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니시후나바시 교다단지에서 살고잇는데 12월 16일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고이와 에서 수업이 잇는데 누가 애기 봐주실수 없는지. 후나비시 부터 신고이와 사이에 계시는 엄마분들. 이후에 필요하실때 제가 봐드릴테니깐요.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지금 니시후나바시 교다단지에서 살고잇는데 12월 16일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고이와 에서 수업이 잇는데 누가 애기 봐주실수 없는지. 후나비시 부터 신고이와 사이에 계시는 엄마분들. 이후에 필요하실때 제가 봐드릴테니깐요.
그럼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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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같은 애기엄마로서 정말 봐주고 싶은데 제가 일요일에는 교회에 가는데 만약 식사당번 아니면 하루 교회안나가고 봐줄수 있어요.제가 카메이도에 사는데 만약 제가 봐준다면 애기를 카메이도에 데려올수 있어요.그리고 애기는 얼마나 큰가요.다시 연락할게요.
말씀만 들어도 감사합니다!
이제 한 20일 쯤 있으면 한돐인데요. 데리고 갈수 잇어요.
어쨋든 감사합니다!
이제 한 20일 쯤 있으면 한돐인데요. 데리고 갈수 잇어요.
어쨋든 감사합니다!
자식보다 수업이 중요하군여 !
칼스마; 그렇게 말하면 안됩지....
욕으 먹스꾸마....낸저....
그냥 하루만 봐달라고 하는데 무슨 자식보다 수업이 중요하다구 그램두?
전번날 어떤여자는 일으 해야하길래서 딸으 40일이 좀 지나무 막 보육원에 보내겠다구 합더구마....ㅋㅋ
욕으 먹스꾸마....낸저....
그냥 하루만 봐달라고 하는데 무슨 자식보다 수업이 중요하다구 그램두?
전번날 어떤여자는 일으 해야하길래서 딸으 40일이 좀 지나무 막 보육원에 보내겠다구 합더구마....ㅋㅋ
자식을 잘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것은 일을 잘 안되서 비자가 끊기면 우리 남편 ,애기 비자도 끊어질가봐 열심히 일,공부 ,자식 , 가정을 돌보려 합니다. 내가 할수 있는데까지 해보려고 하는데요. 나이 37살에 얻은 나에게는 둘도 없는 존재입니다, 중요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너무 중요해서 내가 열심히 하는 수밖에 없어서.
제가 지금 회사에서 너무 지친 상태거든요. 일 을 일본여자 한테 빼앗기고 내가 해야할 해외영업을 그애가 빼앗아도 말을 못해요. 그애하고 사장하고 친하니 잘못 다쳐서 일이 글러져서 회사를 그만두면 우린 세식구 가 힘들어요. 그러니 내 실력을 키울려고 힘껏 노력하고잇어요. 전 아침에 1시간 걸어서 애기를 보육원에 데려가고 저녁에 1시간 걸어서 데려오고 .집에 들어오면 9시넘고, 밥먹고나면 11시넘고 ,우리남편 2시에 들어오고. 이게 우리 일본에서의 생활인데요.
자식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내 마음 아픈줄 아세요.
제가 지금 회사에서 너무 지친 상태거든요. 일 을 일본여자 한테 빼앗기고 내가 해야할 해외영업을 그애가 빼앗아도 말을 못해요. 그애하고 사장하고 친하니 잘못 다쳐서 일이 글러져서 회사를 그만두면 우린 세식구 가 힘들어요. 그러니 내 실력을 키울려고 힘껏 노력하고잇어요. 전 아침에 1시간 걸어서 애기를 보육원에 데려가고 저녁에 1시간 걸어서 데려오고 .집에 들어오면 9시넘고, 밥먹고나면 11시넘고 ,우리남편 2시에 들어오고. 이게 우리 일본에서의 생활인데요.
자식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내 마음 아픈줄 아세요.
여름님,,
쪽지 보냈으니 쪽지 보고 회신 부탁드림다
쪽지 보냈으니 쪽지 보고 회신 부탁드림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시네,괞찮다면 제가 봐드릴가요,전 후나바시에 사는데
우리집에두 한살반되는 애가 있거든요,같은 애기엄마로서 정말 도와드리구
싶네요.
우리집에두 한살반되는 애가 있거든요,같은 애기엄마로서 정말 도와드리구
싶네요.
열심히 분투하는 모습 멋싯습니다.
애기도 잘 커면 엄마맘 알아줄꺼에요.
전 도움줄수 없지만
응원한다는 말은 남기고 싶네요.
애기도 잘 커면 엄마맘 알아줄꺼에요.
전 도움줄수 없지만
응원한다는 말은 남기고 싶네요.
애기 봐줄 사람 어떻게 되였나 궁금해서 들렸는데 고마운 분들이 계시네요.안심이네요.전 확인해보니깐 다음주 교회식사당번맞아요.헌데 봐줄 사람이 없으면 내가 토요일에 교회가서 식사준비 도와주고 일요일에는 교회안나가고 봐줄려고까지 생각했어요.
우에 분이 경솔하게 한마디한 리플에 넘 화가나서 쓴 글이지만 이 글보니 정말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파요.저도 비슷한 자식이 있어서인지 정말 마음속으로 님의 일이 잘 되기를 두손들어 빌고싶어요.정말 대단하십니다.꼭 일이 잘 될거라 믿어요.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쨍하고 해뜰날이 언젠가는 꼭 와요.힘내세요.
주말에 또 공부할일이 생기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제가 힘껏 도와드릴게요.
우에 분이 경솔하게 한마디한 리플에 넘 화가나서 쓴 글이지만 이 글보니 정말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파요.저도 비슷한 자식이 있어서인지 정말 마음속으로 님의 일이 잘 되기를 두손들어 빌고싶어요.정말 대단하십니다.꼭 일이 잘 될거라 믿어요.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쨍하고 해뜰날이 언젠가는 꼭 와요.힘내세요.
주말에 또 공부할일이 생기면 저한테 쪽지 주세요.제가 힘껏 도와드릴게요.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우에 분들 진짜 어떻게 감사를 드렷으면 좋겟습니다. 英雄本色님은 딱 우리 같은 층집에 잇어서 애기 데리고 놀러 갔댓습니다.
보배엄마, 천사의 사랑 , 유라, 낭만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천사의 사랑님과 서로 바꿔 보기로 했다가 낭만님이 딱 후나바시여서 낭만님의 신세를 지기로 했습니다.
실은 토,일일날 簿記実践이라는 수업을 보고잇는데 3일만 듣는 수업인데 토요일은 보육원에서 봐주는데 일요일은 봐주지 않아서 그래도 수업은 꼭 듣고싶어서 그랫습니다. 이 수업도 회사에서 내가 하는 업무하고 연계가 있는데 그업무를 빼앗겨서 너무도 화가 나서. 애한테는 미안하지만. 보육원 원장님한테서 자식이 중요하냐 일이 중요하냐고 호되게 혼난적도 몇번있었는데 지금은 이해해주시고 들어주시고 있어요.
눈물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어쨋든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우리가 60살 되는 그때 내애기가 겨우 20몇살밖에 안되니 그때 가서 짐이 되기 싫고 못난 엄마 지만 조금으라도 애한테 자랑스레 보이려고 힘껏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저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하겟습니다!
보배엄마, 천사의 사랑 , 유라, 낭만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천사의 사랑님과 서로 바꿔 보기로 했다가 낭만님이 딱 후나바시여서 낭만님의 신세를 지기로 했습니다.
실은 토,일일날 簿記実践이라는 수업을 보고잇는데 3일만 듣는 수업인데 토요일은 보육원에서 봐주는데 일요일은 봐주지 않아서 그래도 수업은 꼭 듣고싶어서 그랫습니다. 이 수업도 회사에서 내가 하는 업무하고 연계가 있는데 그업무를 빼앗겨서 너무도 화가 나서. 애한테는 미안하지만. 보육원 원장님한테서 자식이 중요하냐 일이 중요하냐고 호되게 혼난적도 몇번있었는데 지금은 이해해주시고 들어주시고 있어요.
눈물나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어쨋든 앞으로 나아가야 하고 우리가 60살 되는 그때 내애기가 겨우 20몇살밖에 안되니 그때 가서 짐이 되기 싫고 못난 엄마 지만 조금으라도 애한테 자랑스레 보이려고 힘껏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저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