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겨울은 이렇게
미끌어도 엎어져도 아프지 않는
겨울이었다..
미끌어도 엎어져도 아프지 않는
겨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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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언니.. 나는 그냥 좋은 그림을 여러분과 같이 보고 싶어서 왔는디...
누가 믿어~~~
한꺼번에 두장씩 올리면 되는데
딱 한장씩 올리면서...ㅋㅋ
난 일점씩 버느라구 땀 빼는데... ...
한꺼번에 두장씩 올리면 되는데
딱 한장씩 올리면서...ㅋㅋ
난 일점씩 버느라구 땀 빼는데... ...
뭇있다..
유라언니 그럼 일찍히 알려주지.. 그럼 내 하나씩 더 추가할께요..ㅋㅋ
영환맘.... 어째 내 이그림 보는데 딱 겨울연가 노래 나옵니까..ㅋㅋ
내 세리프... 나는 이렇게 미끄러지나 엎어지나 아프지 않는 겨울이 좋앗던거는
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편.. 당신이 내 인생은 두터운 눈이 되주실래요...ㅋㅋ
내 세리프... 나는 이렇게 미끄러지나 엎어지나 아프지 않는 겨울이 좋앗던거는
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편.. 당신이 내 인생은 두터운 눈이 되주실래요...ㅋㅋ
미끄러지나 엎어지나 아프지 않는 눈
그래도 칩제야~
난 난로가 좋아유
지금 창문넘어 보면 저레 눈이 보인당~내 있는데는 ㅋㅋ
그래도 칩제야~
난 난로가 좋아유
지금 창문넘어 보면 저레 눈이 보인당~내 있는데는 ㅋㅋ
ㅋㅋ 언니 눈이 잔뜩한 산을 기여오라가서 다시 미끌고 딩굴면서 내려와보쇼..
완전 안 추운데..ㅋㅋ
완전 안 추운데..ㅋㅋ
내 글면 내일 뉴스에 나온다~ㅎㅎ
아 정말 아쉽네요.. 저는 어릴때 많이 저랫는데..ㅋㅋ
ㅠㅠ 진자 저런 눈 한번 내려왔으면 저 눈우에서 뛰놀구싶은 심정임다..ㅎㅎ
근데 아직두 아이 주무심다? ㅎㅎㅎ
존 주말 보내세욤~~
근데 아직두 아이 주무심다? ㅎㅎㅎ
존 주말 보내세욤~~

너 점수 벌러 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