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함께

가정육아 · #28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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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엄마 · 2007-12-03 14:20:37 · 조회 437
웃사진 우리 큰아들이고
아래사진 우리 둘째 아들임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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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꽃분이와이쁜이 · 2007-12-03 14:29:43
어머,우리 사위 끝내 올랐네..언제 봐도 넘넘 귀여운 울 사위.막 아들 비위나서 못살겠네.뽀뻬이 엄마,근데 큰 아들 사진 안 보여.
앵두 · 2007-12-03 14:31:17
어머, 애아버지두 멋지구, 애기두 넘 귀엽네요 ㅎㅎㅎㅎ
멋진 엄마 · 2007-12-03 14:34:53
꽃분이엄마 오늘 한가한모양이구나.
여기서 헤매는거보니.
우리 이쁜이는 잘있어요?
꽃분이와이쁜이 · 2007-12-03 14:41:20
한가하긴..ㅎㅎ
이제 금방 병원갔다가 금방 컴을  열었는데 뽀뻬이엄마가 있기에 막 달려들어와봤지뭐...
이쁜이는 침실로부터 리빙까지 벌벌 겨다니며 쫙 널어넣고있고.ㅎㅎㅎ 
지민엄마 · 2007-12-03 14:41:46
아들 둘다 어쩜 이렇게 잘생겻어요.. 멋진 엄마에 멋진아들 ㅎㅎㅎㅎ
멋진 엄마 · 2007-12-03 14:44:46
앵두님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멋진 엄마 · 2007-12-03 14:46:14
지민엄마님
글쎄 아들은 멋지다구 생각함다.ㅎㅎㅎ(오야바까)
엄마는 너무 못나서 사진 못올림다.
내아들이 아니라까봨ㅋㅋㅋ
멋진 엄마 · 2007-12-03 14:47:52
꽃분이
이비오는날에 병원?
이쁜아 온집 확 널아놓아라.ㅋㅋㅋㅋ
꽃분이와이쁜이 · 2007-12-03 14:58:13
무슨소릴!엄마가 얼마나 이쁜데.둘째는 엄마를 닮았어.난 둘째가 더 이뻐요.
여기에 올라도 부끄럽지 않을 미모이니 올려요.

이번엔 내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다녀왔지뭐.ㅠㅜㅠㅠ
원 · 2007-12-03 15:01:07
오우 아들둘이 든든하네요 ㅎㅎㅎ
멋진엄마님. 아들도 멋지고 아빠도 멋지고 ㅎㅎㅎ
그 뒤에 단풍도멋지고 ㅎㅎㅎ
멋진 엄마 · 2007-12-03 15:01:32
꽃분이
또 대포분다.모르는사람 들었으면 정말인줄 알겠다.ㅎㅎㅎ
빨리 약이나 주서 먹소.
멋진 엄마 · 2007-12-03 15:02:59
원님
네 .아들 둘이 있어 행복함다.
이렇게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미니 · 2007-12-03 15:05:24
아버지도 아드님도 다 멋있숨다~~
근데 작은아들 이쁜이랑 사귐다?
지금애들은 벌써 부터 다 짝이 있네염 ㅎㅎㅎ
멋진 엄마 · 2007-12-03 15:08:21
미니님
진짜 멋있슴다?
녜 .이쁜이랑 사귐다.
여자애 귀한 세월에 먼저 정해둬야지...ㅎㅎㅎ
거울 · 2007-12-03 18:50:34
아빠도 잘 생긴 분이시고 아들도 너무 귀엽네요..ㅋㅋ
멋진 엄마 · 2007-12-03 20:05:54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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