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엽이 우수수 떨어지는 겨울의 기나긴밤 어머님하고 둘이서 앉아......>
부모라는 노래는 아는분들이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이노래를 많이 들어왓엇거든요
한국에 놀러 갓을때 부모라는 시 한편을 봣는데 딱 이 노래 가사이더군요
시인이 뉘시나 한번 살펴 보다가 깜짝놀랏거든요 ,제 무식함에 웃음도 나왓구요 ㅎㅎ
노래를 부를줄 알면서 이 노래 가사가 명시엿던걸 몰랏엇구 <김소월>의 작품인건 더 몰랏죠
부모라는 노래 더 아끼게 되엿습니다
애 맘들도 이 노래를 아시죠? 불러봣던적도 잇겟죠?
어느새 벌써 또 새 엄마가 되여잇죠?
이노래 다시 한번 불러 보시죠~ ^^ 또다른 감미로운맛이 돌지도 ...
부모라는 노래는 아는분들이 많을꺼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이노래를 많이 들어왓엇거든요
한국에 놀러 갓을때 부모라는 시 한편을 봣는데 딱 이 노래 가사이더군요
시인이 뉘시나 한번 살펴 보다가 깜짝놀랏거든요 ,제 무식함에 웃음도 나왓구요 ㅎㅎ
노래를 부를줄 알면서 이 노래 가사가 명시엿던걸 몰랏엇구 <김소월>의 작품인건 더 몰랏죠
부모라는 노래 더 아끼게 되엿습니다
애 맘들도 이 노래를 아시죠? 불러봣던적도 잇겟죠?
어느새 벌써 또 새 엄마가 되여잇죠?
이노래 다시 한번 불러 보시죠~ ^^ 또다른 감미로운맛이 돌지도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오랜만. ㅎㅎㅎㅎ 잘 있었소? 보기 힘들구만.
에~ 년말이라 바빠서 잠수하고 잇슴더 ㅎㅎ 싼디아재 잘잇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