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우리 애가 글쎄 다이쨘이란 남자애가
자기 이름 자꾸 불러서 싫다하지무.
무슨 일이 있을때 한번 부름 되지 계속 자기이름을 부른다하지무.
난 그래도 불러아이주기보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볼때마다 그랜단말이...전번에 말하던 그 남자애
ㅎㅎㅎ
전번에 발표회를 할 때도 만나서 계속 그래고
집에 갈때도 그래니깐 울 남편도 영 기뻐하던데
그래서 울 애가 이렇게 물어보지무.
일이 있으때만 한번 부르고 그냥 부르지 말라구 일본말로 머이라 하면 좋은가 하지무.
ㅎㅎㅎ
우스워서.........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애가 글쎄 다이쨘이란 남자애가
자기 이름 자꾸 불러서 싫다하지무.
무슨 일이 있을때 한번 부름 되지 계속 자기이름을 부른다하지무.
난 그래도 불러아이주기보다 낫다고 생각했는데
볼때마다 그랜단말이...전번에 말하던 그 남자애
ㅎㅎㅎ
전번에 발표회를 할 때도 만나서 계속 그래고
집에 갈때도 그래니깐 울 남편도 영 기뻐하던데
그래서 울 애가 이렇게 물어보지무.
일이 있으때만 한번 부르고 그냥 부르지 말라구 일본말로 머이라 하면 좋은가 하지무.
ㅎㅎㅎ
우스워서.........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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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ㅎㅎㅎ
글쎄,암튼 내가 오꾸리 할때하고 무까에 할때 꼭꼭 인사잘함다.
아침에 반문앞에 서면 선생보구 울애 이름부르면서 ...기다 하고 소리치지무.
그 반에서 젤 잘 생겼을껨다.
글쎄,암튼 내가 오꾸리 할때하고 무까에 할때 꼭꼭 인사잘함다.
아침에 반문앞에 서면 선생보구 울애 이름부르면서 ...기다 하고 소리치지무.
그 반에서 젤 잘 생겼을껨다.
나비님에 딸님이 다이쨩 무시하무 후라레루 햇는가해서 숏크하겟슴다 ㅋㅋ
ㅎㅎㅎ
울 애보구 물어본게 아직도 부르는가 했더니
자기가 불러도 좋아하지 않길래
아이 부른담다...조꼬만것들두 영 웃기지무.
울 애보구 물어본게 아직도 부르는가 했더니
자기가 불러도 좋아하지 않길래
아이 부른담다...조꼬만것들두 영 웃기지무.

울 아들으 욕심내는 여자 있었으람.
어야. 울 사돈이 또 보믄 난시 하갰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