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꼬미료리..고마단고

가정육아 · #288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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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0 · 2007-12-04 20:36:16 · 조회 381
소고기와무우 곤냐끄 같이 푹~니꼬미료리만들고

고마단고 전번애만든것이 아주성공적이돼서 남편이잘먹어줘서 오늘도 만들엇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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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유라 · 2007-12-04 20:39:04
나도 영 잘 먹는데요~고마단꼬.
세상에~~~ · 2007-12-04 20:39:21
오늘에는 고슈징이 반가봐하는 김치찌개 없구먼요....
뽀뽀0 · 2007-12-04 20:41:16
유라님.ㅎㅎㅎ저두 사서 먹엇는대 인잰 해먹읍다.ㅎㅎ하기쉽어서

세상에~~~님.내 기절하기직전인대..ㅠㅠㅠ자꾸만김치말해서.ㅋㅋㅋ
그나저나 아직두 김치 반포기 잇어서 내 언재까지 김치찌개해먹어얄지.ㅎㅎㅎ
한솔 · 2007-12-04 20:41:40
고마단고 어케 함다?

난 여직껏 주인님이 남자인가 햇더니만.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4 20:43:13
고마단고는 어떻게 만들었슴까?
나두 먹구 싶슴당...울 애도 먹구 싶어 하겠는데
군침이 돌게 만들구
빨리 책임지쇼...울 집에 부쳐보내던지
하는 방법 알캐주던지...ㅎㅎㅎ
앵두 · 2007-12-04 20:46:59
와우, 솜씨 넘 좋아요 ㅎㅎㅎ

특히 저기 고마단고는 언제나 사서 먹는데 ㅎㅎㅎ

색갈두 이쁘구,먹음직하네요 ㅎㅎㅎ
뽀뽀0 · 2007-12-04 20:47:03
한솔님.어째 내 남자대보이는맴다애.ㅎㅎㅎ

나비님...한솔님 같이 사이좋개 보쇼.래시피르.ㅎㅎㅎ

찹쌀가루르 찬물애 짖이개서 노긋노긋하개 함들고 동글동글하개 빚어서 안애 고물아니믄 사탕가루넣구 깨르 옆주위애 살살 뭍혀서 튀으믄 됨다.아주 간단함다...
둘이먹다 한내죽어두 몰름다.ㅋㅋㅋㅋㅋㅋ
근대 할때 주의하쇼...잘못하믄 조개 팍 하구 터져서 밑애 해루깍으 받치구햇음다..
내 고운얼굴애 기름이 틸까바 
뽀뽀0 · 2007-12-04 20:48:29
앵두님..이잰 내 알려준댈루 해서 잡수쇼...사서먹으믄 비싸잼다..ㅎㅎ
빨간딸기 · 2007-12-04 20:55:39
입쌀가루 찬물에 짓이갠다는게 무슨말임당?
글구 껍데기는 두껍게함당?
앵두 · 2007-12-04 20:59:28
레시피고마워요. 건데 기름에 튀길때 무섭네요 ... 건데 넘 맛있어보여요. 글구 접시두 이쁜거 쓰시네요 ㅎㅎㅎ
세상에~~~ · 2007-12-04 21:01:36
ㅋㅋㅋ파랑이.............저기 쎄일이, 말한게 입쌀갈기 아이구, 찹쌀갈기랍꾸마.

미안, 내 주인장의 피곤으 더느라구, 좀 너덜거렸읍꾸마.
빨간딸기 · 2007-12-04 21:08:44
글무 세상에 내물어본거 마저 대답합소.
ㅎㅎㅎ찬물에 짓이갠다는거
파랑 나비 · 2007-12-04 21:10:27
나두 낼 저녁에 얼른 해먹어야지요.
울 애두 맛잇어 할겜다.
저기 참깨랑 찰가루랑 다 있거던요.
난 또 님이 사다가 튕겼나 했더니
머리가 참 좋네요.
레시피 감사함니다.
잘 이용하겠슴당.
파랑 나비 · 2007-12-04 21:11:54
우에 곤냑끄는 어떻게 햇슴다.
다시 보니 그것도 맛있어 보이네요.
지금 내 동생 갖다준 곤냑이 지금두 냉장고안에서 허망 돌구있는데
레시피 오네가이시마쓰.
유라 · 2007-12-04 21:15:49
ㅎㅎㅎ찬물에 짓이갠다는거

나도 이게 궁금함다.
그리구 저래 커게 만듭니까?아님 작게 빚은게 튀길대 불어납니까?
세상에~~~ · 2007-12-04 21:16:24
고어: 찹쌀가루르 찬물애 짖이개서 노긋노긋하개 함들고 동글동글하개 빚어서 안애 고물아니믄
현대어:찹쌀가루를 찬물에 잘 반죽을 하여, 나긋나긋하게 말으 잘 들을때까지 함으 들구 보내무 안되구, 그게 나긋나긋하게 말으 잘 들으면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안에 고물이 아니면,

고어:  사탕가루넣구 깨르 옆주위애 살살 뭍혀서 튀으믄 됨다.아주 간단함다...

현대어: 사탕가루를 넣고, 깨를 옆주위에 사살 문혀서 기름에다가 시집으 보내무 돼요.
유라 · 2007-12-04 21:18:34
안에 고물이 아니면
고물이 무슨말입니까?

함으 들구 보내무 왼되구
이것도 잘 모르겟습다.

민정 · 2007-12-04 22:14:35
찹쌀가루는 어디서 팝니까???나두 한번 챠렌지 해볼려구요.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5 01:29:18
세상에 고어를 현대어로 풀이해주느라 무진장 애를썼수꾸마
덕분에 잘알아보구 가꾸마 ㅎㅎㅎ
하나 쨩 · 2007-12-05 08:06:16
님, 솜씨 좋으시네요.ㅎㅎ
내 배 고르름함다.
뽀뽀0 · 2007-12-05 09:00:34
음하하하하하하....내저 번역으 보구 혼자 새쓰개처럼웃구잇음다.캬캬캬캬캬캬....
암튼세상에~~~님이 수고햇음다.ㅋㅋㅋㅋ

내 쓴말이 영 알아듣기 힘든맴다.ㅎㅎㅎㅎㅎ미안하개됏음다.ㅎㅎㅎㅎㅎㅎ
참쌀가루는 집애서 들구왓음다.중국애서.ㅎㅎㅎㅎㅎ무거운거두 먹갯다구.ㅋㅋ
고물이란개 안꼬 르말함다..ㅎㅎ
찹쌀가루르 찬물넣어 반죽을 노긋노긋하개만들어서 동그랗개 만들구 엄지손가락을루
궁개딱 뚫어서 거기애 고물이나 사탕가루 넣어서 다시 궁개르 미끄구동글동글하개 해서 깨르 뭍여서 티우면 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조선말이 일캐 알아듣기 힘든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어재 열여섯개쯤만든개 다 없어졋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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