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기랑 같이 1급시험봤어요...

가정육아 · #286847

← 가정육아

지니 · 2007-12-02 19:10:31 · 조회 360
배속의 아기랑 같이 시험치러 갔어요...

시험장에 들어갈때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는거 있죠...

아마...뭐 배불어갖구 시험보겠다구 그러냐구 했을꺼예요...

근데 시험지를 본 순간...

휴~~

면목이 있는 단어랑 문법이 그렇게두 적을까...

애기보기 챙피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시험치다가 너무도 피곤하구 갑갑해서 좀 움직였더니만

황팔을 주는 거있죠...

아이고...내가 오늘 무슨 망신했는지....

차라리 집에서 아기랑 놀껄...공연히 쑈를 하구....

열분도 제가 오늘 가지말았어야 한다구 보세요?


시험은 내년에 또 봐야겠죠..ㅋ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날아. · 2007-12-02 19:12:15
임신부두 알아못보구 황팔 줍데까?
틀레먹엇구먼..그사람들이...
다람이 · 2007-12-02 19:13:21
황팔찡고맞앗단말임가?
거 어디글래 그리 엄합데가? 글쎄 우린데도 시간끝난담에 조금 더 쓰니까 황팔 주던데 ㅎㅎㅎ그래두 수고햇슴다 ㅎㅎㅎ
거울 · 2007-12-02 19:18:42
우..ㅋㅋ 우리 시험장에두 한 여자분이 임신해서 배가 다 나왓는데 메낀바지를 입고 와서 시험봅데다.. 근데 내 은근히 모르는 사람인데 그렇게 임신부를 오래 앉혀나서 괜찮은지

내가 막 안스러워 보입데다..ㅋㅋ
지니 · 2007-12-02 19:19:32
농촌같은데서 시험쳤는데....선생이 어찌나..야박하게 노는지...
좀 눈 감아줄꺼지....
그찬아두 애기랑 같이 시험치는게 밀망해서 어쩔바를 모르겠던데...
황팔맞으니까...옆에사람보기 챙피해서...ㅠ.ㅠ
애기는 모르겠죠???ㅋㅋㅋ
파란색 · 2007-12-02 19:31:15
므스게 그리엄한내 함가?   좀 불편해서 그런다구 말하면 안될가요?
끝까지 시험추렷나요?  한시간반정도 앉아잇자니 나두 변소가기싶어서 겨우참앗슴다  .
임신부가 참자면 좀 힘들엇겟는데 ....암튼 수고햇슴다 ㅎㅎ래년 우리같이 간바루 합시다
날아. · 2007-12-02 19:39:29
가보니까 책상,걸상이란게 앉기두 불편하지.어찌 추운지
막 병이 올것 같습데다.난 생리통이란게 심한게 몸 아픈거 겨우 참으메 시험 쳣슴다...
임신부면 얼마나 고달펏겟슴까!~~
사람들이 어째 공부랑 햇다는게 그랜담까...
마모 · 2007-12-02 19:41:05
저두 작년에 배뚱뚱해서 시험봤는데
좀 정신 집중해서 문제풀가 하문 애가 배안에서 왈랑절랑해서 애납니다.ㅋㅋ
울신랑은 울애기가 나오자마자 일어르 좔좔 하갰다구 롱담삼아 합디다.ㅎㅎㅎ
배뚱뚱해서 하는 공부가 애한테로 많이 가니까 좋은 태교로 됐갰슴다.ㅎㅎ
지니 · 2007-12-02 19:41:11

파란색님
그래두 끝까지는 봤어요...
휴...화장실 가구싶어서 매삼질 못했어요...
배속에서 애기두 난리지...
완전히 오늘은 몸두 정신두 다 억망인거 같았어요..

파란색님두 내년에 다시 볼려구요???ㅎㅎㅎ
같이 홧팅합시당...
원 · 2007-12-02 19:43:38
태교되고 좋죠뭐 ㅎㅎㅎ
애기가 외교관 되겟네요 ㅎㅎ
지니 · 2007-12-02 19:54:03
저랑 같은분 많네요...
마모님 말대루 좋은 태교로 남을수 있다구 생각하니  오늘 잘한거 같네요...

근데 왜 시험은 하필 집에서 먼곳에 가서 쳐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좀 가까운데서 칠수 있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열분두 다 집에서 떨어진곳에서 시험쳤죠...
전 갔다왔다 하는게 더 아쓸합디더...
눈의 꽃 · 2007-12-02 20:34:17
어느 책의  문제가 많이 낫엇어요?
자료에꺼  많이  난다구  들어가지구요 ,,,
지니 · 2007-12-02 20:46:28
저도 딱 어느책인지는 모르겠는데요...

문법설명책중의 례문이 많이 들간거 같았어요...

제가 본책은 日本語能力試験1級40日完成 이라는 책인데...

죠우가이도 있구, 문법, 여러가지있어요...
mi · 2007-12-02 21:34:29
많이  힘들었겠슴다.
황팔은  그냥  형식인가고  생각했슴다.
우리  교실에서는  핸드폰  쩐둥소리도  나지
시험시작  5분전에  들어오는  사람들도  있는데
아무  소리  없던데요.
마지막눈길 · 2007-12-02 23:51:20
공부를 똑바로 안헀구만 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간만에 세식구 같이 저녁 먹었음더...꽃과나비2007-12-02 19:5750613
급급급 ..NHK 방송비アリサ2007-12-02 19:2834620
▶ 오늘 애기랑 같이 1급시험봤어요...지니2007-12-02 19:1036014
히히영환맘2007-12-02 18:5236614
배속의 아기한테 읽어줄 동화책이 필요해요...지니2007-12-02 18:503514
오늘 일어 일급시험을 봤심다..ㅋㅋ거울2007-12-02 18:3937716
알려주세요希望2007-12-02 18:223693
공주네님, 어데 계십니까?노랑뱅이2007-12-02 18:213472
애기엄마들 봐주세요 ㅎㅎ원2007-12-02 17:4734610
일급시험파란색2007-12-02 17:4334618
차사고쳤습니다hanabi2007-12-02 17:263477
한국에서 태여난 애 중국에 호적올리려면 어떻게...행복2007-12-02 17:143480
동그라미 신나게 깜장 색칠하기ㅋ백조2007-12-02 17:0257824
발명한 肉沫茄子유라2007-12-02 16:593528
개미지나가는 소리 .도박며느리2007-12-02 15:197100
그냥 가끔 해보는 생각브브2007-12-02 13:333461
먹고싶은거 생각한게유~유라2007-12-02 15:003473
백일사진... 첨 올립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지민엄마2007-12-02 14:4551317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나나 맘2007-12-02 14:113466
중고만숀 구입하신분낭만인생2007-12-02 13:474227
내 가망보믄 정마 나쁜 여자지무.sandy2007-12-02 13:4343915
요며칠 속에서 불이남다. 매나네소라2007-12-02 13:293486
전직 고민 ㅜㅜㅜ계절따라 변하는 여2007-12-02 12:303463
부동산 면접에 합격하여서アリサ2007-12-02 10:183766
떡복이 냠냠수정2007-12-02 11:193886
소부센에서 산부인과 병원을 소개해주세요.행복+2007-12-02 10:206493
正月에 스키려행 겸 온천려행을 할수 있는 곳?빨간핸들2007-12-02 10:153471
추찡을 어디서 팝니까?蝶2007-12-02 09:133484
출산하고나서..신데렐라2007-12-02 08:373467
아침 7시10분에파랑 나비2007-12-02 07:593492
← 이전1625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