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짜리 컴퓨터...사진없음

가정육아 · #287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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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2-03 19:30:22 · 조회 348
아까 내가 출근해서 한국친구랑 함께 그 컴을 살라 갈려고 햇는데
결국 애가 잠이 든 바람에 가지 못하게 되였어요.
남편이 지금 집에 돌아오는 길이람다.
근데 그 컴퓨터가 있을지 말지 걱정이 되네요.
워낙 20만엔 예산을 잡았는데
한국친구의 남편이 영업원이라 컴퓨터같은거는 넘 비싼걸 살 필요없다면서
오픈셀 하는 컴퓨터를 강력히 권하네요.
제발 있어야 하겟는데 없으면 내 또 쑈꾸를 받지무.
일단 싸니깐 그냥 일년 보구 버린다 해도 아니 아깝잖아요.
글구 한 일년이나 쓰다가 다시 새로운걸로 좋은것으로 바꿔도 된다고 생각하거던요.


이제 사왔다면 사진찍어 올릴거예요.
못사오면 잔넨...아직도 있는 컴을 쓸수 있으니
셀 하는 기간에 새것을 살려고 그러거던요.
근데 이상하더라구요.
좋은 물건은 셀을 한다해도 넘 싸게 팔지 않더래요.
우리가 산 가습기는 그냥 그 가격대로
글구 셀을 하는 미세에서도 한 500엔밖에 하지 않더래요.
그래서 내가 가습기를 좋은거 산걸 후회하지 않았어요.
이번에 히타도 좋은걸로 하나 살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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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라하지마 · 2007-12-03 19:35:37
예
파랑 나비 · 2007-12-03 19:47:37
ㅎㅎㅎ
사올라는지...내 영 궁금하지무.
울 남편은 가도 없다 하지무...일하는거 불렀다구 불만이 쌓여서 나갔는데
호호호
사왔으람...내 또 자랑할라 오겠는데
백조 · 2007-12-03 21:48:32
컴을 뭐하는데 쓰는지요 ?
용도에 따라 스베크를 맞춰야지요
데자인하는데 쓰는거랑
프로그람하는데 쓰는거랑
두루두루 용도에 따라 많이 가격이 차이가 나요 
대고 싼거 사면 ㅠㅠㅠ
글세 일년만 쓴다면 몰라두요  
파랑 나비 · 2007-12-03 23:10:33
백조님
고맙슴당...결국 못사구 빈손에 돌아왔담다.
사실은 우리 노트피씨도 십만엔 넘어주구 산것도
아직 2년도 아이 되는데 어찌 속도 느린지
암튼 내가 컴을 영 아끼지 않구 사용함다.
원래는 정기적으로 보양을 해줘야 하는데 내 컴맹이라서 쓰기만 잘 씀다.
사실은 싸구려를 싸서 인터넷만 하자구 그램다.
독버섯 · 2007-12-03 23:48:22
나비 그땐노를 낸데다가 만엔에 파오 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4 20:28:04
독버섯님
무슨 땐노를 내 판단 말을 아이 했는데
울 남편이 새것을 사구
지금 있는 노트피시를 팔겠다는것도
내가 반대했는데
집에 컴퓨터 두개는 있어야 하지무.
애가 유희를 놀구 인터넷 노는거 한나
내가 공부를 하는 컴 하나....ㅎㅎㅎ
한나는 싼거....한나는 비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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