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보배엄마님
오늘 점심시간에 전화를 해보니깐
받았다네요.
쓸모없는 돈을 아이 쓰게 됐음다.
그냥 한번 인깐 갖구 오라네요.
중국측 은행에서 이미 울집에 돈이 도착했다고
전화가 왔담다.
그런데 내가 일본은행가서 확인하기전에는
꺼내지 못한다해서
내가 또 쓸모없는 걸음을 하게 되네요.
가소린이 아깝지무...ㅠㅠㅠ
암튼
전번 글에 아또바이스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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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ㅎㅎㅎ
내가 보내도 바꿀 권리는 없슴다.
그냥 부모님의 생활비로 보내드린겜다.
많이도 못보내는데무.
내가 보내도 바꿀 권리는 없슴다.
그냥 부모님의 생활비로 보내드린겜다.
많이도 못보내는데무.

내 래년 일월즘에 중국에서 돈 가지구 와야지무. 바까치기 하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