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 데리고 병원에 갔다가 ...
한 서른좌우 돼보이는 이상한 남자를 봤어요.
머리는 돼지골처럼 크고 , 배가 불룩하게 나왔고,
걸음거리는 곰처럼 엉기정기 거리는데...보기에도 조금 모자라는것 같더군요.
小児科여서 부모들이 아픈애들을 데리고 순서를 기다리는데..
그 남자는 홀로 와서...여기저기 살피다가 나가더군요.
누구를 찾는뜻 했슴니다.
얼마후... 한 주부가 애를 셋이나 데리고 待室에 들어왔어요.
얼굴을 보면 이쁘장한게, 서른이 안 돼보였는데...
애는 벌써 셋이나 ...
<낳기두 낳다.>고...좀 주시하게 되였어요.
작은애는 6달좌우돼보였는데...
어디가 아픈지...울기만 했어요.
애 엄마가 땀을 흘리며 달래더군요.
마침 그때...그 이상한 남자가 들어오더니...
어린애를 안은 그 주부 옆에 다가가 서서...
< 마다나노??> 큰소리로 물으면서 어린애 머리를 쓰다듬네요.
그리고는 <카~와~이~>하면서 중얼중얼 ...
처음엔...서로 아는사인줄 알았어요..
혹시 부부가 아닐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부부로 되기는 너무 짝진것 같았어요.
그 남자는 울고있는 애기를 받아안을것 처럼 하면서 ...
<애 이름이 뭐냐? 몇살이냐? 둘째는 몇살이냐?...>하면서 줄곧 물어보는데...
그 주부는 얼굴을 조금씩 찌프리면서 그 남자물음에 대답하데요.
<이상하다~>하고 생각했어요.
갑자기...그 주부가 애를 베이비카에 눕혀놓고 ...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내들고 부들부들 떨면서 멜을 하데요...
그 남자는 걸상에 앉으면서 베이비카를 자기 두 다리 가까이에 끌어가고는..
우는 애를 들여다보며...또 중얼중얼...
애 엄마는 좀 어쩔바를 몰라하데요.
주위에 있는 부모들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였는지...
차츰차츰 그 주부랑 말을 건느기시작했어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주부랑 그 남자랑은 전혀 모르는 사이람니다.
갑자기 그 이상한 남자가 치근대기에 , 어쩔바를 몰라...
남편한테 멜을 했대요..
남편이 병원측에 전화해서...경비인들의 방조하에..
겨우 위험에서 벗어났담니다.
일본엔 이상한 변태들이 많잖아요...
어린애들을 랍치한다던가, 살해한다던가...
오늘 눈앞에서 일어난 일로부터...
특별히 경각성을 높여야 되겟다는 생각이 들었슴니다.
저도 병원에 가면, 순서를 기다리는 사이 ...
딸애를 노름터코나에 들여보내곤 , 화장실에 갔다오기도 했슴니다.
근데...그게 되게 위험하다는걸 ...갑자기 알게 되였슴니다.
이상한 사람들 병원에서 애를 랍치해 가도 모르잖아요...
한 서른좌우 돼보이는 이상한 남자를 봤어요.
머리는 돼지골처럼 크고 , 배가 불룩하게 나왔고,
걸음거리는 곰처럼 엉기정기 거리는데...보기에도 조금 모자라는것 같더군요.
小児科여서 부모들이 아픈애들을 데리고 순서를 기다리는데..
그 남자는 홀로 와서...여기저기 살피다가 나가더군요.
누구를 찾는뜻 했슴니다.
얼마후... 한 주부가 애를 셋이나 데리고 待室에 들어왔어요.
얼굴을 보면 이쁘장한게, 서른이 안 돼보였는데...
애는 벌써 셋이나 ...
<낳기두 낳다.>고...좀 주시하게 되였어요.
작은애는 6달좌우돼보였는데...
어디가 아픈지...울기만 했어요.
애 엄마가 땀을 흘리며 달래더군요.
마침 그때...그 이상한 남자가 들어오더니...
어린애를 안은 그 주부 옆에 다가가 서서...
< 마다나노??> 큰소리로 물으면서 어린애 머리를 쓰다듬네요.
그리고는 <카~와~이~>하면서 중얼중얼 ...
처음엔...서로 아는사인줄 알았어요..
혹시 부부가 아닐가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부부로 되기는 너무 짝진것 같았어요.
그 남자는 울고있는 애기를 받아안을것 처럼 하면서 ...
<애 이름이 뭐냐? 몇살이냐? 둘째는 몇살이냐?...>하면서 줄곧 물어보는데...
그 주부는 얼굴을 조금씩 찌프리면서 그 남자물음에 대답하데요.
<이상하다~>하고 생각했어요.
갑자기...그 주부가 애를 베이비카에 눕혀놓고 ...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내들고 부들부들 떨면서 멜을 하데요...
그 남자는 걸상에 앉으면서 베이비카를 자기 두 다리 가까이에 끌어가고는..
우는 애를 들여다보며...또 중얼중얼...
애 엄마는 좀 어쩔바를 몰라하데요.
주위에 있는 부모들도 이상하다고 생각되였는지...
차츰차츰 그 주부랑 말을 건느기시작했어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주부랑 그 남자랑은 전혀 모르는 사이람니다.
갑자기 그 이상한 남자가 치근대기에 , 어쩔바를 몰라...
남편한테 멜을 했대요..
남편이 병원측에 전화해서...경비인들의 방조하에..
겨우 위험에서 벗어났담니다.
일본엔 이상한 변태들이 많잖아요...
어린애들을 랍치한다던가, 살해한다던가...
오늘 눈앞에서 일어난 일로부터...
특별히 경각성을 높여야 되겟다는 생각이 들었슴니다.
저도 병원에 가면, 순서를 기다리는 사이 ...
딸애를 노름터코나에 들여보내곤 , 화장실에 갔다오기도 했슴니다.
근데...그게 되게 위험하다는걸 ...갑자기 알게 되였슴니다.
이상한 사람들 병원에서 애를 랍치해 가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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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정마 무서운 정경입니다
조심해야 겠네요
조심해야 겠네요

그러니까 엄마들이 한시도 시름못놓으니 얼마나 스트레스 쌓이겠습니까?
나도 이젠 조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