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님이라면 어떻게 고도와루 하겠슴까?
아니면 선배말이면 무엇이나 복종하겠습니까?
결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일배우러 일하러 들어왔지
누기 뒤시중하러 들어온것이 아니니
일외에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버리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가끔씩 아주 바빠서 돌아못갈때는 내가 해줘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외에는 잇싸이 고도와루 하자고 생각합니다.
이래면 인간관계처리에서 영향을 받는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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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주제넘다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님이 선배님한테 배우는 입장이면
그 정도 해야되는거 아닐까요?세상에 공짜 가 없듯이 신세를 졌으면
다른 형식으로 보답을 하든가 해야 사람맘이 평행되지 않을까여?
좀 자기가 믿지더라도 넘 심한 상황이 아니라면 직장생활 인간관계는 둥글게 처리해야지
회사생활맘편하게 오래 할수있다구 보네요.
듣기 거북했다면 미안해여.
그럼 하시는 일 잘되길 바라면서 .
그 정도 해야되는거 아닐까요?세상에 공짜 가 없듯이 신세를 졌으면
다른 형식으로 보답을 하든가 해야 사람맘이 평행되지 않을까여?
좀 자기가 믿지더라도 넘 심한 상황이 아니라면 직장생활 인간관계는 둥글게 처리해야지
회사생활맘편하게 오래 할수있다구 보네요.
듣기 거북했다면 미안해여.
그럼 하시는 일 잘되길 바라면서 .
예지니님
그런가요?
그런데 문제는 한번 해주면 두번 해줘야 한단말임다.
글구 들을라니
일본은 특별하게 차를 부어주는 사람이 정해지지 않앗다고 하더래요.
글구 별루 특별한 손님도 아니거던요.
맨날 그러루한 손님이 찾아오는건 쌔고 버렸거던요.
암튼 오후에 또 그 손님이 왔는데
저를 시키지 않더래요.
여기서 근무한지 오래된 선배도 말하지 않던데...ㅎㅎㅎ
그래서 그 손님이 아무것도 못먹구 갔을게야...
그런가요?
그런데 문제는 한번 해주면 두번 해줘야 한단말임다.
글구 들을라니
일본은 특별하게 차를 부어주는 사람이 정해지지 않앗다고 하더래요.
글구 별루 특별한 손님도 아니거던요.
맨날 그러루한 손님이 찾아오는건 쌔고 버렸거던요.
암튼 오후에 또 그 손님이 왔는데
저를 시키지 않더래요.
여기서 근무한지 오래된 선배도 말하지 않던데...ㅎㅎㅎ
그래서 그 손님이 아무것도 못먹구 갔을게야...
제가 한마디만 해도 되는지요?
입사한지 얼마 안되면 선배분한테 온손님한테 차를 부어드리는것이 응당한것이라고 합
니다
일본은 중국과 틀려서 후배는 선배의 지시에 복종하는 습관이 잇슴니다
그러한 손님이 매일 많아서 나비님이 차를 부어주는라고 자기 사업이 큰지장을 받으면
그럴때면 선배한테 좀 바쁘다고 말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쇽끄바 정황파악도 잘 못하고 막 거절하면 ....일본사람들은 겉으론 웃어도
뒤에서 무슨 말 할지 모릅니다
하여튼 입사한지 얼마 안되니 많이 참아야 한다고 봄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되면 선배분한테 온손님한테 차를 부어드리는것이 응당한것이라고 합
니다
일본은 중국과 틀려서 후배는 선배의 지시에 복종하는 습관이 잇슴니다
그러한 손님이 매일 많아서 나비님이 차를 부어주는라고 자기 사업이 큰지장을 받으면
그럴때면 선배한테 좀 바쁘다고 말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쇽끄바 정황파악도 잘 못하고 막 거절하면 ....일본사람들은 겉으론 웃어도
뒤에서 무슨 말 할지 모릅니다
하여튼 입사한지 얼마 안되니 많이 참아야 한다고 봄니다
음...줄거리만 보구 대개 짐작을 하고 코멘트를 하는건데요.
일본사회는 나이불문으로 입사한 선후순서에 따라서 "급"이 결정돼있슴다.
선배가 후배를 일시켜먹구 심부름 시키구 자기하기싫은 일을 시키구
그런 현상이 많다고 들었슴다.
금방 회사에 들간거라면 이런 환경에 적응되도록 노력해야 할꺼 같슴다.
속으로 내키지 않아도 겉으론 나타내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세요.
너무 뽀죡하게 나왔다가 그게 이지메의 원인으로 될수 있슴다.
당분간은 꾹 참구 있다가 언젠가는 扬眉吐气할 날이 올껌다.
화이팅!!
일본사회는 나이불문으로 입사한 선후순서에 따라서 "급"이 결정돼있슴다.
선배가 후배를 일시켜먹구 심부름 시키구 자기하기싫은 일을 시키구
그런 현상이 많다고 들었슴다.
금방 회사에 들간거라면 이런 환경에 적응되도록 노력해야 할꺼 같슴다.
속으로 내키지 않아도 겉으론 나타내지 말고 시키는대로 하세요.
너무 뽀죡하게 나왔다가 그게 이지메의 원인으로 될수 있슴다.
당분간은 꾹 참구 있다가 언젠가는 扬眉吐气할 날이 올껌다.
화이팅!!
ㅎㅎㅎ
후에 들어왔다고 막 심부름 시키는거네요 ㅠㅠㅠ 나두 첨에 회사 들어올때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하니 열이 나더라구요 ...
건데 심부름잘해주두 뒤에서 욕먹구, 안해주두 뒤에서 수건댁거리지머요 .
아루이미 잘 했다구 생각해요.첨부터 만만하게 보이면 이후에 맨날 심부름을 시키니깐 ㅋㅋㅋ
후에 들어왔다고 막 심부름 시키는거네요 ㅠㅠㅠ 나두 첨에 회사 들어올때 나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하니 열이 나더라구요 ...
건데 심부름잘해주두 뒤에서 욕먹구, 안해주두 뒤에서 수건댁거리지머요 .
아루이미 잘 했다구 생각해요.첨부터 만만하게 보이면 이후에 맨날 심부름을 시키니깐 ㅋㅋㅋ
하늘의 언니님
코멘트 감사함다...나두 참을성이 영 강함다.
일단은 선배가 시키는 소소한 일마저 다 합니다.
편지를 부친다든가 혹은 메모를 한다든가 등등
그런데 커피만은 죽어도 못타겠슴다.
내 인젠 나이가 얼마인데
글구 나두 그런 손님들이 많은데
그럼 내 손님은 누기 타줘야 하는가요?
울 남편의 회사랑 전문 커피 타는 직원이 따로 없대요.
과장이던 부장이던 자기 손님은 자기가 타서 접대한다네요.
나두 그 말 생각하구 열받아서 고도와르 했어요.
코멘트 감사함다...나두 참을성이 영 강함다.
일단은 선배가 시키는 소소한 일마저 다 합니다.
편지를 부친다든가 혹은 메모를 한다든가 등등
그런데 커피만은 죽어도 못타겠슴다.
내 인젠 나이가 얼마인데
글구 나두 그런 손님들이 많은데
그럼 내 손님은 누기 타줘야 하는가요?
울 남편의 회사랑 전문 커피 타는 직원이 따로 없대요.
과장이던 부장이던 자기 손님은 자기가 타서 접대한다네요.
나두 그 말 생각하구 열받아서 고도와르 했어요.
마모님
그래말임다...나두 참을거사 참고 지내자 했는데
그런 심부름까지는 못해주겠드란말임다.
ㅎㅎㅎ
일단 편지부치거나 메모하는거는 내가 알아둘 필요 있단말임다.
ㅋㅋ
그래서 시키는대로 곱신곱신 잘 했슴다.
일단 하루는 영 어쩌쩡하게 지내왔지무.
ㅋㅋㅋ
그래도 내가 막 겉으로 나타내지는 않았슴다.
그래도 모르는거 있으면 그 선배한테 물어밨슴다.
내 혼자 모르겠는거무...아이 알캐주면 아이 하자 했지무.
ㅋㅋ
내 무슨 심심풀이로 하는 일인데무.
그만한 배짱도 못하고 살믄 아이 됩찌예...
그래말임다...나두 참을거사 참고 지내자 했는데
그런 심부름까지는 못해주겠드란말임다.
ㅎㅎㅎ
일단 편지부치거나 메모하는거는 내가 알아둘 필요 있단말임다.
ㅋㅋ
그래서 시키는대로 곱신곱신 잘 했슴다.
일단 하루는 영 어쩌쩡하게 지내왔지무.
ㅋㅋㅋ
그래도 내가 막 겉으로 나타내지는 않았슴다.
그래도 모르는거 있으면 그 선배한테 물어밨슴다.
내 혼자 모르겠는거무...아이 알캐주면 아이 하자 했지무.
ㅋㅋ
내 무슨 심심풀이로 하는 일인데무.
그만한 배짱도 못하고 살믄 아이 됩찌예...
[83만부자]
이제사 왔군요.
제가 일본와서는 회사 첨입니다.
글구 중국에 있을 때는 회사가 금방 설립할 때 들가다보니
제가 혼자 여자래서 아무런 마찰도 없이 영 좋았는데
후에 모집한 여직원이 들어온다 해도 내가 선배니깐요.
글구 난 그렇게 못된 선배는 될것 같지 못해요.
ㅎㅎㅎ
암튼 첨엔 많이 참자고 마음을 먹었댔슴다.
그러나 참을거는 참아야지 님의 말대로 시키는대로 다 했다간
욕은 욕대로 먹구 데비 사람을 만만하게 보겠슴당.
내 오늘 잘했지예...다른 선배도 내게 고도와르 당한담부터 다시는 못시키지무.
글구
이사장의 사무실청소관리와 손님접대를 하는 커피는
정해진 사람이 있거던요.
아무리 선배라 해도 그런 일까지 시킬 권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혹시 내가 마음이 내켜서 자각적으로 한다면 몰라도
내 앵두님한테 단독을로 물어볼까다가
이렇게 글을 올렸잲구 머임다...ㅎㅎㅎ

내 싹 지워버렸음다.
줄거리만 남겼으니 성의 있으면 플 심구
아니면 눈팅만 해도 괜찮아요...ㅎㅎㅎ
앵두님이 계시면 꼭 회답을 해주실건데...
보구 싶슴다.
내 원래는 앵두님께 쪽지를 쓸려다가 여기메 올렸댔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