チンチンの中に赤ちゃんの卵有るでしょう?

가정육아 · #288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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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바 · 2007-12-05 22:34:39 · 조회 545
저번주에  울 아들이 <7살 쇼학교 2학년>  학교에서 남자와 여자 몸의 다른점에대해서 공부햇다면서
집에와서 불씨루 엄마보구

아들/  ママ、男のチンチンの中に赤ちゃんの卵入っているの?

엄마/  うん、そうだよ、玉の中に入っているよ。

아들 / じゃ、俺の玉の中にもあるよね!

엄마/  もちろん、男なら皆持っているよ。

아들/  って言う事は俺のパパも昔,赤ちゃんの卵もってだ?

엄마/  파파와 昔も今も卵はあるよ。

아들 /  ママ、俺ってパパがチンチンをママのお尻に入れてしっこしたら、しっこがママのお腹の中に入って
    赤ちゃんの卵に変身しで俺ができたんだよね?

엄마/   パパしっこ入れたんじゃないよ、赤ちゃんの卵つまり種を入れないと赤ちゃんはできないよ。

아들 /  チンチンは穴が一個しかないし........しっこしかでないし.....
           種はどうやって出るの?

더 이상 어떻게 설명 했으면 좋을지 몰라서 지금 상세히 알려줘두 이해 못하니깐
좀 더 있으면 학교서 배우니 그 이상 알구 싶으면 선생보구 물어보라 햇슴다.

지금 애들 성교육 어떻게 하면 될까요?
넘 일찍한건지 ...?   아니면 제대루  알려줘야 하는건지....?

음.............골치 아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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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거울 · 2007-12-05 22:36:46
아드님이 정말 똑똑하네요...
클로바 · 2007-12-05 22:38:27
거울님 ㅎㅎ
울 아들 똑똑한지 머 문제 잇는지...?
내 정마 골치 아픔다 .
저게 크므 머 되자구 그러는지..
휴..............
거울 · 2007-12-05 22:41:29
그래도 자기절로 물어보니까 그냥 대답해주면 되잼까...ㅋㅋ

어떤 애들은 미내 몰라서 말을 해줘야 하는데 어떻게 말할지

몰라서 부모들이 고민하는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다..ㅋㅋ
mika · 2007-12-05 22:43:15
어머나,일곱살짜리애가 그런질문을해요?아드님이너무 총명하네요.아다마 가이뗀 하야이데스.크로바님 좋겠다/
클로바 · 2007-12-05 22:46:36
거울님 잘라 갓는가 햇더니 또 들려주셧네요 ㅎㅎ
그래서 내 대수 대답해줫는데....
음................ 애들 성교육 무즈까시이데스 ㅠㅜ

미카님 지금 애들 영 올됨다 .
울 아들 총명하지 않슴다.
해라는 공부는 제대루 안하구 맬 욕 먹으메서리
저런데는 우째 저렇게 골쓰는지 내 정마 알구두 모를 일임다 ㅠㅜ
꽃과나비 · 2007-12-05 22:48:29
울 남편 말에 의하면 어머니가 예전에 성교육 책을 슬그머니 애들 방에 나두드랍니다..
남자 형제 둘이라서...ㅎㅎㅎ
날아. · 2007-12-05 22:49:29
행복한 한가정이네....
부럽슴니다...
공부 열심히 하라구 하쇼.
앞으로 크면 자연적으로 알게 된다고...
애기 엄마 · 2007-12-05 22:51:17
ㅎㅎㅎ.
우리 클로바야 잘 있니?
진짜 대답하기 어렵네.
우리 집 두 꼬맹이두 요즘은 애기낳는 티비보고 흥미를 가지고
어떻게 애 낳는가구 몇번이나 물어봐서 처음엔 그냥 병원에 가서 사온다 했는데
티비서 자꾸 다리아래로 애가낳는게 나와서 다시 물어봐서 이번엔 엄마오줌누느데로
낳는다 했다,그랬더니 납득하던게 그럼 애기는 어떻케 생기는가 또 물어보더라.
그래서 엄마란자와 정자가 합한다 했는데 또 그럼 아빠정자가 어떻케 엄만데 들어가는가 하더라.ㅎㅎㅎ
하나 알려주면 그 다음 물음.
그래서 그건 엄마 지금 설명해두 너넨 모르니 이제 크면 알게된다 했다.
근데 니 아들은 물음이 맨날 엉뚱하다.하하하.
좀 더 크면 안다해라.ㅎㅎㅎ
클로바 · 2007-12-05 22:51:57
나비님 ㅎㅎ
지금애들은 아는게 넘 많아서 ㅠㅜ
이재 7살인게 짜구 알구 싶어해서 대새낫슴다 ㅋㅋ
한반에 다니는 여자동창 엄마하구 물어보니깐
그집딸은 도쇼깐에서 성에대한 책이랑 자기절루 빌려서 집에와서 본답니다 .
하니하니 · 2007-12-05 22:55:11
남녀가 사랑해서 결혼을 하게 되면 자연히 애기 가 생기구

애기가 생기면 자연히 태여나는 길이 생긴다구 이정도루 난 말해줫지무. ㅋㅋㅋ
mika · 2007-12-05 22:56:00
클로바님몰라서 하는소림다.머리빨리도니까 그런 질문을하는겜다/당연히 공부도 잘할검다.지금은할게 없어서 아이해서 그렇지/
하니하니 · 2007-12-05 22:59:33
니 아들이 영 총명 하다. ㅎㅎㅎ

니두 책을 보구 잘 설명 해줘라. 란자와 정자가 결합한다구. 해라..

란자 정자는 사랑하는 사람이 결혼해서 애기를 원하면 결합이 된다구 해라..
클로바 · 2007-12-05 23:03:08
물고기님 /  이런 가정 부럽슴꺄?ㅋㅋ
               숙제두 제대루 안해서 매일 쌈지걸 하메 함다 ㅠㅜ

령엄마.언냐 ㅎㅎ
잘 잇소?
그치?하나 알려주면 또 하나 물어보구
캐구묻구 ㅠㅜ   휴.............
정마 알려주기두 헐치 않단데 ㅋㅋ
나두 첨엔 애기 엉치루 낳는다구 알려줫는데 요즘엔 알아서 엄마 거짓말 햇다면서 내말 잘 믿지 않는단데 ㅍㅍ
거짓말쟁이 엄마됫소 ㅠㅜ

세상에~~~ · 2007-12-05 23:06:27
ㅋㅋㅋ

나마나마시이....

요론거 이제 어떻게 대답해 줘야할지.....ㅋㅋㅋ

내뚜 소학교삼학년때쯤 알구설, 카르쨔쇼크라무 좀 글치만, 그것같으루 하게설 좀 쇼크를 받은 생각이 나는데....ㅎ
클로바 · 2007-12-05 23:07:33
미카님/ 공부 별루임다.숙제두 욕 먹으메 겨우 하는신세인데 ㅠㅜ
           아직 2학년이래두 할거 잇는데 안해서 그렇지무 ....

산디 언냐 /  짜슥이 총명해 그런지 ....아님 저런데 흥취 있어 그런지....
               주위에 애들 물어보니 안 그렇던데 우리아 특별한거 같소 ㅠㅜ
                저번에는 내 사상준비두 안햇는데 불씨루 물음 던지니 어떻게 대답할지 몰라
                서 그정도로 대수 알려줫소 .
                이재 한번 더 물어보무 정식으로 자알 알려줘야겟소 .
mika · 2007-12-05 23:08:33
나는 부끄럽지만 중학교 다닐때까지두 엉치루낳는가했슴다 ㅎㅎㅎ
클로바 · 2007-12-05 23:12:07
세상에님 / 나마나마시 하죠?ㅋㅋ
              성교육두 잘 못하무 안될거같구...
              지금 애들은 뚀꼬만게 정마 올되단 말임다 ㅉㅉ
클로바 · 2007-12-05 23:14:38
미카님 /  하하 ... 지금은 티비서 애낳는 장면이랑 나와서 엉치아닌건 아는데 그 곳이
             딱 어딘지 모른단말임다    캬캬
클로바 · 2007-12-05 23:18:53
내일 울집 도깨비 학교보내야 하길래  오늘은 이만 하구 내려야겟슴다.

들려주신 열분 땡큐임다.

그럼 오야스미나사이
다다 · 2007-12-06 00:19:04
ㅋㅋ
일룡이 엄마 당황하게 만드는구나.
나한테두 인츰 닥치게 될 문제라서 전 클로바님 방에 와서 그냥 배우구 갈렵니다
백조 · 2007-12-06 08:41:59
아들이 기딱차게 총명합니다 ㅎㅎ
저거 어케 대답해야 할지 ㅎㅎㅎ
억이 막히는군요 ㅎㅎ
아기 태양 · 2007-12-06 09:35:06
일룡이 진짜 총명하고 귀엽슴다~
애들은 순진한 마음으로 물어보는데
오히려 대답해야되는 어른이 당황해지겠네요 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07-12-06 10:59:40
클로바님, 아드님 ㅋㅋㅋㅋ,기특하기도 하고.
그러게요, 그후로 더이상 대답하기가 쫌 그렇네요.
제가 그런 장면에 부딪쳤으면 어떻게 대응할지,음, 그게 더 궁금해요.
그나저나 아이들이 묻는데 대해서 감추지 않고,
용케도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클로바님의 용기와 지혜에 박수!!!!!!!!!
참으로 좋으신 어머니입니다.
앵두 · 2007-12-06 11:10:23
호호호

애들 커면 교육두 머리가 아프네요 ....
홍홍 · 2007-12-06 12:53:31
일룡이 진짜 땡땡 여물었구먼.
아재 일룡이를 따라잡자면 진짜 힛시하지 않으면 안되겟넴.
클로바 · 2007-12-06 18:46:30
오늘 퇴근하자마자 들렷던게 많은분들 왓다갓네요 ㅎㅎ

다다님 / 울 일룡이 드문드문 잇다가 불씨루 저렇게 엄마 당황하게 엉뚱한 질문한답니다 
            휴.................ㅠㅜ 
             내 행바 없어서 배울게 없슴다.
             다다님은 싯까리해서 저보다  애들 교육 퍽  잘할겁니다 .
             
백조님/ 울 아들 총명해서 그런지..아님 똥궁리해서 저런지...
            내 정마 말문이 막혀서 더 이상 대답 못햇단 말임다 ㅋㅋ 

아기태양님 / 그러게말이예요.아직은 어려서 정말루 몰라서 물어보는데 ....
                  일일이 알려줘야 하는건지..아님 대수 알려줘야하는지..
                   고민임다 .ㅠㅜ 

만사님/  내 좋은 엄마 아임다.싱경많아서 쩍하무  소리치메 애르 욕함다 ㅎㅎ 
              
앵두님/  정말 애들 교육이 헐치 않슴다 ㅠㅜ 

홍홍아재 / 저 짜슥이 여물엇는지..아님 머 저런데 흥취 있어서 그런지...
               내 정마 힛시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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