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따대 우비는 하루???

가정육아 · #29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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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환맘 · 2007-12-07 22:13:13 · 조회 347
오늘.. 아침 또 전쟁으로부터 시작해서 회사에 도착한게..

히마임다...

오전 그럭저럭 일하고.. 점심 먹구...

늘궈붙이면서 일해서.. 오후 3시쯤 되니..
모두 일볼러 나간답니다..

나한테 일주는 엔지니어들이 나가무 내 일이 없지므..
그래서 나가면스리.. 좀.. 3D 뷰아나 만져보면서 있다가 집 가랍다..

휴~~

그래서.. 내 또.. 그램 오늘 일찍 돌아가두 되는가 하니깐..
그래람다..

잘됐다 싶어서.. 요즘 영환이 감기기 있지해서.. 오늘 병원 예약도 했던참이라..

땐도 뚜적거리면서 4시 되니..
왈.. 나왔버렸음다..

근데.. 덴또센.. 또 인신사고.. 정말.. 우째 자꾸 사고 생기는지..

하도 일찍 나오기 잘했지..
안그래므.. 또 형편없이..예약시간이 지날것 같았슴다.

집에 와서. 조금 어스배구.. 영환이 데려와서.. 병원가서.. 기다리구..
약받아가지고 집에 온게.. 8시 지났짐..


오늘 인후렌자 주사 둘이 맞은게 8000엔 들었슴다.. ㅠ.ㅠ

영환이 밥먹구.. 아직두 놈다..
래일 보육원 또 무슨 활동이 있다는게..

오늘. 별루 히마 같은면스리.. 또 썰두 많구..


하여간 근무회사는 잠시 먼데.. 그래두 좀..
내 상황에 맞추어서.. 어느정도 조절할수 있어서.. 그래도 좋은것 같아요..

이번달 수입만은 통장으로 말구.. 그냥 현금 달라구 한것두 고려해주겠다구.ㅋㅋㅋ

원천증명서 수입이 적어야 내 또 어디가서 울구불구 난시하면서..
내야할돈을 안낼수 있기에..ㅎㅎㅎㅎ


아.. 또 잡소리 한판.. 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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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유라 · 2007-12-07 22:15:17
영환맘~
오늘 쉽터 좀 조용조용한데 내 가만히 뭐좀 물어봐도 되요?
영환맘 · 2007-12-07 22:16:13


뭘요???  (가만히.. ㅎㅎㅎ)
백조 · 2007-12-07 22:16:24
멀어서 고생함다
결정한다로 힘내서 밀고 나가시요
빨리 적응하기 바람다

손으로 돈받아도
원천표액수에 들감다
싯가리 하는 회사믄 일전한푼 차이없이 다 들어감다
두리뭉실하는데믄
회사원 소득세 뜯고 우무룩하게 회사가 먹어치우고
통장으로 들와도
원천표의 금액은 일전도 세무국에 쌍뽀우하지않슴다
회사원이 각데이신고구 해야만
바빠서 뜯어간 세금 세무국에 게워냄다
거울 · 2007-12-07 22:16:31
와.. 현금으로 받으면 원천증명서에 적게 나옵까...
영환맘 · 2007-12-07 22:20:49
백조야..ㅎㅎ

오늘.. 내 말했지므..

그래서 그냥 영수증 형식으로.. 하는 방식.. 한번 고려해보겠다더라..
뭐 안되므.. 방법없구..

이번달 월급까지.. 금년 년수입으로 하면.. 원하는 한도에 좀 기리기리해서..ㅎㅎㅎ
수입 없는걸로 해야.. 내 좀 득이 생기거든...ㅎㅎㅎㅎ

소득세랑. 뜯기우면.. 내 부깐야..  하여간 내한테 득이 되는 면으로 추진해야지..ㅎㅎ
영환맘 · 2007-12-07 22:22:09
거울이..

현금 받아서 원천증명서에 적게 나오는게 아니구..

그냥.. 세무소에 들어안가게 하자는거죠..

이번달 수입이 없는걸로 만들려구 하는거죠.
멋진 엄마 · 2007-12-07 22:25:33
니 진짜 수고한다.
젊어서 고생은 늙어서 행복이다.
그게 다 그대로 돌아온다.
화이팅.
좋은 주말 되세요.
영환맘 · 2007-12-07 22:30:25
멋진 엄마..

글쎄다.. 내 늙은후 이게 다 복으로 됐으면. 좋겠다.
유라 · 2007-12-07 22:31:15
영환맘~알앗습니다.

연구서업하는 남편 贤内助가 되려면 요구가 디게 높은거 같아서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
영환맘 보면 항상 씩씩하구 밝아서 남편분 행복하겟습니다.

제비 · 2007-12-08 03:07:44
영환맘은 항상 힘차게 사는것 보기좋아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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