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쌀벤세 ㅎㅎㅎ

가정육아 · #288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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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 2007-12-04 20:10:52 · 조회 377
오늘 저녁 부리나케 집에와서 한번 해봤슴다 ㅋㅋ

첨으로 해보는데, 반죽이 정말 무쯔카시이 ...

속은 좋아하는 돼지고기와 배추를 조금 넣었어요.

맛은 괜찬은데, 모양이 넘 못났어요  흑흑 ㅋㅋㅋㅋ

반죽할때 물이 많아서 그런지, 잘 안돼더라구요 .

사진    지울게요 ㅋㅋㅋ

글구 세상에님 말대로 고민상담으로 바꿧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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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5)

유라 · 2007-12-04 20:12:28
아~~일빠햇슴더.
먹고파죽겟습다.
ESC · 2007-12-04 20:13:39
한입에 한개씩
앵두 · 2007-12-04 20:13:48
유라님  일빠 축하함다  ㅋㅋㅋㅋ 집이 부근이라면 모양이 몬나두 좀 드리겠는데, 맛은 그래두 자신있는데 ㅎㅎㅎㅎ
앵두 · 2007-12-04 20:15:00
488만 장자님   호호호 저기 큰거는 한입에 못다 들어갈검다. 입이 커다해두 두입은 해야들어가요 ㅋㅋㅋ 모양이 넘 못났죠? 담엔 반죽을 잘하구 모양두 이쁘게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ㅎㅎㅎ
然而 · 2007-12-04 20:17:36
맛있겠다 그잖아두 배고파서 돌아가시기 직전인데 ...앵두님 솜씨 좋네요~ 이런것두 만들구 ...
세상에~~~ · 2007-12-04 20:18:06
ㅋㅋㅋ내 지금 저낙으 먹고, 아랫집에 글으 보구 올라왔는데 ...면바로...

내 저거 다운해서 지우무, 내 다시 올려야징.
세상에~~~ · 2007-12-04 20:20:08
사진보담 더 터진게 있잼두?

그저 딱 앞에 세개만 아이 터진것같구먼.ㅎㅎ
앵두 · 2007-12-04 20:20:28
란얼님  미안해요 .. 아직 회사에요? 빨리 집가서 맛있는거 드세요 ㅎㅎㅎ 솜씨는 무슨  ㅋㅋㅋㅋ 첨으로 만들었는데, 모양이 넘 못나서 ... 생각보다 어렵네요 ...



세상에님   안녕  ㅎㅎㅎ 날 망신시킬려꼬? 호호호호
파랑 나비 · 2007-12-04 20:20:54
맛있어보이네요.
ㅎㅎㅎ
속은 무엇을루 했는지 궁금함다.
고기는 적게 넣은 느낌...ㅎㅎㅎ
정말 부지런함다.
출근하면서 그 몸에 입쌀밴세까지
잘 살겠슴당...ㅎㅎㅎ
앵두 · 2007-12-04 20:21:23
세상에님  하하하 눈두 밝으시다 . 두개 터졌어요  .
클로바 · 2007-12-04 20:23:05
입살밴새두 다 할줄 알구 다들 대단하심다.
난 오래 주부질 해두 요리는 미내 범벅임다 ㅠㅜ
매일 대수 익혀서 먹는 신세라서 ㅎㅎ
모양이 별루라두 맛만 있음녀 되죠 머 ㅋㅋ
입안에 들어가면 다 마친가짐다 ㅍㅍ
하나 맛 봤으람 ...
앵두 · 2007-12-04 20:23:25
나비님  오셨네요  ㅎㅎㅎ 속은 돼지고기하구, 배추를 넣구 했어요 ㅎㅎㅎ 오늘은 갑자기 이것이 먹구퍼서 . 건데 모양은 어떻게 하면 이쁜지 알려주세요. 모양이 넘 없어서리 휴...
한솔 · 2007-12-04 20:24:18
첨해보는데 그만하면 성공이에요.ㅎㅎㅎ
반죽 정말 애나지에.ㅎㅎㅎ

맛잇어 보임다.
세상에~~~ · 2007-12-04 20:24:20
ㅋㅋ내 공부를 어찌 아이 했으무, 대학댕길때  눈검사만 있으무, 2.0이상으 검사를 아이

하는가 의사들까 계속 물어보구 했읍꾸마.
앵두 · 2007-12-04 20:25:13
클로바님 고마워요 ㅎㅎㅎ 맛은 그래두 괜찬아요. 입쌀이 생각밖에 쫄깃하면서 맛있어요. 벤세속은 보통속과같이 만들었어요 . 가까우면 드리겠는데, 신랑은 밥 두공기먹구 벤세한개 먹구나서 배가 차다면서 더 안먹어줘요. 아직 많이 남았는데 ...
거울 · 2007-12-04 20:25:40
언니는 솜씨보다 속도를 알아줘야 합다..ㅋㅋ
앵두 · 2007-12-04 20:26:20
한솔님  고마워요  호호호 반죽 정말 애남니다. 밀가루보다 더 어렵더라구요 ...




세상에님  하하하하  나루호도 . 그 눈 내좀 줫으람. 근시라서 애나는데 ㅋㅋㅋ
빨간딸기 · 2007-12-04 20:26:25
앵두야,성공했으니 내한테 보내야지
내지금 눈이 팬들거리며 그떡 기달리는게
배고프당 얼렁 날려라
앵두 · 2007-12-04 20:27:17
거울이   하하하하 하긴 내 먹구픈거 있으면 안먹구는 못살짐. 시간이  많으면 더 이쁘게 다시 만들려구 했는데, 배가 고파서 부리나케 하니 크기가 다 다르다 ㅠㅠㅠ
앵두 · 2007-12-04 20:28:25
딸기   호호호호 이건 실패작이지 ㅠㅠㅠ 저기 사진보라 . 크기두 안같지, 못났지 ...

저걸 어찌 너한테 보내노? 아직 많이 남았지만 ㅎㅎㅎ
세상에~~~ · 2007-12-04 20:28:56
내 무슨 망신으 시킬려구 그랬갰음두.

잘못하무, 허심탐탐하게 물어보구, 다시 챠렌지하무 좋은게지무.

그래까나, 잘 아이 되는건 료리솜씨라구 하지말구,

고민상담이라구 하무 되지무. ㅋㅋㅋ

내 이전에 그래잽떤두?
유라 · 2007-12-04 20:29:05
앵두님~터지는건 입쌀하구 찹쌀비례가 아닐까요?

난 전번에 한거 딱 두개 입안벌리구 다 입벌려서
혼자 다 먹어치웟습다.
파랑 나비 · 2007-12-04 20:31:53
사람두 겉보다 속이 여물여야 좋듯이
...........
ㅎㅎㅎ
밴세도 겉모양보다 맛이 좋음 되잼다...ㅎㅎㅎ
암튼 열정에 탄복함다.
오나까안에 귀영둥이도
님덕분에
맛있게 먹었겠어요.
앵두 · 2007-12-04 20:33:07
세상에님  내 그냥 농담한번 했지머요. 정말 고민상담으로 고쳐야겠어요  호호호 반죽 잘하면 좀 알려주쇼 .




유라님  오늘은 찹쌀이 없어서 그냥 입쌀로만 익반죽 했어요. 건데 물이 많은지  속을 넣구 만들데  잘 안돼더라구요.  건데, 속을 많이 넣어니 입이 벌려지구, 속을 적게 넣으니 껍질이 넘 두껍게 되구 커지더라구요 ㅠㅠ 밀가루보다 훨씬 어렵네요  ㅋㅋㅋ
몇번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4 20:33:28
터진거라도 보내라고
맛있는거 혼자먹느법아니라고 그렇게 교육했건만 ㅠㅠ
앵두 · 2007-12-04 20:35:14
나비님  고마워요 ㅎㅎ 이렇게 위안해줘서 .요즘 임신해서 그런지 뭘 먹구프면 안먹으면 자꾸 머리에 떠올라서  ㅋㅋ 이렇게 먹어니 체중이 넘 뿔어서 무서우면서두 막 먹어요 ㅠㅠ ㅋㅋㅋㅋ 님은 저녁 드셨나요? 오늘두 수고하셨어요. 회사다니면 적응할려면 두달쯤은 있어야 몸이 덜 피곤할거에요. ㅎㅎㅎ
세상에~~~ · 2007-12-04 20:35:33
이나저나,

입쌀밴새는 딸기를 속에 넣구 하문 그 영 맛있다구 누구 그러던데....
앵두 · 2007-12-04 20:35:51
딸기  하하하하  그럼 정말 보내줄까? 건데 니 입에 맞을란지 ㅋㅋㅋ
앵두 · 2007-12-04 20:36:48
세상에님   딸기를 벤세속으로  하하하 새로은 아이디이구만 . 건데 요즘 딸기가 얼마나 비싼데, 글구 달콤하구 맛있는데 그래로 먹어야 더 맛있지머요 호호호
뽀뽀0 · 2007-12-04 20:37:32
먹구싶음다...입살갈기 어디서 삼다/
빨간딸기 · 2007-12-04 20:38:17
그 밉강세상정말 입쌀밴새 딸기넣고한거 드셔밨습둥
그솜씨 한번 피워서 내한테 보내봅소.
입맛도 괴상하단데 ㅎㅎ
한솔 · 2007-12-04 20:39:10
ㅎㅎㅎ 반죽할때 만약 한10개를 할 가루로 예산햇다면 난 7개정도 가루에 따가운 물을 살살 붓고 숟가락으로 저여요. 글구 이개면서 나머지 3개분 가루를 넣으면서 반죽하니 좋앗슴더.ㅎㅎㅎ 이래문 영 쫄깃쫄깃하구 맛잇슴다.

내 손으로 이기자구 하니 손가죽이 막 익어나지, 남자가 옆에서 보던게 자기 막 도와주갯다구 함다. 암튼 여자보다 남자 손가죽이 더 두껍잼다.ㅎㅎㅎ
앵두 · 2007-12-04 20:40:07
세일님  입쌀갈기는 스파에서 샀어요. 일어로 上新粉라고 파는거 있어요. 한번 해드세요 ㅎㅎ



딸기   ㅎㅎㅎㅎ 지금 딸기가 금방 나오서 얼마나 맛있다구 ,벤세속으로 하면 아깝지머 ㅋㅋㅋㅋ
빨간딸기 · 2007-12-04 20:40:31
앵두야 그동안 많이 연습해서 이담 닌데갔을때
이것도 해주고 깐두포순대도해주고
맛나는거 많이해줘라잉 ㅎㅎㅎ
세상에~~~ · 2007-12-04 20:40:59
빨간딸기 비싸무,

파란딸기로 합소.

저기, 파랑이, 난 입쌀밴새르 암만 봐뚜 먹기싶은 생각이 없읍꾸마. ㅎㅎㅎ
앵두 · 2007-12-04 20:42:02
한솔님  나루호도. 저두 그렇게 해야겠어요. 그냥 물을 다부어서 좀 식은담에 손으로 했는데, 정말 만들려하니 반죽이 나른해서 모양이 잘 안돼네요 .

울집남자는 먹을줄만 알구, 만들줄 몰라요 ㅋㅋ 밀가루 벤세는 저보다 잘 만드는데 ㅋㅋㅋ
뽀뽀0 · 2007-12-04 20:43:22
앵두님.저 쌍씬꿘으 일어루 멈다.ㅋㅋㅋㅋㅋ
앵두 · 2007-12-04 20:43:43
딸기  알따. 니 논문바치구 시간 날떼 오면 내 해주마. 지금 연습부지런히 할께 ㅎㅎㅎ


세상에님  하하하  딸기는 귀여워서 내가 못먹겠소 ㅎㅎㅎㅎ
앵두 · 2007-12-04 20:44:47
세일님 일어론 저두 몰라유  ㅎㅎㅎ 그냥 스파에 보니까 가루파는데같이 있던데요.
한솔 · 2007-12-04 20:45:59
ㅎㅎㅎ 그거 예 밴새모양으로 할때두 인츰 하지 않으면 식어서 막 터덕터덕하게 아이 됩데까? 첨솜씬데 저만큼 만든것도 성공이라구 봄다.

세상에 첨부터 할줄 아는 사람 없슴다. 살랑살랑 얼려서 시켜야 함다.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4 20:48:05
밉강세상에 파란딸기 파는거 첸심 본샹한다.
앵두야 니 맛나게 입쌀밴새해서 저 밉강눈앞에다 갖다바쳐바라
눈길도 안돌리나보장 ㅎㅎㅎㅎ
세상에~~~ · 2007-12-04 20:51:18
파는거는 못봤지만 .

내 이전에 저 어느 온상에서 딸기농가를 방문한적이 있지무.

근게, 아지를 쳐서 파란거 더러 추려서 버립떠구마.......

이런거는 공째까나 탕쳐서 넣는게 ..............................
빨간딸기 · 2007-12-04 20:54:00
글무 그 딸기가져다 입쌀밴새 만들어볼께지.
먼저 드셔보고 맛이라두 알려줍송
앵두 · 2007-12-04 20:54:28
한솔님 정말 그렇더라구요. 사진에 올린건 반죽이 따뜻할때 한건데,  반죽이 식어니 트실트실하네요.고마워요 ㅎㅎㅎ 이제 신랑두 살랑살랑 얼려서 반찬 만드는것두 시켜야겠어요 ㅎㅎㅎ



딸기  하하하 글게, 내 부지런히 연습해서 이쁜거 올려야지 ㅎㅎㅎ


세상에님   정말인지 ,ㅋㅋㅋㅋㅋㅋㅋ
앵두 · 2007-12-04 20:55:20
딸기  ㅎㅎㅎ 하긴 요즘 세상에아줌마가 요리사진 안 올리네 . 올저녁은 무얼 드셨는지? 궁금하다야 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4 20:57:51
그아짐매는 오늘 주인장하고 싸우고 빠꿍해서
저녁밥없단다 캬캬캬
세상에~~~ · 2007-12-04 20:59:05
파랑이................., 내 입쌀밴새를 아이 먹는단데뚜나. ㅋㅋㅋ

앵디..................정말이잰쿠. 내 가나가와껜...ㅁㅁ시에서 본적이 있지무.

앵디......ㅋ 내 오늘은 추류빠이차이(뿌얼으 불거놓게 없어서 못 넣었짐), 깐쨀(양충으 좀 넣었짐), 센기리 다이꽁을(간장하구, 가쯔오부시)............일케 간단하지무.
앵두 · 2007-12-04 21:01:18
딸기  그럴까? 호호호호


세상에님  오늘저녁두 맛있게 드셨구만  ㅎㅎㅎ 나그네 좋아했겠슴다 ㅎㅎㅎ
앵두 · 2007-12-04 21:02:20
딸기야 내이제 파소콘을 울 신랑한테 줘야기에 샤와하러 간당 ㅎㅎㅎ
세상에~~~ · 2007-12-04 21:02:45
아, 정말 앵디 아까 내눈으 떼서 달라구 했잼두?
랑정 · 2007-12-04 21:04:56
요기서 모두들 또 쌀개는구나 ㅋㅋㅋ
빨간딸기 · 2007-12-04 21:06:33
옹 내도 쌰발해서 집가야한당
집가서 또 래일 제출할꺼 마저하고
학교가야지므.
래일 면바로 정전이라서 내 집에있었으므 얼어죽지므 쿄쿄쿄
오누이마미 · 2007-12-04 21:50:37
나 사진 못봤다.ㅠㅠㅠ.너 속도는 참 빠르다!힘들지두않어!ㅋㅋㅋ
하나 쨩 · 2007-12-05 08:08:56
사진 보여줘.
앵두 · 2007-12-05 11:22:51
세상에님  정말 주겠어요? ㅋㅋㅋ

랑정  내 자러 간담에 왔구나 ㅎㅎㅎㅎ


딸기  정전이니? 그럼 따뜻한데 가서 시간 보내라 ㅎㅎㅎ


오누이마미, 미안  내가 파소콘을 울 신랑한테 빼겼기에 ㅋㅋㅋ 어제만드것이 별로다 ...

하나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집에있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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