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쉼터도 ....

가정육아 · #289956

← 가정육아

plum · 2007-12-07 15:02:59 · 조회 364
약이 안되네요...

너무 너무 잠이 와서 까무러칠것 같슴니다...
이러다가 정신 잃고 쓰러져서 잘까봐.....
오전에 나갔다 들어왔는데 또 나가긴 그렇고 ....ㅠ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9)

si~ta · 2007-12-07 15:05:46
프람님 괸찮으세요?
저두 막 잠이 퍼붇어서 억지루 참구 있어요!ㅎㅎ
진짜 이럴때는 어떻가면 되는지???
plum · 2007-12-07 15:09:23
내 이위에 글 쓸때 정말 제 정신이 아니였는데
지금 많이 괜찮습니다...
다른때면 커피한잔이면 되는데
아침부터 감기기운이 있어서 머리가 아프더니 아무리 애써도 안되네요...ㅎㅎ
아마 금방 피로푸는 영양제 한병마셨더니만 정신이 다시 돌아오는것 같아요...
님도 콘비니 나가서 하나 사 드세요...ㅎㅎㅎ
이쁜마누라 · 2007-12-07 15:13:13
프람님 아기 잇음다/ㅎㅎㅎㅎ
아기없으면 커피 한잔~~쭉하새요
si~ta · 2007-12-07 15:14:03
감기군요, 그럼 약먹어서 그러는가봐요!
몸 조심하세요.

영양제! 그럼 나두 가서 먹어봐야지!
이렇게 글쓰니 많이 나아졌어요, 덕분으로~
우리함께 좀만 견딥시다!ㅎㅎ
さくらんぼ · 2007-12-07 15:18:11
수고많습니다.ㅎㅎ난 요새 집에서 논 원인인지 더 게을러졌어요 ㅋㅋ 이번주 게약사원으로 3일 일하다가 또 때려쳤어요 ㅠㅠ 회사가 너무 멀고 늦게까지 잔교하자니 힘이 들어서요 ㅠㅠ 전에는 고생도 모르고 일했는데 지금은 왠지 ?....잠이 모자라면 못살겠어요.프람님은 애기까지 돌봐면서 이렇게 간바르하는걸 보면 저 좀 반성해야겠어요 ..대단합니다.무리하시지말고 신체도 돌봐면서 ....일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plum · 2007-12-07 15:19:08
세일님 내 아기 세살짜리 있읍다..ㅋㅋㅋ
감기 기운이래 그렇는지 오늘은 커피도 말 안듣네요...
지금 좀 났습니다...ㅎㅎㅎ
내 님 방에 가고 싶은데 사진있어서 볼라 못갔습다...ㅎㅎㅎ

Why? · 2007-12-07 15:20:09
자부럽을땐 벨게 없다,,,자야 시름놓이지~~
저 도이레 가서 한 십분 앉아잇다 오려무나~~
plum · 2007-12-07 15:20:38
네.si~ta님
감사합니다...우리 함께 견딥시다...오늘만 지나면 또 휴식이니깐...ㅎㅎㅎ
plum · 2007-12-07 15:23:21
사크란보님
그게 다 일본와서 고생많이 해서 몸이 많이 안 좋아져서 그래요...
피곤하다는건 몸이 반항하고 있다는 신호이니깐 님처럼 쉴수 있을때 푹 쉬였다가
또 간바르하세요...저도 평일에는 막 뛰여다니는데 일요일이면 애 데리고 놀러 다니고 싶은것도 잠만 잠니다...ㅎㅎㅎ
plum · 2007-12-07 15:26:08
와이야..
내 화장실이 아니라...그렇잖아도 내 혼자칸에 문열고 들어가서 한 이십분있다가 왔는데도 말 안듣는다...보겠으면 보고 중간에 앉아서 끄덕 자불고 있다...ㅋㅋㅋ
재채기랑 하는거 보면 감기 걸렸으니 하겠지 하면서 우정 코를 더 펄럭펄럭거리고 앉아있다....ㅋㅋㅋ
넌 괜찮아?임신부는 감기에 안걸리게 옷 많이 입고 다녀야 한다...
몸날까봐 걱정말고 먹는것도 팍팍먹고... 
Why? · 2007-12-07 15:28:03
그램 브라크커피 한잔 걸게 풀어서 마시라~~쓰거분거 ㅋㅋㅋ

엉 몸은 괜찮은데,,난 어째 식욕이 없어유~~
옷은 넘입어서 지금 덥당~~선풍기 쬬우다이 ㅋㅋㅋ
砂時計 · 2007-12-07 15:29:48
난 지금 더 합니다
갑기약 먹은게 그 약이 잠이 오는 약이란 말임다
눈까풀이 천근무게임다...ㅎㅎㅎ
plum · 2007-12-07 15:30:44
와이야..너 일 피곤하게 하는데다가 자기절로 해먹으니 식욕이 없는게 아니야...
정 맛이 없을떄는 참기름에다 고추장놓고 야채좀 넣고 밥이나 썩썩 비벼먹어라...ㅋㅋㅋ
Why? · 2007-12-07 15:32:28
맞다 ,,,이재보이 그 게 좋겟다~~
난 어째 앞에 먹을께 있으무 먹구 없으무 아이먹구~~
먹구픈게 없다~~
그런데 배고프다하무 또 정시없이 먹구~~

일은머 그래두 두루두루 하메 살지머~~
산사람이 그렇게 핀밍아이한다는거~~ㅋㅋㅋ
plum · 2007-12-07 15:32:41
스나도케이님
글쎄요...감기약먹으면 막 잠이 쏟아지죠...ㅠㅠ
끝나면 빨리 집에가서 푹 쉬세요....
plum · 2007-12-07 15:35:19
와이야
나도 그렇다 .음식이랑 찾아먹을줄 모른다...
지금은 그래도 애떄문에 뭐 먹이겠는가 생각은 하는데 말이다...
나도 완전 회사그만두기로 한날 부터 완전 땡떙이다...
근데 우리 회사사람이 그게 정상이란다..
내 이전에는 너무 정신없이 일했는매...ㅎㅎㅎ
앵두 · 2007-12-07 15:53:25
하하하

그럼 화장실에 가서 자다 오라 ㅋㅋㅋㅋ
plum · 2007-12-07 16:02:51
앵두야...
왔구나...넌 오늘 바빴어?
난 이젠 정신좀 난다...
근데 애가 보육원에서 작품전시회가 있어서 또 다른데 나갔다가 가야겠다...ㅎㅎㅎ
오늘이 마지막 날이여서....ㅎㅎㅎ
앵두 · 2007-12-07 16:09:39
그렇구나 . 그럼 갔다와라. 난 전화받구 입력하구. 그 틈타서 여기서 놀구 한다 ㅋㅋㅋ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원단에 눈이 보인는 온천 가고 싶습니다.단뽀뽀2007-12-07 15:373475
마그로가지고 한 료리..이쁜마누라2007-12-07 15:2337923
▶ 오늘은 쉼터도 ....plum2007-12-07 15:0236419
어재먹은거..두부함바그 돼지고기 버섯말이구이이쁜마누라2007-12-07 14:5838212
親族訪問のビザの延長について教えてください。Winter2007-12-07 14:243551
이름을 고치려면..무라사끼2007-12-07 14:023463
다음주일요일 12월 16일 애기 봐줄사람여름2007-12-07 13:5143110
큰사고 쳣슴다 ....유나아2007-12-07 13:2070227
온면을 간단히 ...행복맘2007-12-07 13:1743622
이제부터 비자연장에 필요한 서류가겠어2007-12-07 13:153479
韓国でぜひお母さんの仕事を紹介してください。복숭아2007-12-07 13:105393
커플링을0002007-12-07 12:563475
혹시マタニティマジャマ 필요한분 계시나요?눈보라2007-12-07 12:323483
파란장미님! 선배 마님들! 부탁드립니다.행복한 사람2007-12-07 12:168283
鮭로 이렇게 해묵엇지므.^^기린쨩2007-12-07 12:1640716
인후르엔자 예방주사에 관해서❤포키❤2007-12-07 12:103529
년말조정에서무지개2007-12-07 12:073642
놀러 어디를?steely fish2007-12-07 12:013476
영어선생 소개하여주면 감사하겟습니다와가마마2007-12-07 10:446582
어제 꿈에서 백조 봤습니다, 가혜두 ㅎㅎsi~ta2007-12-07 10:3358221
이것두 한개 절차입니까?砂時計2007-12-07 10:3236413
물어봅시다.몰라2007-12-07 10:233467
임신하면미친이2007-12-07 10:094069
재직증명서무지개2007-12-07 10:014526
김밥 어떻게 하무 ...사랑느낌2007-12-07 00:5335511
오징어즈란볶음meimei2007-12-06 23:504623
영어선생 소개하여주면 감사하겟습니다와가마마2007-12-06 22:503471
내 료리솜씨 ㅋㅋㅋ나침판2007-12-06 22:0174915
부모요청에 관하여..신데렐라2007-12-06 21:463558
c-cek 란 소푸트파랑 나비2007-12-06 21:423472
← 이전1616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