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더끼와 맥드날도

가정육아 · #289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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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2-06 21:35:53 · 조회 347
어느것을 더 좋아함까?

전 컨더끼네 치긴만 좋아하고
맥드날도네 뽀떼도와 치킨휘레오를 좋아함다.
총적으로
맥드에 더 잘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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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CAT · 2007-12-06 21:42:20
난 맥드날드의 에비휘레오. 겐닥끼는 다 싫어해요. ㅎㅎ
클로바 · 2007-12-06 21:42:40
우리두 막끄 더 잘 다님다.

문제는 막끄 집에서 걸어서 5분두 안걸리는 곳에 있어서 ..
주말이면 쩍하무 감다 ㅋㅋ
파랑 나비 · 2007-12-06 21:47:50
캐트님
난 에비휘레오를 한번 아이 먹어밨슴다.
어쩐지 거기 희여뻘건점이 있는게
그게 맛이 없어보이더란말임다.
혹시 그게 에비후라이 찍어먹는 마요네즈비슷한게 아인가?
파랑 나비 · 2007-12-06 21:48:53
클로바님
내 어제 님의 단 플에 금방 답플했슴다.
ㅎㅎㅎ
중국에서는 컨더기 더 잘 다녔는데
일본와서는 그래도 맥도 잘 나듬다.
밥하기 싫을때랑 간단하고 싸고 먹기 좋지예...ㅎㅎㅎ
CAT · 2007-12-06 22:16:35
간단히 말하면 빵하고 에비후라이를 마요네즈에 찍어서 먹는것과 비슷해요. ㅎㅎ
파랑 나비 · 2007-12-06 22:18:29
캐트님
그렇군요...난 에비후라이는 좋아하는데
에비후라이 마요네즈는 별로라서 가믄 치킨휘레오만 먹슴다.
사랑만땅 행복만땅 · 2007-12-06 22:21:32
전 치킨은 켄타기 좋아하는데..
그래두 햄버거는 마크꺼 맛잇죠..ㅎㅎ.포테토두 마크꺼 맛잇어서..마크 더가는같슴다.
모스바가는 맛잇는데...ㅠㅠ 포테또 그냥 그래서.
CAT · 2007-12-06 22:25:01
그렇군요. 전 닭고기를 썩 달가워하지 않아서...ㅎㅎ
이전에는 데리야끼를 많이 먹었어요. ㅎㅎ
파랑 나비 · 2007-12-06 22:28:14
사랑만땅님
저랑 동감이네요...ㅎㅎㅎ
저두 그렇습니다.

캐티님
그래요?
저두 인젠 맥드 넘 먹어서 새남다...ㅎㅎㅎ
오늘 좀 스시먹어 볼까 하는데 우리 애가 캔더끼집을 넘 가자서
결국은 내가 많이 먹었씀다.
스시도 한까래는 새났는데
인제는 먹어본지 오래서 그런지 먹구 싶습데다.
앵두 · 2007-12-06 22:33:11
ㅎㅎㅎ

난 중국에선 컨더찌가 더 맛있었구, 특히 매운거맛 ㅎㅎㅎ

일본에오니 마이땅로우가 더 입에 맛는거 같애요 ... 일본 컨더찌는 많이 짭은거 같애서 . 글구 기름에 튀긴것이 눅진해서 ㅎㅎㅎ
CAT · 2007-12-06 22:40:08
그렇죠. 뭐나 어쩌다 한번 먹으면 맛있어서 자주 먹으면 다 싫증이 나는것 같애요.
출근할때는 매일 외식을 하다나니 밖에서 먹는것이 다 싫더니 지금은 애기때문에
어쩌다 한번씩 나가 먹으니 너무 맛있어요. ㅎㅎ
파랑 나비 · 2007-12-06 22:44:56
앵두님
ㅎㅎㅎ
글쎄 다들 그러네요.
암튼 컨더기네 치킨같은거는 파미리마또에서도 백이십엔만 주면 사먹을수 있는데
좀 비싼것 같슴다...글구 기름이 넘 번지르르 함다.

캐티님
그렇죠.
맨날 외식해도 맛이 없어요.
그래서 보톨루 사는 남자들이 불쌍한걸 알게 되였어요.
울 남편도 안해가 있어 다행이라 하지머.
남자들두 가정이 있는 멋두 딸루 있고 음식도 바로 드실수 있잖아요.
난 독신이면 영 간편하고 돈도 많이 모으겟는데 그렇게 생각했는데
틀린 생각이더라구요.
남편도 승인을 해줘요.
요즘엔 내가 아침에 바빠 한다구 아침을 해줍니다.
내가 애를 챙기고 그래서 같이 문을 나섭니다...ㅎㅎㅎ
ESC · 2007-12-06 23:07:41
난 실해질가봐 맥두날드 함부로 못 들어갑니다.
컨더찌는 한달에 한번이나 먹고.
매일 이밥에 풀채 뿐입니다....
파랑 나비 · 2007-12-06 23:09:43
달리기님
난 어째 그냥 먹는데 실해지는거 모르겠슴다.
실해질사람은 물만 먹어도 실해진다는데...ㅋㅋ
암튼 풀채만 먹으면 오래산다는 말은 많이 들었슴다.
난 음식은 절대 내 입에 맞는걸로 골라 먹슴다.
편식이 심해서 그런지 전혀 실해지질 않슴다.
CAT · 2007-12-06 23:13:48
애기 데리고 회사다니면서도 아침이랑 하고 정말 대단해요.
저도 애기 유치원보내면서 회사 다시 복귀하고 싶은데 남편이 힘들어서
절대 못한다해서...ㅠㅠㅠ
파랑 나비 · 2007-12-06 23:17:34
캐티님
자기 목에 띠우면 다 해낼수 있슴니다.
지금 유치원도 엔쬬우호익꾸 해주는데 많아서 괜찮다고 봅니다.
같이 일해야 서로 압력을 감해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울 남편은 아직도 회사에 있어요.
그러구도 아침에 내가 힘들어 한다고 밥을 해주지무.
낼부턴 좀 더 일찌기 일어나서 밥을 다 해놓고 둘을 깨울 생각입니다.
CAT · 2007-12-06 23:21:17
정말 좋은 남편이네요.
저의 남편은 도와줄 생각이 없으니 못하게 하는것 같애요. ㅋㅋ
저도 나비님처럼 간바루해야겠어요. ㅎㅎ
파랑 나비 · 2007-12-06 23:25:01
캐티님
간바루하세요.
저의 남편도 제가 곱다씨 놀때는 토요일에도 아이 해줍데다.
내 그래서 영 꽤심한것도 참구 잇다가
내 직업이 있으면 보자구 생각한게
두고보기전에 행동이 바뀌여지더란말임다...
글구 울 남편은 자기 잔업이 그리 많은것도
내가 일을 해서 맞벌이 했음 한단말임다...님의 남편은 어떻게 생각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지만두...암튼 집에 있기보다 나가 움직이고 오니 저녁에 잠두 빨리 오구 좋슴다.
난 옛날엔 잠을 청해서 잤는데
남편은 금방 잔단말임다...그래서 꼼꼼히 생각해본게 사람이 지나믄 잠이 금방 오는같슴다.
CAT · 2007-12-06 23:30:18
저의 남편도 잔업이 많은데 님 남편과 달리 제가 바쁜걸 싫어해요.
둘 다 바빠서 말할새도 없어지면 안됀다면서...ㅎㅎ

애기 젖먹을때도 돼서 내리겠어요.
그럼 오야스미나사이. ㅎㅎ
파랑 나비 · 2007-12-06 23:33:47
캐티님
자상한 남편분 만나셨네요.
난 또 다른 여자랑 달리 놀구 먹기를 좋아하는데
내 팔자가 놀구 먹을 팔자 아인매지...ㅋㅋ
먼저 애기 잘 키우세요.
실력이 있으면 회사는 언제라도 복귀가능합니다.
내처럼 유학경험도 없이 회사생활하는데....ㅎㅎㅎ
화이팅합시다.
오야스미나사이네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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