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훵타이

가정육아 · #28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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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딸기 · 2007-12-03 18:11:40 · 조회 627
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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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기린쨩 · 2007-12-03 18:17:31
이게 딸기님입니까??
복스럽구 이쁘게 생겻슴다예...
사진 잘 보구 갑니다 ^^
세상에~~~ · 2007-12-03 18:21:37
ㅋㅋㅋ정말 우연하게서리...

글구 사진으 보이까나,

잘되는 식당에 여자로우빤 같습꾸마.
然而 · 2007-12-03 18:21:42
진짠줄 깜박 속았네~
춘 춘 · 2007-12-03 18:24:04
빨간딸기님 보무 영 복스럽게 생겼습다.
나두 복스럽게 생겼다는 말으 잘 듣는데.....
우리 둘이 같히 사진 찍으무 형제같단 소릴 들을지도 모르겠넹.....ㅋㅋㅋ
덩치두 비슷한거 같구.....음흐흐
빨간딸기 · 2007-12-03 18:33:41
키린쨩님 이재 나를 밨습덩.ㅎㅎㅎㅎ
묵시 잘나가지예 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18:34:37
밉강세상에두
내 음식점 로반감이 아이꾸마
음식점하므 내 다먹어버려 손님들한테 팔게 메이유와 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18:36:00
然而님에 ㅎㅎㅎ
깜빡 속았심덩.내 욜케 거짓뿌김덩.
그나저나 저 와와두 룽훵타이 옳기야 옳습지므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18:37:23
ㅎㅎㅎㅎ 춘춘님에 글무 울둘이 쌍둥인것처럼 하까
누기 물어보므 쌍디라하기숑 ㅎㅎ
거울 · 2007-12-03 18:43:51
어마나 딸기언니 너무 이쁘네...ㅋㅋ

룽펑타이 욕심나서..ㅋㅋㅋ
하늘땅 별땅 · 2007-12-03 18:49:02
딸기 언냐 내  깜쪽같이 속히웠구나 ㅎㅎㅎ 난 또 언니가 룽훵타이라구 하니까 언니 애기들인가하구 막 달려 들어와봤더니만  ㅉㅉ 론문은 잘 진행돼? 
빨간딸기 · 2007-12-03 19:16:24
거울아 ㅎㅎㅎ 어쨰 모두 룽훵타이 욕심나는가
내 거짓부끼한게 싹 얼리워들어오니 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19:18:44
하늘땅아 내 거짓말에 끔뻑 속았구나,ㅎㅎㅎㅎㅎ
울애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럭저럭 얼버무려간당 ㅎㅎ
거울 · 2007-12-03 19:24:19
언니 요 부츠 얼마 주고 샀심까..ㅋㅋ
빨간딸기 · 2007-12-03 19:26:25
그게 내 3년전에 산게당 싸구려 ㅎㅎㅎ4천엔 안줬을껄.
지금 내 다리통에 들어가는게없어서 새거 못사지므.저건
인젠 늘어날때로 늘어나서 대강 끌고다닌당 ㅎㅎ
깜장공주 · 2007-12-03 19:27:09
룽훵타이라니까 뭔 소리인가 해서 막 달아왓는데 ㅎㅎㅎ
언니 넘 이쁘다 ~ 세련되고 멋잇는 여강자같다는 감이 드오 ,,,
오늘 간만에 올라왓다가 요렇게 언니사진도 보고 ㅎㅎㅎ
영 기분이 좋짐 ~
빨간딸기 · 2007-12-03 19:30:48
깜장공주 왔냠 ㅎㅎ
내 심술로 치라므 여강자지므 ㅎㅎㅎ
저 애기 산타들이 얼굴이 반바라서 엉뎅이만 보이게 찍었당 ㅎㅎ
거울 · 2007-12-03 19:31:07
와.. 3년을 신은 부츠가 아직도 이렇게 좋은 상태인걸보면

정말 언니 물건 가꾸는 솜씨를 알아볼수 잇심다..ㅋㅋ

나는 와늘 비싼거 인가 햇단데..ㅋㅋ
세상에~~~ · 2007-12-03 19:55:16
그 봉화대 오래뚜 타긴 탄다야....

이래나 저래나 사진뚜 보구 봤단 말으 하지말구,

느물떼레야 되는데......ㅠㅠ,
 
손이 근질근질해서 참지못하구...ㅠㅠ
빨간딸기 · 2007-12-03 19:56:30
꺼울아 내무신돈에 비싼거 사겠니 ㅠㅠ
비싼거한번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벌 감아보는게 소원이지므 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0:08:39
밉강 어째 보지말께지 자꾸보면설
내집올때므 눈 딲감고 왔다 갑소.
거울 · 2007-12-03 20:14:07
언니 세상에님이 만약에 들어올때는 그냥 들어와두 눈깜으면 어떻게 어딘지 알고

마우스 클릭하고 나갑까..ㅋㅋㅋ
세상에~~~ · 2007-12-03 20:15:30
ㅠㅠ

내 무슨 귀신사진으 본다구설, 눈으 딱 깜꾸 왔다 가야함두? ㅋㅋㅋ

이래나 저래나 남자여자 한나씩 안구있는게 보기 좋습꾸마.
빨간딸기 · 2007-12-03 20:15:56
꺼울아 발자국 남기구갈때마다
내 그거 싹싹 비눌로 씻어서 발자국하고 냄새없애는게
어간 힘들지않단데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0:18:59
밉강세상에
귀신하고는 쎈양해야 따라안온다꾸마
무서워 눈감으므 그냥 델구 논다던뎅
세상에~~~ · 2007-12-03 20:20:49
ㅠㅠ

누기 밉다구 항의했다구 그램두?

내 올리훑구 , 내리 훝구해뚜 ......없는데.....ㅎㅎㅎ
거울 · 2007-12-03 20:21:09
언니두..ㅋㅋ 그니까..내말이 세상에님이 눈감고 아무데나 막 비틀비틀하멘서리 찍고 다니면 언니 더 고생하잼까..ㅋㅋ 푸하하하
빨간딸기 · 2007-12-03 20:23:16
밉강에 잔소리하면서 항의 제출했지므 ㅎㅎㅎㅎㅎㅎㅎㅎ
올리훑고 내리훑고해보 보일리없지.등잔밑이어둡다고
자기 본신인게 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0:24:15
거울아 눈감고다니므 내 울집문턱에 걸림돌 탁놓고 고기서 폭 꺼꾸러지므
내집을 어질구지않재구뭐니 ㅋㅋㅋㅋㅋ
거울 · 2007-12-03 20:26:15
우하하하.. 언니나 세상에 님이나..ㅋㅋ
세상에~~~ · 2007-12-03 20:34:43
ㅠㅠ

내사 고롤때무 꺼꾸러질리 없지무.

내사 포복전진으 살살 하는게 무슨.
빨간딸기 · 2007-12-03 20:48:32
꺼울아 내 저밉강 밉단데 자꾸 저러게 따라다니며 애를 먹인다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0:49:12
헤구 포복전진한다재?글무 고앞에다가 모닥불 피워놓고 고구마나 구워먹어야지 ㅎㅎㅎ
거울 · 2007-12-03 20:57:17
으흐흐흐흐흐...
마모 · 2007-12-03 21:00:36
무슨 룽훵타이?
빨간딸기 · 2007-12-03 21:02:28
마모야 이제야 어스벙거리며 기여왔니 ㅎㅎㅎㅎ
옹 내 거짓뿌기룽훵타이를 올렸지므 ㅋㅋㅋㅋ
세상에~~~ · 2007-12-03 21:03:48
모닥불으 피워놓구설 꺼우훠완후이를  하자구? ㅋㅋㅋㅋ

글때무 꺼울이뚜 옵소. 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1:07:27
아이 밉강세상에 훠궈를 만들자고 쿄쿄쿄
거울아 너를 착하다고 그래도 청하는구낭
니잼나하는 세상에 훠궈 무슨맛인가 맛보러 온나 ㅎㅎ
앵두 · 2007-12-03 21:19:36
ㅎㅎㅎ 애기 욕심나면 빨리 내년에 결혼해서 후다딱 만들어라 ㅋㅋㅋ
빨간딸기 · 2007-12-03 21:21:40
앵두 그말아니고 너넬래서 내한번 더올릴께 ㅎㅎㅎ
마모 · 2007-12-03 21:24:54
ㅎㅎㅎ또 어디서 조런 와와르 가젰쏘?
곁에 선건 남자 여자?ㅎㅎㅎ
언니 점점 더 이뻐지는구나.ㅎㅎㅎ
논문은 순리롭게 진행되여가오?
화이팅!!
빨간딸기 · 2007-12-03 21:27:33
마모야 니눈엔 저 이쁜 아가씨 남자돼보이니ㅎㅎㅎ
그 와와 저 성딴쑤앞에 배재에 매달려놓은거 둘이 안고찍었지므 ㅎㅎㅎ
대강 얼버무려간다만 몰겠당
앵두 · 2007-12-03 21:31:50
사진 잘 봤다 . 건데 사진보니 살많이 깐거 같네 ㅎㅎㅎㅎ 이쁘다 ㅎㅎㅎ

이런인형은 이제 딸기 방엔 놔두지말어. 전번에 조언줬잔아 ㅎㅎㅎ

글구,옆에 사람은 남자아니구 여자였나? ㅋㅋㅋㅋㅋ
거울 · 2007-12-03 21:32:41
ㅋㅋ 나를  꺼우훠완후이에 가서 놀아랍까..ㅋㅋ

나는 세상에님이 몽골춤 추는고 보고 싶은데..ㅋㅋ
빨간딸기 · 2007-12-03 21:36:25
거울아 꺼우훠완후이만 하는게 아니고 세상에 훠궈한단데 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1:38:50
앵두야 한반다니는 여자애다 어제 온천갔다 주숙했던 호텔에서
오늘 비오니깐 로비에서 빈들거리다 구석구석 사진찍었당 ㅎㅎ
거울 · 2007-12-03 21:38:53
ㅋㅋㅋ 그럼 더 좋지무.. 소쭈가 쭉쭉 잘 넘어가겠심다..ㅋㅋ
앵두 · 2007-12-03 21:44:44
그랬구나 . ㅎㅎㅎ 그 여자애 술술하구나. 남자애라두 믿겠다야 ㅎㅎㅎ

그나저나 여행은 잼있었나?
빨간딸기 · 2007-12-03 21:50:37
거울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빨간딸기 · 2007-12-03 21:51:57
앵두야 운동하던 선수라그렇겠다
원래 국가팀까지 들어갔던 탁구선수다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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