라 중간꺼 그러지예?

돼지고기 삶아서 썰어서 파이하구 마늘 가뜩 넣구 고추가루두 팍 놔서

간장에다 아지나모도 넣구 빤한검다.
거울 · 2007-12-08 20:33:25
저 돼지 발쪽을 어떻게 햇씸까..ㅋㅋㅋ

내 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 졌심다..ㅋㅋ
좋은날들 · 2007-12-08 20:33:48
똘똘이맘님,  그거 고추가룸다. ㅎㅎ

님두     지 말구 맛잇는거 드쇼.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8 20:35:43
돼지고기 또 고렇게 빤하니 짠진가했습덩 ㅎㅎㅎㅎ
나도 글무 이제 놀떄 고롷게 마늘이랑 팍팍넣어야지
마늘 만져본지오람당 일할떄 냄새날까바 ㅠㅠ
세상에~~~ · 2007-12-08 20:37:33
ㅋㅋㅋ아, 글쿠나....,

난 절케 빤하는건 첨봄다. 글쎄 식초를 넣구 냉채처럼 빤한거는 어느 옛날에 먹어본것같은 같은데...
세상에~~~ · 2007-12-08 20:38:35
저 파랑이는 야사시한건 소문이 있단데..내 대신 물어뚜 봐주구.
좋은날들 · 2007-12-08 20:38:36
거울님, ㅎㅎㅎ 그거 내 오늘 온하루 한검다. 메치값이 쭉 올라갓짐.

레시피 간단히 적어봄다.

1.  돼지발쪽 한번 물에 끓여서 깨끗이 씻어서 다시 한번 끓이기 시작.-센불
2.  생강, 따료, 뚠러우료 넣구 한시간 정도 끓인다.-약한 불
3.  이번엔 간장 넣구 둬시간정도 끓인다.-약한 불, 간장에 색갈이 배이기 시작
4.  색갈이 거의 나올때 통파.마늘,빨간 고추넣구 반시간 정도 끓이면서 물은 쭐이면서
     진한 색갈 내온다.
5. 냠냠 먹기 시작한다.ㅎㅎㅎ

내 맘댈루 한겜다. 넘 오래 끓여 그런지 발쪽이 흐들흐들함다.ㅎㅎㅎ
좋은날들 · 2007-12-08 20:40:34
세상에님, ㅎㅎㅎ 저렇게 먹으무 늑신하지두 않구 고소한게 맛잇씀다.

울엄마 잘 해줫는데. ㅎㅎㅎ

근데 빨간딸기님이 빨갱이무 빨갱이지 왜 파랑이인감
좋은날들 · 2007-12-08 20:42:12
빨간 딸기님, 마늘 먹으무 치솔질 해두 이튿날에 입에서 냄새남다.

난 상관없슴다. 먹기픈댈루 먹구 낮엔 오부내 껌 찍찍 씹슴다.

마늘 먹은날엔 딴사람과 멀리찍해서 말하구  먹기픈거 다 먹구 살기쇼.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8 20:43:34
빨간딸기는 막물인매 그래서
밉강 아짐매 하루라도 젊게살라고
착한 맘으로 파랭이라 불르는매
와늘 큰선심쓰는샹하지므
거울 · 2007-12-08 20:43:36
와. .저걸 하는데 그렇게 온 하루 걸립까..ㅋㅋ

맛은 있어보이고 만드는 방법도 알겠는데 

너무 어렵네요..ㅋㅋ

나는 님이 알려준 조미료를 넣고 저래 고압가마에다 끓여봐야 겟심다..ㅋㅋ

글구 다시 훠이궈를 해야지..ㅋㅋㅋ
거울 · 2007-12-08 20:44:33
이그..또 시작했다.. 또 시작햇어..ㅋㅋㅋ
거울 · 2007-12-08 20:45:10
나는 극이나 보면서리 국물이나 마셔야지..
빨간딸기 · 2007-12-08 20:45:24
좋은날들님에 난 입 팔락거리며 돈벌길래 멀쩍 못합당 ㅠㅠ
좋은날들 · 2007-12-08 20:50:11
빨간 딸기님, ㅎㅎㅎ 글두 딸기는 파란거보다 빨간게 더 맛잇짐.

파란건 팔리지두 않는데.ㅋㅋㅋ 

둘이 찡찡거려두 사이 좋아서 그런 롱담두 할수 잇어 보기좋슴다.재밋구.ㅎㅎㅎ
좋은날들 · 2007-12-08 20:51:24
거울님, 고압가마 빠를검다. 울집엔 없어서ㅠㅠ

근데 꼭 한번 씻어던지쇼. 거품이 영 으쓸한게 나와서

넘쳐나무 위험하잼까.ㅎㅎ
거울 · 2007-12-08 20:55:58
네. 잘 알앗심다.. 나두 울 친구들이 자꾸 사다 해먹어봤는데 어떤땐
막 구린내나서 다 던졌다 해서 지금 먹고 싶은거두 참고 잇슴다..

한번 삶아 싰어서 다시 고압가마에 해 봐야 겠심다..
태양 · 2007-12-08 20:56:18
김밥 너무 맛있업보이네요.
어쩜 이렇게 이쁘게도 만들었었요.
먹고싶어라!!!
ヒヨコ · 2007-12-08 21:14:42
좋은날들님 올만임당!ㅎㅎㅎ
그런데 이렇게 온천한 주부인줄 몰랐씸다!ㅋㅋㅋ
그냥 군침꿀꺽꿀꺽 넘기다가 감다ㅎㅎㅎ
애기엄마 · 2007-12-08 21:16:15
너무 맛있어 보임다.
나두 드문드문 애써 밥상 차리는데 남편이 잘 안먹어줘서...
언제나 팍팍 먹어주문 만드는 사람두 신나잼까.ㅠㅠㅠ
랑정 · 2007-12-08 21:28:43
오늘 집에서 잔치르 했재요 ㅋㅋㅋㅋ
와늘 풍성하구나 ㅎㅎㅎㅎㅎ
난 대수가이 먹구말았는데 ㅎㅎㅎㅎ
좋은날들 · 2007-12-08 21:30:51
거울님, 한번 해보쇼. 나두 그냥 먹기싶어 하다가 큰 맘먹구 햇슴다.ㅎㅎ

태양님, ㅎㅎㅎ 그게 팍 흐틀어진거 내 조렇게 그저 배렬한검다.ㅋㅋㅋ

히요꼬님, 내 온천하지 않지무. 친구한테서 외식하지 말라구 충고받아서 지금 알뜰주부
              챠렌지하는 중임다. 언제까지 견지할련지.ㅋㅋㅋ 
              히요꼬님은 알뜰주부잼까.  정작 하무 글두 먹는 멋이 좋아서.ㅎㅎ

애기엄마님두 그렇슴까. ㅠㅠ 나두 쇡이 나서 밥 잘먹는 남자한테 시집갈걸 함다.ㅋㅋ
     
좋은날들 · 2007-12-08 21:32:20
랑정이. ㅎㅎㅎ 어쩌다가 해보느라구 . ** 하기전에 영양보충하느라구.ㅋㅋ

          저두 잘 하는게 무슨. 젠데서 배운데다 내 상상을루 해봣소.ㅎㅎㅎ 
         
         
랑정 · 2007-12-08 21:34:47
ㅋㅋㅋㅋ
내 이제 울시어마이하구 메신저했댔소 ㅎㅎㅎㅎ
이제 끝나구 쉼터들어온게 제 올린글이있어서 지금 여기붙어있소 ㅋㅋㅋ
빨리 샤워해야겠는데 아쓸하다야 ㅎㅎㅎㅎ
랑정 · 2007-12-08 21:38:18
저네신랑재 오늘 좋아하겠소 ㅎㅎㅎㅎ
나두 쌈싸서 먹기싶다야 ㅋㅋㅋㅋ
좋은날들 · 2007-12-08 21:41:52
ㅎㅎ 오늘 토요일인데 했구나.ㅋㅋ

좋아하긴 ****  밥 한사발 푹 퍼준거두 절반 먹구.

내 좋다구 가뜩 먹었지. 이젠 신경나 뿌꽌라.

정말 깨잎으.ㅎㅎㅎ 오늘 간게 파는거 잇어서.
랑정 · 2007-12-08 21:46:28
ㅎㅎㅎㅎ
깻잎있습데 ㅋㅋㅋ
우리이제 삼겹살해먹교 ㅎㅎㅎㅎㅎ
좋은날들 · 2007-12-08 21:48:59
아직두 안갓구나.ㅎㅎㅎ

오늘 본게 없으니까 제저레 물어두 안봣는데 결산할때

오늘은 깨잎 싫은가 합데. 글서 잇으무 달라 했지무.ㅎㅎ

담번에 다시 주문해야지. 삼겹살 맛잇지무.ㅎㅎㅎ

내 깨잎김치두 하무 영 맛잇답데.  근데 매번마다 맛이 틀려서.ㅋㅋㅋ
랑정 · 2007-12-08 21:53:38
ㅋㅋㅋ
난 깻잎김치는 해본적이 없어서 ㅎㅎㅎㅎ
이제 젠데서 배워야겠소 ....
오늘 회사나와서 온하루 앉아있은게 맥살이 아이나우 ~~~
내일은 늦잠자야겠소 ㅎㅎㅎ
좋은날들 · 2007-12-08 21:56:02
오. 오늘 정말 쌍발이갰구나. 글쎄 어째 대수간 먹엇는가 햇드만.

련속 여섯날은 츠라이 하재요. 신랑재 제절루 가라구 그냥 늦잠 자우.

어간에 깨나무 잔거 같재서 통잠 자야 글두 피곤이 풀리지.ㅎㅎ
랑정 · 2007-12-08 21:57:42
근데 내절루 부시럭거리메 자꾸 깨나서 삐치개질한단말이 ㅎㅎㅎ
성격이 이래서 방법이 없소 ㅋㅋㅋㅋ
내 인젠  내리게 ㅎㅎㅎㅎ
막 졸리우 ㅋㅋㅋ
후에보교~~~
오야스미
좋은날들 · 2007-12-08 21:59:47
야. 빨리 샤워하구 좀 쉬우. 신랑재 좀 잇다 오무 또 시중해야갰는데.ㅎㅎ

래일 푹 쉬우야. 완안.
sandy · 2007-12-09 00:10:22
와.........맛잇갯슴다. 밤중에 다시 올랐다가 군침만 흘리구 감다.
앵두 · 2007-12-09 01:26:21
벌써 다 자러 갔구나 ㅠㅠㅠ

요 밤중에 보니 또 먹구싶다야. 내일 나두 해먹어야지 ㅋㅋㅋ

건데 이발은 괜찬니? 수술은 했나?
좋은날들 · 2007-12-09 11:35:24
싼디님, 늦은 밤에 들려슴까.ㅎㅎㅎ 싼디님 솜씨 죽임다.

앵두야  새벽에 혁명했냐.ㅎㅎㅎ 수술은 아직이야. 이재 병원 정하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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