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 집이 더 생각됩니다

가정육아 · #289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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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bi · 2007-12-06 19:47:10 · 조회 347
요즘 왜서인지 머리가 자주 아파나고 어제는 설사하고 토하고해서
너무 아파서 혼자서 울었읍니다.
오늘 체중 달아본게 42.5키로  지난주보다 2키로나 줄었읍니다.

아프게 되나까 엄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집니다.

그래서 오늘 전화하니 전화비 비싸고 돈벌기 바쁜데 전화너무 자주 하지 말랍니다.
집에는 다 잘있으니까 걱정하지 말라면서. 엄마 목소리 들으면서 나오는 눈물 겨우 참았습니다.

하는 일이 마음데로 되지 않거나 아프거나 할때면 집이 더욱 생각나는 자기가 너무
자사자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언제면 이런 사비시한 생활에서 벗어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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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微笑み天子 · 2007-12-06 19:55:15
팍 우세요.. 그럼 마음이 편해질겁니다.

그러고 기분 나쁘다 나쁘다하면 점점 일도 꼬이게 됩니다.

항상 스마일.. ㅎㅎ 이것 최고임더 음..
유나아 · 2007-12-06 19:56:52
저랑 기분이 같네요 ........ 저느  아싸리 집에 전화안합니다 ....  전화
해봣자 ,,,,  속마음을 모르니까 ㅠㅠ
유라 · 2007-12-06 20:39:25
스파가서 맛싯는걸루 사먹고
아자아자 힘네세요.
金永 梅 · 2007-12-06 21:02:46
아프면   먼저  병원에  가보시지...
그리구  맛있는것두  사먹구  영양제두 사먹구
영화라두  보면서  기분전환해보세요. 억지로  참지 말고..
체중이  그렇게 내리면  기분두  더  잡치게  됨다...ㅠㅠ
힘내세요
today · 2007-12-06 21:29:25
넘 속살해 하지 마시구요
항상 힘내세용!!!!!!!
다 잘 될꺼라 생각하시구요
유정 · 2007-12-06 21:44:45
힘든건 잠시일겁니다.힘내세요.
그리고 울고싶으면 우세요.울고나면 마음이라도 편안해질겁니다.
나도 일본에 처음 왔을때 집에서 일하는데서도 큰소리를 내서
울었습니다.억울하고 힘들고 피곤해서..
다 잘 될겁니다.그리고 우의 님말처럼 항상 웃기 위해 노력하세요.
화이팅
hanabi · 2007-12-06 22:16:59
여러분 감사합니다

집에 있을땐 너무 잘 먹어서 먹새라고 불리웠는데
일본와서 아끼쓰다 보니까 이젠 아무것도 맛없어졌습니다.

래일 스파가서 맛있는 과일이랑 가득사서 몹보신 잘할게요

항상 웃으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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