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꼬미...12만에 꼬리 달겼짐

가정육아 · #29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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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2-08 10:01:56 · 조회 393
ㅎㅎㅎ
전번날에 내 막 자는 애를 델꾸 쇼핑할라 갓는데
거기메 영 큰 벳또 쇼푸 있지무.
애가 자니깐
차안에서 동생이랑 전화를 반시간이나 했지무.

그랜데 애가 푸시시 하구 깨나니깐 제까닥 업구 쇼핑센타에 들갔지무.
그랜게 죽어라구 울잼다.
내 어떻게 얼려도 말을 아이 듣지무.
난 또 깜직한 토끼랑 보믄 일없갰는가네서 토끼나 쥐나 있는 칸에 들갔는데
아이 끄친단말임다.
애나 죽을번햇지무...그렇다고 공공장소에서 때려놓겠는가
그냥 얼렸는데 말을 아이 듣구 울지무.

그래서 일단 여기저기 끌구 다니멘설
동물들을 밨는데 마침 울 애가 좋아하는 고양이를 발견했지무.

고양이르 보자마다 해시시 해서 웃지무.
그 고양이 바로 12만엔짜리 고양임다.

별랗게도 아이 생겼더구만은....그래서 내 머리속에 싼디언니네
고양이 생각나지무.
그 커플을 벳또쇼푸에 갲다 팔믄 좋은 냉장고 한나는 살수 있을겜다예...ㅎㅎㅎ

싼디언니
이제 고내 애기 나믄 내한테 쨔쿠바라이로 보내주쇼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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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날아. · 2007-12-08 10:08:10
애들이 그림영화 좋아해서 그램다...
오른손을 머리우에 올려놓고 냥-고!`하던가?ㅋㅋㅋ
이전에 영화관 가니까 그런거 합데다.
난 시시해서 보다가 인츰 나왓는데 애들이 서루 마주보메 그동작 하더란 말임다.
이쁜마누라 · 2007-12-08 10:10:43
근데 나비님은 내하구 비슷한나이갯는데 애기 큰게잇어서 부럽음다.ㅠㅠ
나느 애 그만크믄 완전 푹 물러앉을거같음다.아직두 없는게.ㅎ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8 10:20:04
님
[80만부자]
그래기말임다...언녕 고양이 있는델루 갔더라믄
울음도 인츰 그쳣을건데
파랑 나비 · 2007-12-08 10:22:50
셀님
ㅎㅎㅎ
내가 아무것도 모를때 애가 태여났으니 나두 좀 고생하구
부모님들 신세 많슴다.
님은 지금부터 키워도 아이 늦슴다.
글구 좀 셈이 든담에 키우면 애를 잘 돌바줄수 있다고 생각함다.
난 둘째를 키우면 정말 잘 키울 자신이 있는데
남편이 썩 달가바아이 함다.
아까도 메스겁따니깐 모른다 하던게
그램 일본에서 낳아야 하나 이램다......ㅠㅠㅠ
이쁜마누라 · 2007-12-08 10:31: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한나 더낳으쇼....남자르..오누이믄 백점엄마지문.나는 이제 둘낳을예산임다
ㅋㅋ고령산모질 하지문..지금은 마흔까진 일업잼다/ㅎ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8 10:34:55
셀님
일본에서는 남자애기를 만드는 방법도 있다던디...ㅎㅎㅎ
난 이제 여자애를 낳을까바 겁이 나서
그렇다고 셋을 낳으면 내 죽구 머 보겠슴다...ㅋㅋ
님두 간바루하쇼.
계획을 하고 있는 중임까?
아님 지금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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