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 눈치 보이기는 하지무(사진 첨부)

가정육아 · #290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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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 2007-12-08 11:52:49 · 조회 468
내 쌍칼네 집에다가 풀으 달았다가 내 좀 고민으 말하지무.

내 오늘까지 요기 쉼터를 댕긴지, 딱 오늘까지 넉달이지무.

요기를 안지 좀 오래는 됐구, 뜸뜸 소품으 볼라 왔지무.

그래서 두루두루 일년에 한번씩 한 오분이나 있으나 마나했읍꾸마.

그래서 몇달전에 좀 요기메를 댕길 원인이 있었단 말이.

근데 내 어째서 요기메 와서 헤덤비구 댕기는지는 내 지금 생각해봐뚜 잘 몰겠읍꾸마.

딴데뚜 적응으 하려구 무척 노력뚜 해찌무. 피땀까지는 흘리지는 않았지만 말이.

나뚜 딴데 재미를 붙이자구 애를 썼는데 아이 된단 말이

자게는 다 단마디 안짝을루 말해서 좀 적응이 아이되구.

일체 좀 잼있기는 한데 , 사람들이 드나드는 핑뤼가 적어서 좀 글쿠.

소설계시판은, 일본에 소설이 잼있느게 영 많애서 그쪽이 더잼있구

회원사진관에 계속 붙어있으문, 그것두 좀 오다끄라구 불리울가봐 무섭구.


계산기실은 넘 사람들이 아이 드나든단 말이. 걍 치이타나 좀 들락날락하는것같지무.

사람찾기는 내 찾을사람이 없구,

친구사귀기는 친구는 사귀기는 싶은데, 얼빤해서 동미뚜 없어서 요기메 와서 찾는가하구 날보구 다들 흰눈으 펀들펀들할가바 좀 글쿠,

사랑게시판은 좀 들어가볼 자신이 없어서 여태껏 클릭뚜 아이 해봤구,

축구게시판은 난 뽈으 차는게 아이라, 뽈으 똘가댕기까나 보는 사람들이, 자 탠찡할라 여길 들어왔재하구 웃을까보 그것두 좀 글쿠,

게임이란거 난 당초에 붙이지 않지무, 빠질까바서리.

니홍고데 새베로우는 어째그런지 니홍골루 새베루 아이 된단 말이.

피지엤이는 완저이 쫜쨔들이 방인가 생각하구,

오작교 뜸뜸 들어가보무, 잼있기는 한데, 뜸뜸 분시없는 사람두 있다느거 실감으 영 마이 느끼구

쒀쓰짜이더...나뚜 눈치 좀 보입꾸마.

좀 보란티이랑 하멘서리 여기메 도배 좀 대야겠는데...


그래무 삿쏘구 내 좋아하는 멕으 알캐주겠읍꾸마.

보통 슈퍼에서 파는멕이는 영 나른하재쿠 머임두? 머 그것두 맛이없는거는 아인데,

멕국으 끓이무 멕장물이 멕 냄새 아이 나재쿠 머임두? 한국에 청정원에 멕이 맛이는 있는데 비싸구 , 또 한국슈퍼뚜 갔다와야하구,

그래서 우연하게 좀 땅땅한멕으 발견했읍꾸마.

사진에 올린 멕은 우에노, 아메요꼬안에 니끼노까시란 디스카운트쇼프가 있쟀쿠 머임두...거기메서 105엔씩 합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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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sandy · 2007-12-08 11:55:42
사진이 없소.

근데 그 아메요꼬 니끼노까시란게 어디있는데?난 우째 몰루?
쌍칼 · 2007-12-08 11:57: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7-12-08 11:58:01
너무길어서 안밧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 2007-12-08 11:59:43
쪼꼼 기달굽소.

내 지금 무승거 유틸리티 소프트를 삭제해서 다시 치둥해야겠읍꾸마.
거울 · 2007-12-08 12:03:14
우 ... 내 쭉 읽어봣심다...

님글을 읽고 처음 계산기실이 잇었다는 걸 알았심다..ㅋㅋ

나도 한심하지무..ㅋㅋ

한마디로 좋은글 써냈구마..ㅋㅋ
유라 · 2007-12-08 12:10:58
여기 들랑날랑하는 남자분 기쬬짐~
자꾸 와소.내 모르는것도 자상하게 가르쳐주구요.

내 또 컴맹이여서 계산기 좀 아는 남자라면 두눈이 반짝반짝해져요.
세상에~~~ · 2007-12-08 12:12:01
쌍칼이는 잔다등게 어째 아직뚜~~~

쎄일이 .....읽어봅소.

꺼울이.....본가집에 가보이까나 감정이 부풀어올라옵떤두? 눈물이랑 막 흘렜다면서리.
거울 · 2007-12-08 12:18:34
님... 내 말이 처음에는 쌈하느라고 눈물 흘릴쌔 없었구

중간에는 다 내편을 해주니가 도도햇구

나중에는 그사람이 잘못한걸 알면서리두 사과하지 않으니까 내밸 못이겨서

눈물이 핑돌면서 나올까 했는데 결국은 내가 참아서 한방울도 안 떨어졌심다..ㅋㅋ

내사 본갓집이라해도 옛날에는 그안에 친구들이랑 만날라 다녓지 언제 그게 그런

엄숙한 곳이라는걸 의식하면서 들가 봤겠심까....ㅋㅋ
세상에~~~ · 2007-12-08 12:19:28
~~~유라유라님......

그러는걸루 하깁소.
새애기 · 2007-12-08 12:57:07
사진 올렷네요
세상에~~~ · 2007-12-08 13:23:22
새애기.....네 올렷읍꾸마.
세상에~~~ · 2007-12-08 13:27:07
아 , 정마 싼디즘마, 니끼노 까시 어디멘가구 물어봤지.

아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찾아봅소. 오까찌마찌쪽을루 아메요꼬를 들어가무 왼쪽에 있읍꾸마.

http://www.nikinokashi.co.jp/daiiti.html
빙설 · 2007-12-08 14:34:04
가게 다니는 남자분치구는 세상에님은 바른소리 잘해서 밉지는 않지무 ㅋㅋ
세상에~~~ · 2007-12-08 15:05:11
오....삥쐬....

글케 말씀해주시니까나, 감사합꾸마.

내 눈에 눈물이 좀 글썽하지무.

티눈이 들어갔는지 말이.
세상에~~~ · 2007-12-08 15:08:22
아...글구 정말 한마디 적게 했는데...

자게에 애기엄마들이 많이 드나시던데...

멕국으 마이 드시구, 젖으 쭉쭉 냅소.

힌두리미를 포함해서 말이....

시모네다 아이구, 속심말입꾸마.
ヒヨコ · 2007-12-08 20:00:14
ㅎㅎㅎ에구 질기두 질게 썼쏘.ㅎㅎㅎ
근데 단마디루 말해서 가계좋아서 아이 떠나겠다는 결심발표겠지ㅋㅋㅋ
찰떡구이는 다하구 지금은 배두둘리면서 흡족해하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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