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로가지고 한 료리..

가정육아 · #289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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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마누라 · 2007-12-07 15:23:07 · 조회 379
마그로 어재 반값ㅇ 팔길래서 한곽 사다가

나는 내 아이디처럼 새일할때 머 사기영좋아함다.
울집 모태 스파 저낙다섯시쯤가면 이삼십프로 눅개 하지않으면 어떤건 반값애 팜다.
그래믄 재꺽 사다가 료리하지문.당날애 먹는건 꺼덕매이썰임다..특히 비싼거 새일할때 사믄 아주 득이죠

마그로한곽...올리브오일 후추 소금 간장...

먼저 간장 한술애 마그로 잘 비벼놓음다...간이 들개
좀 잇다가 소금살짝 후추 올리브오일애 석어놓구 와사비 살짝나서 마그로 돈해잡사두 되구
그냥 먹어두 맛잇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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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3)

Why? · 2007-12-07 15:24:05
맛잇어 보임다~~저기 레몬즙으 여무 더 삿빠리 하구 맛좋습데다~~
이쁜마누라 · 2007-12-07 15:24:51
아..맞음다....
내 래몬즘넣은거 잊어뿌렷음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쌩유..
Why? · 2007-12-07 15:26:41
그리구 다마네기두 같이 여무 샤끼샤끼 하구 ,,,
우야~~내 오늘저녁 해 묵어야 겟슴다,,
정말 썰썰이르 일크메서리 ㅋㅋㅋ
앵두 · 2007-12-07 15:51:03
와우, 이것두 맛있어보이네요 ㅎㅎㅎ솜씨 쥑임다 ㅎㅎㅎ
세상에~~~ · 2007-12-07 15:51:48
ㅠㅠ먹음직하꾸마.

헐한 요리를 영 바쁘게 만들었습꾸마.

거기다가 레타스까지 탁 ~~받쳐서...ㅋㅋㅋ

난 걍 칼또마우에다가 놓구설, 채도재로 한 둬서너번 탕~~탕 쳐서, 칼을 쑥 대구, 손을루 쭉 밀어서 사라에다가 챵 하구 답씁꾸마. 닭이 머러기를 담는것처럼 말이.

내 넘 데누끼를 했는감? ㅋㅋㅋ

이래나 저래나 자부러바서 커피나 한잔 마여야겠습꾸마.
세상에~~~ · 2007-12-07 15:53:56
닭이 머러기를 닭의 머거리로 정정.
앵두 · 2007-12-07 15:57:30
먹는거만 있으면 저기 세상에 아즘마는 부리나케 달아온다니깐 ㅋㅋㅋㅋ
세상에~~~ · 2007-12-07 16:03: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앵디....
세상에~~~ · 2007-12-07 16:04:11
ㅋㅋㅋㅋ내 지금 넘  웃께바서....

앵디, 내까 떠써 하자구 그래재? ㅋㅋㅋㅋ입쌀밴시를 그저 콱. ㅎㅎㅎㅎ
기린쨩 · 2007-12-07 16:04:31
우야..맛잇겟어요 ^^
좀 잇다 스파 가보야징..마구로 눅게 파는가 .ㅋㅋㅋ
앵두 · 2007-12-07 16:07:27
세상에아즘마   호호호 내 반가워서 하는 소리꾸마 ㅋㅋㅋㅋ 입살벤세사진은 올리지마쇼에
세상에~~~ · 2007-12-07 16:09:43
부리나케 달려언다는게 어떻게 달려옴두?

마당에서 놀던 닭이 닭머거리를 뿌리무 .

놀던 닭들이 달려오는것처럼? ..............ㅋㅋ
앵두 · 2007-12-07 16:10:39
세상에아즘마   상상력도오리데스  호호호호
세상에~~~ · 2007-12-07 16:13:25
근데

이래나 저래나 , 이 쎄일이느 벌써 슈퍼를 달려갔는감?

아직 다섯시 아이 댔는데...

늦게 가무 한가끄세르에 마니아와나이 하는감?
 
암만 그래서, 저 빨간 마그로 한가끄세르 하는데, 줄으사 아이 서겠는데.....

휴.....
세상에~~~ · 2007-12-07 16:15:21
또 이래나 저래나 내 저 옷으 입꾸는 딴 집에 못 간단 말이,

답답하든 어찌든 잠시동안 요집에서 헤매야짐. ㅋㅋㅋ

인젠 자부럼이 깼으니까나,

소로소로기는 하지만 말이. ㅎ
앵두 · 2007-12-07 16:15:58
정말 주인장은 어디 갔네요 ㅋㅋㅋㅋ 슈퍼에 세일할려면 7시는 되여야하지않나요? ㅋㅋㅋ
세상에~~~ · 2007-12-07 16:21:14
암만 바뚜 그 한가끄세루 하는데 가서 줄으 서겠읍꾸마.

줄으 섰다가,

우리끼레 하구 소리치무

사지두 못하구 쌥쌥해서 돌아 오잰가?
앵두 · 2007-12-07 16:22:00
그럼 다른걸루 사면 되지요머 ㅋㅋㅋ 마루로말구 되지고기두 괜찬지머 ㅋㅋㅋㅋ
세상에~~~ · 2007-12-07 16:27:25
되지고기 한가끄 세르 하는데 말이?

그기뚜 한가끄 하니깐 당연히 줄으 쭉~~섰지무.

마그로 하는데서 퇴짜맞구, 돼지고기 파는데 줄으 섰지무.당연히.

그랜게 거의 쎄일이 차례가 되니깐, 또 점원이

모우시와께 고자이마셍...우리끼레데쓰 하구 소리쳤짐.
 
보나마나.
앵두 · 2007-12-07 16:32:04
하하하하  이 글 보면 쎄일님이 넘어가겠어요 ㅋㅋㅋㅋ
이쁜마누라 · 2007-12-07 17:01:36
내왓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좀 해빛쪼임할러 빨리 나갓지무.
근데 해빛은 무슨..비가 와서 비맞앗음다.ㅠㅠㅠㅠ

근데 세상에 아줌마 하구 앵두 아줌마는 울집에서 잘 놀앗구만요.ㅋㅋㅋㅋ
히히...
내 세일하는데 오늘은 포도사가지구 왓음다.ㅎㅎㅎㅎ
딴거는 어제 다 삿길래서..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7-12-07 17:02:30
세상에 아줌마..좀 내옷으 벗으쇼..
파랑 나비 · 2007-12-07 23:11:13
햐...이렇게 곱게 한걸 내가 못볼번했구나.
나두 요즘에 또 사시미를 먹기 시작함다.
한동안 먹어야 새난단말임다.
셀님
내가 이제사 들려본다고 노여버하지 마쇼.
어떤 때는 시간이 급해서 혹은 다른 일 하느라고 지나갈때두 있슴다.
빨리 라브라브그림을 올려주쇼.
기대할께요.
남편이 게으름 피우면 셀님은 간사를 피워서 남편의 간을 녹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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