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쨩님, 셀님 미안함다.

가정육아 · #290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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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2-07 20:20:59 · 조회 352
관리원에 의해 글이 삭제됬네요.
그래도 이 관리원이 잘한다고 생각해요.
이제부터 잼있는 글 올려야겟어요.

아까 글 같은데는 마짱구두 치지 말란 말인맵지에...ㅎㅎㅎ
암튼 내가 성의있는 플을 잘 밨슴다.

좋은 주말 보내시구
나두 오늘부터는 평소에 쉼토 아이 오자구 결심했슴다.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참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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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로빈 · 2007-12-07 20:22:57
ㅎㅎ 무슨 같잰 일갓구 그리 흥분함다...ㅋㅋ
넓은 마인드로....
하나 쨩 · 2007-12-07 20:24:42
님이 아니오므 내 보고싶아서 어찔까??
난 왜 글이 갑자기 자취를 감췃나햇네요.ㅋㅋㅋ
그래요, 상대마시구요  해피~해피~
그래도 님을  보고싶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실껌다.ㅎㅎ
앵두 · 2007-12-07 20:24:44
ㅎㅎㅎㅎ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 좋은 주말 되세요 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7 20:25:59
셀님
라브라브 그림 잘 부탁드릴께요.
남편이 그림재간이 있어도 어찌믄 그렇게 성의가 대단할수 있슴까?
부럽슴다

하나쨩님
보너스 5만엔은 앞당겨 썼슴다.
글구 나머지는 아직 계획이 없슴다.
애의 피아노는 여름 보너스로 사야겠슴다.
파랑 나비 · 2007-12-07 20:28:49
로빈님
ㅎㅎㅎ
내 원래 속이 너그럽지 못함다...이해해주쇼.
글구 내키지 않은 일은 아까처럼 내 뱉구야 시름이 놓임다.
그래니깐 내 상대하지 않았잲구 머임다...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7 20:31:00
하나쨩님
ㅎㅎㅎ
내가 지금 답글을 올리는데 원글이 없다해서 예측을 다 했슴다.
괜찮슴다.
응당 삭제 받아야 하는건 잘 알고 있는데
님들이 자심히 심은 풀이 없어져서
내 영 미안함다.
다시는 좋은 글만 남기자구...님들이 막 이렇게 응원해주니
내 눈시울이 화끈하게 뜨거워남다.
파랑 나비 · 2007-12-07 20:34:34
앵두님
님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낼은 치과 갔다오자구 그램다.
글구 친구가 일보러 왔던 김에 오겠다 해서
저녁이나 같이 먹을까 함다.

하나쨩님
내가 평일에 못와도 주말엔 꼭 들려보겠슴다.
나두 하나쨩님이 영 좋슴다.
눈보라 · 2007-12-07 20:53:41
우리신랑두 면봉제인데 뽀너스일년에2번있어요...이제 월요일이면 우리신랑 뽀너스타는날 ㅎㅎㅎ 님두 맛있는거 많이사드세요
파랑 나비 · 2007-12-07 21:12:01
눈보라님
ㅎㅎㅎ
그래요?
보너스 있으니깐 영 좋슴다.
미리 앞당겨서 가이모노두 하구
지금부터 여름보너스를 쓴답니다.

보너스바라이는 이자가 아이 붙는단말임다.
글구 이까이바라이까지 이자 아이 붙슴다.

암튼 저의 한국친구도 보너스를 타니깐
달리 심정이 기쁘다네요.

이렇게 긍정해주니 내 정마 기뻐서 몸둘바를 모르겠슴다.
님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이쁜마누라 · 2007-12-08 08:13:24
내왓음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어제 내린담에 나비님이 글올렷구낭...
ㅎㅎㅎㅎ

자주오쇼..주말만 오지말구.ㅎㅎㅎ자랑이랑 해야 내 샘이나서
나뜨 잘살자구 노력하지.ㅋㅋㅋㅋ
파랑 나비 · 2007-12-08 10:12:00
셀님
고맙슴다...저도 자주 오구 싶어요.
보고 싶은 님들도 많구
날 기달구는 분들도 적지 않은 같애서...
난 빈보인데무.
내하고 비기지 마쇼...잘 살겠으면 더 잘사는 사람들과 비겨야지요.

암튼 간바루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담 기회엔 라브라브 그림을 기대할께요.
그 그림을 보면 영 다노시이해요.
질투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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