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쉼터에 들어와요 고민을좀 풀어볼까해서 들어왔어요 제 취업에 대해서 물어볼려구요 무슨 일을하면 좋을지 몰라서요 고중때 연길 직업고중에 다녔어요 거기서 미용미발 전업을 선택했어요 근데 그학교 질량이 원래 좋은편이아니고 선생님도 수준이 높지않아요 그기서 이년반공부하고 먼저나왔어요 다른사람말들이 그학교끝까지 하고 나와도 크게 쓸데가 없다고 그래서 먼저나왔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기서 이년반 동안이나 돈만 썼지 배운거라고 없어요 정말 안타까왔어요 그래서 2006년 십월에 일본을나가기로 결정했어요 한 반년정도 학습반에서 공부하고 시월에 비자가 떨어지는대로 가기로 했는데 아쉽게도 못가게 됐어요 정말이지 그당시 압길이막막 했어요 전 오래전부터 일본을 가기로 결정했거든요 그리고 그기에 우리 사촌언니도 잇구요 전 지금 단동에 있는 친척 사우나에서 카운터하고잇거든요 근데 정말이지 일이 그렇게 쉽지않아요 온하루 손님접대해야되고 24시간 하고 24시간 휴식이라해도 수면도 그렇고 매우 불편해요 여기 온지도 이젠 반년이 됐어요 전 멀진않지만 외지에 나와서 돈버는건 처음이거든요 그래서 처음엔 집생각도나고 운적이 한두번이아니에요 그치만 참아야죠 근데 언제까지 이런일만 할수 없잖아요 그당시 일본을 못가게 되서 한국이라도 갈까 생각했어요 근데 여러가지로 생각했는데 전 한국을 가기싶지않거든요 하지만 정말이지 여기서 언제 돈벌어서 살겠어요 무엇인가 한가지 전업을 가지고 그것으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근데 진짜 어떤일이나한테 맞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제고민을좀 풀어주세요 글을쓰다보니 정말 많네요 수고스럽지만 제글을 읽어보고 꼭 좋은의견 남겨주면 고맙겠어요 그럼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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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실례지만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요?
님한테 맞는 일이라????
본인이 모르는 일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아요.
전요, 할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만이라도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하루 일하고 하루 휴식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가요.
일본에서는 24시간도 모자라다 싶이 일하는데 쉬운 일이 어디 있어요.(다 그런건 아니지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던간에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린것 같아요.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본에 나올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말고 기회를 찾아보세요.
살기 위해 일하면서 또 그렇게 살다보면 꼭 좋은 일도 생길거에요.
본인이 모르는 일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알아요.
전요, 할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만이라도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하루 일하고 하루 휴식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건가요.
일본에서는 24시간도 모자라다 싶이 일하는데 쉬운 일이 어디 있어요.(다 그런건 아니지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던간에 자기가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달린것 같아요.
일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본에 나올수 있다는 희망을 버리지 말고 기회를 찾아보세요.
살기 위해 일하면서 또 그렇게 살다보면 꼭 좋은 일도 생길거에요.

그것부터 생각해봐요.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 정말 무엇인지 그걸 알아야 일본에 와도 목적이 있어서 덜 힘들꺼구 후회도 하지 않을껍니다.
나는 정말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는것이 그렇게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요.사실 나도 소학교땐 의사가 되고싶었구 고중까진 변호사가 되고싶었어요.결국엔 대학은 사범대학으로
가게 돼서 줄곧 중국에서 교원사업을 했구요.근데 그당시엔 그것이 싫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내가 하고싶은 일이 바로 교원사업이였어요.물론 힘들고 짜증날때도 많았지만
학교에 있으면 나절로 신이 나고 나절로 웃고할때가 많았습니다.그게 바로 정말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 아니면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말이 길어졌네요.아무튼 너무 고민하지 말고 여러가지로 도전해보세요.그중에서 자기가
하고싶은 일이 있을겁니다.그럼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