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알바하던 미세에서 알게된 나보다 한살 어린 한족 남자애인데 알고보니 글쎄 중국에서 한 도시에 살았었고 일본에서도 한학교에 한 학부더구요.
학교가는 전차에서랑 학교에서랑 그애와 자주 만나구하다나니 더우기는 알바하던곳의 일본여자애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좀 그들을 이어놓으려고 자꾸 련계하게 되였어요.
그러다가 무슨 도움같은거 받을일 있으면 그애에게 부탁하고 스트레스가 쌓일때도 그에게 메일하고...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데요.
어떤땐그게 고마와서 반찬같은거랑 해다 줄려고 하면 신랑이 절 막 눈이 째지게 가로보는거 있죠. 그리구 제엉치도 막 차놓고...맞으면서도 그러는 신랑이 귀엽기두 하구 한데.
그 애도 절 친구이상으로 생각하는것 같지 않고 저 역시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데
여자와 남자는 우정이란 있을수 없는걸까요?
학교가는 전차에서랑 학교에서랑 그애와 자주 만나구하다나니 더우기는 알바하던곳의 일본여자애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가 좀 그들을 이어놓으려고 자꾸 련계하게 되였어요.
그러다가 무슨 도움같은거 받을일 있으면 그애에게 부탁하고 스트레스가 쌓일때도 그에게 메일하고...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데요.
어떤땐그게 고마와서 반찬같은거랑 해다 줄려고 하면 신랑이 절 막 눈이 째지게 가로보는거 있죠. 그리구 제엉치도 막 차놓고...맞으면서도 그러는 신랑이 귀엽기두 하구 한데.
그 애도 절 친구이상으로 생각하는것 같지 않고 저 역시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데
여자와 남자는 우정이란 있을수 없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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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없음다.남자들은 여자르 글케 안생각하지문.자기르 잘대해주믄 남자들은 헛생각잘하지문.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갠찬게 이쁘개 생기믄야....ㅎㅎㅎㅎ
위험하꾸마. 멀리합소 빠져들어가면 나오기두 힘들구 ......하여간 안좋소 ㅎㅎㅎ
감정이란건 자기절루두 모르는거니까...휴.....ㅎㅎㅎㅎ
감정이란건 자기절루두 모르는거니까...휴.....ㅎㅎㅎㅎ
인젠 그애도 취직해서 동경에 가 있고 드문드문 메일로 속심말이랑 주고 받고
그애도 날 여자로 보는것같지 않는데 (여자의 륙감으로의 판단)...
진짜 야사시이하고 착한 친구임다.
그냥 이렇게 친구로 있음 좋겠는데 가능성이 없는걸가요?
그애도 날 여자로 보는것같지 않는데 (여자의 륙감으로의 판단)...
진짜 야사시이하고 착한 친구임다.
그냥 이렇게 친구로 있음 좋겠는데 가능성이 없는걸가요?
우정이 있소
어떤 남자는 딱 이성같아보이지 않는게 있잖아요.
그냥 말이 영 통하는것.난 믿소.ㅋㅋ
어떤 남자는 딱 이성같아보이지 않는게 있잖아요.
그냥 말이 영 통하는것.난 믿소.ㅋㅋ
우정는 사랑의 전주곡이란 말 못들어밧소 ㅎㅎㅎ
우정이 있슴다.
나두 결혼한 동미 있엇는데
가 하구는 전혀 남자라는 느낌이 아이 들구 가두 날 여자루 아이 보지무.
그랜데 가 각시 싫어 하는 같애서 후에 연락이 끊겼지무. ㅎㅎㅎ
나두 결혼한 동미 있엇는데
가 하구는 전혀 남자라는 느낌이 아이 들구 가두 날 여자루 아이 보지무.
그랜데 가 각시 싫어 하는 같애서 후에 연락이 끊겼지무. ㅎㅎㅎ
그냥 전주곡으로 남아 있을수는 없을까요
옥씨티개 잇다고 밀어붙이면 다요.
있냐없냐 자꾸 생각하면 문제가 복잡해진다니깐요.
난 친한 남자친구가 수두룩한데 그 우정아니면 뭐요?
남자라구 생각이 안가는거 가지구 억지루 그걸 무슨 전주라구 생각한다구
주제곡이 만들어지는것도 아니요.연애할꺼 같으면 벌써 햇죠.
있냐없냐 자꾸 생각하면 문제가 복잡해진다니깐요.
난 친한 남자친구가 수두룩한데 그 우정아니면 뭐요?
남자라구 생각이 안가는거 가지구 억지루 그걸 무슨 전주라구 생각한다구
주제곡이 만들어지는것도 아니요.연애할꺼 같으면 벌써 햇죠.
난 어째 옆에 여자친구들이 다 여자처럼 보이던데 ....넘 굶어서 그런가 ㅎㅎㅎ
글쎄요. 남자와 여자사이에 우정이 있냐 없냐는 잘 모르겠구요..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친구사이에 남자나 여자나 친하다고 해서
자꾸 연락하고 서로 주고받고 해서 더욱더 친해진다는 법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아주 친한 사이인것 같은데 이쯤에서 더 친할려고
신경쓰지 않는것이 어떻겠어요...
친한시기가 있으면 서로 서운한 시기가 있구요. .그러니까 그냥 지금으로써 이때까지
서로 친했다는 점으로 만족하고 이후부터라도 가끔씩 문안을 전하군 하더라고
자꾸 무슨 반찬을 가져다준다거나 이런일은 안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염연히 남편분이 계시고 남편분이 신경이 쓰여져하신다고 말하였잖아요..
이세상에 뭐니뭐니해도 부부가 아닌이상 님이 힘들때 마음을 헤아려주는 존재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사이야 서로 서운한일이 있어도 매일 한집에서 살고 하니까
언제가 해결을 보지만 친구사이는 정말 상대가 나를 가슴아프게 일처리 했다면
그것이 용서가 안되는것이 친구사이이거든요.. 그러니까 부부사이의 의리를 더 중요시 하는것이 어떻습니까...ㅋㅋ말이 길어졌네요...ㅋㅋ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친구사이에 남자나 여자나 친하다고 해서
자꾸 연락하고 서로 주고받고 해서 더욱더 친해진다는 법은 없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아주 친한 사이인것 같은데 이쯤에서 더 친할려고
신경쓰지 않는것이 어떻겠어요...
친한시기가 있으면 서로 서운한 시기가 있구요. .그러니까 그냥 지금으로써 이때까지
서로 친했다는 점으로 만족하고 이후부터라도 가끔씩 문안을 전하군 하더라고
자꾸 무슨 반찬을 가져다준다거나 이런일은 안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염연히 남편분이 계시고 남편분이 신경이 쓰여져하신다고 말하였잖아요..
이세상에 뭐니뭐니해도 부부가 아닌이상 님이 힘들때 마음을 헤아려주는 존재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부사이야 서로 서운한일이 있어도 매일 한집에서 살고 하니까
언제가 해결을 보지만 친구사이는 정말 상대가 나를 가슴아프게 일처리 했다면
그것이 용서가 안되는것이 친구사이이거든요.. 그러니까 부부사이의 의리를 더 중요시 하는것이 어떻습니까...ㅋㅋ말이 길어졌네요...ㅋㅋ
유라님 확실한 생각임다.
자꾸 생각할문 진짜 문제가 이상해지는것 같슴다.
내 성격이 좀 우유부단해서
자꾸 생각할문 진짜 문제가 이상해지는것 같슴다.
내 성격이 좀 우유부단해서
거울님 코멘트 감사함다 내 할말이 없씀다 .잘 새기겠씀다.
쌍칼님 그게 남자와 여자들의 생각의 차이인지도 모르겠씀다.
쌍칼님 그게 남자와 여자들의 생각의 차이인지도 모르겠씀다.
당근 있읍니다,,,
내 그런 경험자 입니다,,,
서로 남자 여자로 인식 하지 않고 편하게 만남니다,,,
좋은 일 맀으면 서로 기뻐하고
힘든일 있으면 같이 해결 할려고 하고,,,
힘이 모자라면 묵묵 하게 쭉 봐줌니다,,,
한 친구는 결혼하고 안해는 만난 적도 없지만
친구안해하고 저는 잘 통합니다,,,
그리구 다른 한 친구는 한국 사람인데 애인은 있고
한국 갈 때면 여친같이 후르 코스로 동미해주고,
울 아부지 한국에 처음 한국 가니
여친하고 둘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우리 아부지 한테 인사???할라 가고,,
내 포우티 한거 같슴다ㅎㅎㅎ
님이 마음은 알 만 한데
반찬까지 해줄 필요 없다구 생각 합니다,,,
그러믄 곁에 사람이 불편해 하지믄 ,,
당당하게 친구 하세요,,,그런 친구 만나기 힘듭니다,,
신랑하고도 잘 얘기 하고,,
남자가 롱담처럼 하는 말이 어쩌면
진짜 하고 싶은 말일지도 모르니까...
오픈 하면 됩니다,,,이 사람은 친구로써 대단히 소중하다고,,,
힘내세요,,,
내 그런 경험자 입니다,,,
서로 남자 여자로 인식 하지 않고 편하게 만남니다,,,
좋은 일 맀으면 서로 기뻐하고
힘든일 있으면 같이 해결 할려고 하고,,,
힘이 모자라면 묵묵 하게 쭉 봐줌니다,,,
한 친구는 결혼하고 안해는 만난 적도 없지만
친구안해하고 저는 잘 통합니다,,,
그리구 다른 한 친구는 한국 사람인데 애인은 있고
한국 갈 때면 여친같이 후르 코스로 동미해주고,
울 아부지 한국에 처음 한국 가니
여친하고 둘이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우리 아부지 한테 인사???할라 가고,,
내 포우티 한거 같슴다ㅎㅎㅎ
님이 마음은 알 만 한데
반찬까지 해줄 필요 없다구 생각 합니다,,,
그러믄 곁에 사람이 불편해 하지믄 ,,
당당하게 친구 하세요,,,그런 친구 만나기 힘듭니다,,
신랑하고도 잘 얘기 하고,,
남자가 롱담처럼 하는 말이 어쩌면
진짜 하고 싶은 말일지도 모르니까...
오픈 하면 됩니다,,,이 사람은 친구로써 대단히 소중하다고,,,
힘내세요,,,
우정이 없음다 ,,, 저우에 누구 말처럼 그건 한쪽의 착각일뿐임다 ㅎㅎㅎ
그게 결혼하기전에 생각이지 결혼한담에는 본인들이 아무리 청백한 우정이라 생각해두 상대방의 배우자까지 그렇게 너그럽게 생각할리 없구 오해만 키울뿐임다
관계를 잘 처리하세요 ㅎㅎㅎ
관계를 잘 처리하세요 ㅎㅎㅎ
곱게 생길수록 여성미가 넘치는 여자일수록 ..진정한 우정이 잇기 바쁨다..ㅎㅎ
남한테 부끄럽지 않고 자기한테 미안한 일을 하지않으면 괜찮아요.
하지만, 지켜야할것도 있어요. 남친이 싫다는 일을 하지않기. 설령 그 남자랑 같이 있는다해도 남친한테 거짓말하지않기 .
철저하게 자기를 콘트롤할수있다면 이성친구랑 우정을 유지할수있다고봅니다.
하지만, 지켜야할것도 있어요. 남친이 싫다는 일을 하지않기. 설령 그 남자랑 같이 있는다해도 남친한테 거짓말하지않기 .
철저하게 자기를 콘트롤할수있다면 이성친구랑 우정을 유지할수있다고봅니다.

내두 전에는 있는가 했는데 그게 다 한쪽만의 착각, 잘못된 확신인거 같습디다.
시간이 가다 보면 꼭 어느 한쪽이 변질가게 돼있단말임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