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ㅎㅎ

가정육아 · #288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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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나비 · 2007-12-05 20:57:14 · 조회 525
아들 보육원 마중해서 인프렌자 접종 맞으러 다녀오다가  갑자기 물만두가 먹고 싶어서 스파에 재료 사러

갔는데 동태 싸게 하길래  곁들어 사와서 얼큰한 동태 찌게 만들었음다.

물만두하구 동태찌게 영 바란스 안맞는거 같았지만 맛있구 시원하기만 합디다.ㅎㅎㅎ

냉채는 저번날 남았던 배추줄기하구 무슨들레 넣어서 새콤달콤 버무렸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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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3)

찡이 · 2007-12-05 21:00:17
며칠전에두 똑같은거 본거같은데...저 무슨들레
라벤다 · 2007-12-05 21:01:26
저거 전번날에 본거 같슴다 ,물만두 와 동태 안보임다 ,,,,
꽃과나비 · 2007-12-05 21:01:50
찡이님...ㅎㅎㅎ 사진 잘못 올라서 다시 올렸음다...지송지송..
라벤다 · 2007-12-05 21:03:00
보임다 ,다시 올렷구나 ,맛잇겟슴다 ,근데 일반 스파에서 언명태르 다 팜까 ?나두 먹겹는데 .....넘 맛잇어 보임다
꽃과나비 · 2007-12-05 21:03:58
라벤다님...지송함더.
꽃과나비 · 2007-12-05 21:05:07
라벤다님...요기 동태라는게 조 생태임더..ㅎㅎ
클로바 · 2007-12-05 21:11:57
동태 찌게 얼벌한게 영 먹음직스럽네요 .
날씨가 추울땐 몸이 뜨끈뜨끈해나구 좋겟슴다 .
음...군침이 돔다 .
꽃과나비 · 2007-12-05 21:15:09
클로바님....자전거 타구 병원 갔다 오는데 어찌나 덜덜 추운지 뜨끈뜨끈한게 먹기싶습데다..ㅎㅎㅎ 먹구나니 속이 다 후련함더...
거울 · 2007-12-05 21:16:13
꽃과나비님 한 솜씨 하네요..ㅋㅋ

동태찌개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ㅋㅋ
꽃과나비 · 2007-12-05 21:20:56
거울님.... 들려주셨네요....ㅎㅎㅎ 몸이 으슬으슬 하던게 후끈함더..ㅎㅎ
클로바 · 2007-12-05 21:22:39
근데 아들한테는  머 먹엿슴다?
애들거는 따루 하나요 ?


꽃과나비 · 2007-12-05 21:28:53
클로바님....ㅎㅎㅎ 애기 있으세요? ㅎㅎ

            물만두에 부추,간 고기, 새우넣고 해서 밴새만 먹어두 영양가는 대충 맞추고..
            동태찌개에 고추장을 좀 적게 풀어서 생태랑, 무우랑 호다떼랑은 애가 먹을수
            있어요... 우리애 신라면두 물에 슬쩍 헹궈주면 땀 빠질빠질 흘리면서 잘먹어요..
           ㅎㅎㅎㅎ 냉채에 고추가루는 살짝 색갈이 날 정도이구 글케 안메워서 닌진이랑  
            오이랑 다 빼먹어요..ㅎㅎ
하니하니 · 2007-12-05 21:34:01
거 동태찌개 잘 배우구 감다. ㅎㅎㅎ

나두 해 먹어야징.
클로바 · 2007-12-05 21:36:59
주인님 ㅎㅎ
님네 아들 몇살인데 벌써 매운거 먹어요?
장군이구나 ㅎㅎ
우리집에 애기 지금 커서 학교 다님다 ㅋㅋ
우리는 애난테 평시에 따루 안해먹이니깐 님네 저녁메뉴보구 불씨루
다른집에서는 애들거 따루 해주는가 궁금해서 물어봣슴다 ㅎㅎ
꽃과나비 · 2007-12-05 21:41:20
싼디님... 으슬으슬할때 해 드세요...워낙 솜씨 좋은시니까 더 맛있게 해 드세요..ㅎㅎ

클로바님...그렇게 큰 애기 있음다?  선배 엄마구나...우리는 아직 세살반임더..ㅎㅎㅎ  근데 매운거 일부러는 안먹이는데 지가 라면 먹겠다 할때 있음다...ㅠㅠ
세상에~~~ · 2007-12-05 21:45:31
집에서 조용하게 요리를 잘하는 여자들이는 아이디부텅 틀린단데 ㅎㅎㅎ

나비하구 꽃, 나비가 꽃을 찾아왔느냐 하는 노래는 그만두구설...

음과양, 음양오행설에 따라서 아이디뚜 짓구, 요리뚜 한다니깐...ㅋㅋㅋ

그래무, 나비가 음이구, 꽃이가 양이 되는감?

ㅠㅠ가방끈이 짧아서 요마이밖에 말으 못하겠습꾸마.
클로바 · 2007-12-05 21:52:42
3살이면 한창 귀여울때구나 ㅎㅎ

우리집 도깨비는 인젠 좀 컷느라구 제 주장이 쎄서 엄마 한마디하므 자기는 두마니 ㅠㅜ

아침눈뜨기 바쁘게 <옷 갈아입어라 . 밥먹어라.세수하라.나후다 달아라. 와스레모노나
이?등등.....>맬과 같이 잔소리함다 ㅠㅜ

언제면 말 안해두 자기절루 해주겟는지....ㅠㅜ
찡이 · 2007-12-05 22:03:05
우와~~동태찌개 쥐김당 ^^
꽃과나비 · 2007-12-05 22:04:22
세상에님... 캬캬....무슨거 고리 심각하게 분석했음까?ㅎㅎㅎㅎ 고 노래는 김웅.리정숙이 한게잼까? 어쨰 생각할수록 웃겼음다..ㅎㅎㅎ 내 고 생각은 아이하구 아이디 지었는데..ㅋㅋㅋㅋ
오늘은 남편 동경만이 보이는 호텔에서 각테일 파티 한대서 내 아들하구 둘이서라두 기 죽지 않게 푸짐하게 해먹었심다..근데 글쎄 숟가락 놓으니까 벌써 역에 도착했다구 전화 오는게 아임까? 와서 맛있다구 더 먹어주는데 고맙기만 합디다..ㅎㅎㅎㅎ


클로바님....그게 반항기 아임까? 울집두 지금 쪼금 말이 된다구 머나 다 이야이야 임다....ㅠㅠㅠㅠ 남자애들이라서 엄마들 힘들지예? 근데 살은 하나두 안빠진다 말임더..ㅎㅎㅎ
거울 · 2007-12-05 22:05:42
세상에님 오늘 여기서 또 생쇼를 합까..ㅋㅋ

나는 님의 몽골춤이 영 보고 싶은데..ㅋㅋ
꽃과나비 · 2007-12-05 22:06:19
찡이님.....아까는 지송했음다...수정하는 사이로 안보이는줄 알았는데ㅠㅠㅠ
              다 들통났음더..
꽃과나비 · 2007-12-05 22:08:22
거울님....ㅎㅎㅎ 세상에님이 몽골춤두 출줄 안담까?  보기 싶은뎅.ㅎㅎㅎㅎ
거울 · 2007-12-05 22:09:24
세상에님 몽골춤을 강력...................추천................함다.............에...............이..........
세상에~~~ · 2007-12-05 22:15:54
꺼울이...ㅋ

내 무슨 생쑈는 무슨 생쑈.

걍 세상만물은 무슨 음과 양이 어찌꾸 저찌구 하길래서리....

근데..., 내 아사쇼우륭이 왔다구 내 몽골츰으 춰야한단 말이?

ㅋㅋㅋ
거울 · 2007-12-05 22:19:51
ㅋㅋ 세상에님 내 아사쇼우류 좋아하는거는 어떻게 알았심까..ㅋㅋ

그것보다 꺼우훠완후이 라니까 내 칭선선 위멍멍에서

그사람들이 몽골춤을 추던 생각이 나서..ㅋㅋ 님이랑 딸기언니랑 둘이서 같이

추면 대다이 보기 좋을것 같심다..ㅋㅋ 천하천무지무..ㅋㅋ
꽃과나비 · 2007-12-05 22:24:09
ㅎㅎㅎ 자꾸 밀지 말구 한번 춰보삼...ㅎㅎㅎ
거울 · 2007-12-05 22:24:25

요 그림 이름이 음양 이지무..ㅋㅋ
꽃과나비 · 2007-12-05 22:27:40
올리다 잘라진거 아임까?
거울 · 2007-12-05 22:28:36
네.. 그림이 너무 커서 잘 안오르네요..ㅋㅋ 후에 다 나올때 다시 올려볼께요..ㅋㅋ
세상에~~~ · 2007-12-05 22:36:38
ㅋㅋㅋ그게 그말이 아이구,

걍 말에 말꼬리를 잡구 말한겝꾸마.

딸기를 약으 올레주느라구설. ㅋ
거울 · 2007-12-05 22:38:19
근데 세상에님은 왜 자꾸 자칭남자라고 합까...ㅋㅋ
거울 · 2007-12-05 22:44:44

올리는 바에 절반 그림을 올리면 내 화가한테 미안해서 같은 화가가 그린 다른 그림을 올립다...ㅋㅋ
꽃과나비 · 2007-12-05 22:50:43
세상에님....ㅋㅋㅋ 나두 보니까 새가족인데 남자라구 땅땅 합데다.ㅋㅋㅋ
거울님..수고많으심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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