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무우국

가정육아 · #29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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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12-08 19:07:16 · 조회 749
이거는 열분들이 다 할줄 알리라 믿으면서두 올림다.ㅋㅋ

그냥 참기름에 소고기 달달 볶다가 무우두 넣구 볶다가 물 넣구 다시다 넣구

소금으로 간하구 무우가 투명하게 될때까지 끓이다가 또  무우꼭다리두 넣구 고추두 썰어넣구

맨나중에 파 하구 다진 마늘 넣구 매운거 좋아 하면 고추가루두 넣음 됨다.

당면두 넣었는데 사진에서 잘 안나오네요.

오랜만에 먹으니 시원하구 맛있네요.

오늘저녁은 소고기 무우국에다가 배추 돼지고기 찜에다가 브로콜리를 살짝 삶아서 초고추장에 찍어서

이렇게 세가지를 먹었슴다.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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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거울 · 2007-12-08 19:12:42
초고추장이 초장으 그래잼까.ㅋㅋ

시원하고 맛잇게 생겻심다.ㅋㅋ
sandy · 2007-12-08 19:14:18
거울........ 그렇씸다. 난 브로콜리를 그렇게 밖에 아이 먹슴다.
다릏게 하믄 내 아이 먹지무. ㅋㅋㅋ
거울 · 2007-12-08 19:16:22
브로콜리가 뭠까..ㅋㅋ
sandy · 2007-12-08 19:18:52
거울님. 브로콜리 브로콜리지무. 머이라 함다? 에이. 정마 몰름더? 머이라 하는가?ㅠㅠ
거울 · 2007-12-08 19:20:02
정말 모르니까 묻는겁다.. 사진 없심까..ㅋㅋ
날아. · 2007-12-08 19:20:25
구수하겟소...나두 요렇게 해먹어야지...
sandy · 2007-12-08 19:22:19
거울. 햐...사진? 그거 내 다 먹었는뎅. ㅠㅠㅠ

물고기.. ㅎㅎ 야 니 좀 브로콜리 사진 없니? 올려주개..내 할줄 몰라서리.
옥씨티개 · 2007-12-08 19:25:04
시원하겠다야
근데 울집에선 무우를 먹지 않아서 ... 그냥 소고기만 넣는데 그래두 무우 들어가야 시원하지예
어케 하면 무우를 멕이는 방벱이 없을가유
sandy · 2007-12-08 19:26:09
옥시티개님. 그램 무우넣구 끓였다가 무우 다 빼서 던지쇼. ㅋㅋㅋㅋ
옥씨티개 · 2007-12-08 19:30:10
내 그방법 드문드문 쓰는데 그 코는 무슨 콘지 딱 알아맞춘단말임다.
내 아이 넣었다구 빡빡 우기다가 나중엔 자백하고 맘다. 맴이 약해서
옥씨티개 · 2007-12-08 19:33:09
 맨 부록꼬리 천지구나
거울 · 2007-12-08 19:33:16
아.. 이걸 브로콜리라고 하는구나.. 잘 알앗심따.ㅋ.ㅋㅋ
sandy · 2007-12-08 19:35:34
옥시티개.. ㅎㅎㅎ

물고기 아링아또....ㅎㅎ

거울... 알앗씸다?> ㅎㅎㅎㅎ 그램 됐씀다. ㅎㅎㅎ
ヒヨコ · 2007-12-08 20:02:40
울엄마 중국서 가지고온 소고기를 가지구 불궈서 소고기국 만들어 먹어여지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8 20:22:39
맛있겠다.
요짐 집구석에서 밖에도 안나가고 밥도 안해서
면만 먹었던게 막 행해나는데
언니 소고기국보니깐 내 막 허기참당.ㅠㅠ
채소도 없는뎅 ㅠㅠ
빨간딸기 · 2007-12-08 20:23:38
울꼬꼬언니는 그간 잘있었소.
울조카는 잘 커가오 ㅎㅎㅎㅎ
좋은날들 · 2007-12-08 20:25:25
매콤한게 맛잇겠슴다.

난 전번에 한다는게 ㅠㅠ

잘 배우구 감다.ㅎㅎ
세상에~~~ · 2007-12-08 20:28:49
쌘디즘마 이글래 한식으 부지러이 하는구나.

맛있겠습꾸마.

근데 소고기는 어떤겜두?

오~~~, 글구 오 우에 둘이 한꺼번에 다 왔구낭....ㅋ
빨간딸기 · 2007-12-08 20:32:57
밉강 아짐매 보고파서 왔지므
깜장공주 · 2007-12-08 20:38:48
ㅎㅎ 요거 나두 영 잘 해먹는데 ,,,
근데 조우에 파란건 뭠까 ???
파 같지 않은데 ,,,
세상에~~~ · 2007-12-08 20:40:13
깜장공주님( 내 요 이름으 불를때만다, 자꾸 사베쯔용어같으루 한게 영 찝찝하짐),

그게 썅채재?
빨간딸기 · 2007-12-08 20:47:48
밉강아짐매 그게 어디 썅챰둥
무우 이파리지
무우 꼭자리도 넣었다는거 들으면서 ㅉㅉ
세상에~~~ · 2007-12-08 20:50:53
ㅉㅉ그게 어디 무끼이파리만임두?

파이 이파리뚜 있구나 무슨 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2-08 20:55:10
파이는 누기모르는가
근게 국안에 줄기딸린게 좀보이니깐 그거 물어본게지
이징말 콱
ヒヨコ · 2007-12-08 21:12:58
딸기야ㅎㅎㅎ
올만이당!
세상에하구 또 붙었냐?ㅋㅋㅋ저세상에는 니만보면 저렇게 좋아하더라ㅎㅎㅎ
너두 시간나면 울집놀러오라!ㅎㅎㅎ
울집에오면 울엄마 찰떡구이랑 무우말랭이랑 명태무침이랑 해준당!ㅎㅎㅎ
랑정 · 2007-12-08 21:32:53
얼큰한게 맛있겠슴다~~~

밥 금방먹구났는데 이걸보니 또 썰썰이가 남다 ㅎㅎㅎ
sandy · 2007-12-08 21:54:32
히요꼬 ㅎㅎ 해먹소. 시원 하지무.

딸기. 휴..소고기 국두 못먹소. 울집 오우 내 맹글어 줄께..고기 마쯔리 해줄께.

좋은 날들님. ㅎㅎ 그냥 오래 오래 국 끓여서 소고기물이 나와야 맛있슴다.

세상에. 엉> 소고기는 나는 국산 아니면 와규이짐. 스파에서 산거..

깜 장공주님. 청양 고춤다. ㅋㅋ 내 막 대충 가샐루 베여서리 저렇치무.ㅋㅋ

세상에 썅차이 아이 들갔쏘. ㅉㅉ

딸기. 국안에 길다만게 무끼 이파리구 우에 꺼는 파란 고추...청양 고추.

히요꼬. ㅎㅎ 나뚜 갈까? ㅎㅎㅎ 몸관리는 잘 하구 있소?

랑정님. ㅎㅎ 시원함더. 간단하니깐 해드쇼.
ヒヨコ · 2007-12-08 22:15:21
싼디ㅎㅎㅎ
정말 생각나문 얼렁오오!ㅎㅎㅎ
울엄마는 워낙 손님좋아해서 ㅎㅎㅎ그저 있는재간 없는재간 다 피울거요!
딸기랑 함께 오란데!
덕분에 몸잘풀고 있쏘,그냥 누워서 엄마해주는밥을 넙적넙적 받아먹지무.ㅋㅋㅋ
이제 엄마집가면 어떻게 할지 영근심이요ㅠㅠㅠ
진희엄마 · 2007-12-08 22:19:48
시원한거 해드셨구먼.
소고기무우국 정마 맛있었겠소.
sandy · 2007-12-08 22:25:24
히요꼬. ㅎㅎㅎ 집이 어디요. 내 요새는 좀 바빠서리. 가찹은데 있는가?
엄마 와서 좋캤소.ㅎㅎㅎㅎㅎ

진희 엄마님 ㅎㅎ 시원하구 구수함다. ㅎㅎㅎ
ヒヨコ · 2007-12-08 22:29:42
울집이 신쥬크에서 오다큐센타구 무꼬우가오까유우엔이라는 역에 있지무ㅎㅎㅎ
엄마와서 영좋은데 내 몸이 부실해서 날마다 부려먹는 신세됐다는게요ㅎㅎㅎ
울엄마 새해맞구 인츰연길가겠다니까 오려면 이달내로 놀러오오!울집에 엄마아부지 가지고온 먹을게 많쏘!ㅎㅎㅎ
클로바 · 2007-12-08 22:43:16
언냐 ~~ 요것두 간단하구 영 맛있어 보이요 .

내 또 언니 임내 피워서 한번 해봐야겟소 .

말만하구 저번에 돈까쯔두 아직이짐 ㅎㅎ

내 메모남겨서 다음주에 해먹구 감상 말할게 ㅋㅋ
sandy · 2007-12-09 00:05:22
히요꼬. ㅎㅎㅎ 우야. 엄마 아부지 간담에 기회되믄 가야지..
거기가서 또 히요꼬어머님을 힘들게 하갰쏘.. ㅋㅋㅋ
몸관리나 잘 하오. 나중에 기회되믄 만날새 없갰소? 다 일본에 있는게...

클로바.. ㅎㅎㅎㅎ 고거 치즈좀 짜갑으니깐 간으 잘 맞추어야 한다..ㅋㅋㅋ
소고기무우국이야 너남이 다 할줄 아는게재쿠 머이요. 내 오늘 올리기 싶아서 올린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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