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어 일급시험을 봤심다..ㅋㅋ

가정육아 · #28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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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2-02 18:39:28 · 조회 377
11월 16일날부터 일을 시작해가지고

완전 공부를 미내 하지 않았단 말입다..

그래도 전에 모기테스트도 해보고 학교에서도

자꾸 연습문제 많이 해보고 해서

나는 문제없이 통과된다고 생각햇댔심다..

그것도 적어도 360점이상은 맞는다고 속으로 생각했댔지무..

샘들도 별로 내 시험보면 성적이 높이 나올것 같다면서..

근데 문제는 어제 아침에 공원에 가서 너덜대다가

친구한테 전화해서 같이 나와 놀자 한게

친구는 지금 집에서 문법 연습을 하느라고 못 나오겠답다...

그래서 대수하면 되지 ..하면서 하니까 자기는 문법문제 다섯개이상 틀리기 싫은매..

그래서 공부하겟담다.. 그래서 그래라하고 혼자서 막 달아다니다가 걸어다니다가

한참 난시한게 그후부터 왜 자꾸 속이 좋지 않드란 말입다..

아무리 이전에 연습많이 햇다고 해도 요새는 미내 문제를 풀어보지 않았고

또 누가 내가 통과할수 잇다고 장담하는가 하구 궁리하니까 막 실망되지무..

그래다가 너덜대고 문제를 틀리게 이해하고 잘못 선택하믄

불합격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구나 하니까

막 무서워 난단 말입다..

그랜것도 오늘 아침까지 근본 책을 두지지 않았단데 말입까..ㅋㅋ

글구 아침에 일어나서 2년동안 안 차고 다니던 시계를 찾아서 손목에 걸구

시험장으로 갔심다..ㅋㅋ

근데 말이 시험이 9시45분부터이지 와늘 10시부터 정식시험보겟구나..ㅋㅋ

글구 내 원래 신신펀펀햇는데 뒤에 앉은아가 시험문제를 노나주자마자

열어봐서 일본시험관이 제레 여러우 카드를 내밀고 ㅋㅋㅋ

세상에 이렇게 엄격하구나 하니까 내가 막 긴장해 나더란말입다..

근데 못보게 할수록 더 열어보고 싶지무..ㅋㅋ

그리고 또 내오늘 맨 앞자리에 떡 앉게 됬단 말입다..ㅋㅋ

그래서 대수간히 풀고 햇는데 생각해보니까

오전에 기실 시험은 90분동안밖에 치지않앗는데

온 오전을 이것들이 나를 시험장에 붙들어 놓고 잇은거 생각하니까

막 신경질이 나지무..ㅋㅋ

글구 팅리문제에 무슨 엑스 와이 제트 하는문제 잇는데

급자탑.. 동그라미세게가 네모칸에 향하는 표시 .. 두 동그라미 합체... 장방형 세게 한방향으로 향하는 표시

이 문제가 정말 아리뚱 말뚱하면서리 아무리 오래 생각해봐두 마지막 선택항 장방현세개 쪽으로 답인것 같지무..

몰라 맞는지. 님들은 어느거 선택햇심까.. 다른거는 다 잘햇는데..ㅋㅋ

글구 오후에 독해 하는게 시끄러운 문제 하기 싫어서 먼저 문법풀고 독해는 뒤에서 부터 작은문제부터

앞으로 내다 풀었심다..ㅋㅋ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일 1번 큰문제 하나 남앗는데 시간보니가 30분 밖에 없재..

그래서 또 그거 풀기싫은거 겨우 풀고 나니까 15분 밖에 안남앗딴 말입다..

그래서 먼저 독해만 다 검사하구 나니까 딱 종이 울리면서 아또 고훈데수..

하더란 말이 근게 내 막 손이 떨리지무... 얼매 긴장했으무...ㅋㅋ

그래 다 문제 내구 나니까 막 맥이 쪽 풀리면서 속이 답답해서

또막 공원에 가서 막 달아다니고 싶지무..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공원에 가서 세고패 걷고 왓심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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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영환맘 · 2007-12-02 18:42:51
난 아무것도 몰라요..ㅎㅎㅎㅎ

어째 작년에 팅리는 거의 다 알만하던게..

이번에건 모르는게 어찌 많던지..ㅎㅎㅎ
날아. · 2007-12-02 18:45:41
나두 그거 선택햇슴다.그게 맞슴다 엑스에서 와이를 추리하구 와이를 통해서 제트를 추리해 낸다...그 순서로 나가면 장방형 그게 맞슴다.
백조 · 2007-12-02 18:46:17
네모칸 3개 맞짐

오후건 영 바쁘지무 ㅎㅎ
또 있지! · 2007-12-02 18:47:03
엑스 와이 제트 문제는 사번이 맞슴다...네모골이 세개 있는게.ㅋㅋㅋ
나는 어째 독해 풀때 항상 시간이 모자라단말이...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다 풀구 앉아서 노는것두 있던데..내라구사
시간이 모자라서 거저 온하루 시계를 보면서 헤매지므...
독해를 다 풀구 검사두 못했는데 아또 고흔데스 하재...
그래 무슨 5분이 인차 지나가서 베 해서 냈지므..ㅋㅋㅋ
문법두 다 바쁘구....처음에 긴 문제를 가지구 온하루 헤매다나니 거기서
시간 나는 많이 끌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오늘 거울님두 수고 했음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람이 · 2007-12-02 18:49:32
4번째거 맞는거 같슴다
근데 저 우에 영환맘님은 작년에두 치구 올해두 쳣는감?
두번씨 침다?
거울 · 2007-12-02 18:49:35
ㅋㅋ 내 오늘 시험치면서도 영환맘 생각햇심다.ㅋㅋ

영환맘은 오늘 꼭 잘 볼거라고  그리고 일본에 와서 벌써 3년 됬으니까

이런 팅리는 제레 웃으면서 할거라 햇는데..ㅋㅋㅋ
백조 · 2007-12-02 18:55:44
솔직히 팅리는 좀 우쁘드레하드라
거방 맞췄을게야
오후에게 바쁜단말이
외국어가 일어 아니니 쌍코피 터젰짐 ㅎㅎ
거기다 공부란거 책으 아까바설 미내 온천하게 봉해뒀짐
먼지도 묻재코 지금도 원 새것댈로 있단게 ㅎㅎ
곰팽이나나 일나긋다야 ㅎ
백조 · 2007-12-02 19:02:35
공부를 많이 했는매군
너도 영어든가 ?
나누 영 바브드라 ㅎ
거울 · 2007-12-02 19:04:44


님도 그거 선택햇심까..ㅋㅋ 글쎄 나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답을 모르겠는데

다른건 아닌것 같지무..ㅋㅋ
거울 · 2007-12-02 19:05:36
백조언니  언니두 나랑 같은 거 선택햇구나..ㅋㅋ 맞기를 기도해야짐..ㅋㅋ
거울 · 2007-12-02 19:08:29
또 있지!

ㅋㅋ 다른사람들이 다 잘해서 앉아 노는게 아니라 몰라서 대수대수 해놓고
허무해서 뚜리뚜리 해 있는겁다..ㅋㅋ 나도 오늘 오전부터 다 시간이 모자라다 하든데..ㅋㅋ
거울 · 2007-12-02 19:09:27

[52만부자]

님도 4번입까..요씨.. 그럼 비슷하게 맞은 거네요..ㅋㅋ 우리같이 좋은 결과나오기를 기대합시다..ㅋㅋ
거울 · 2007-12-02 19:11:02
백조언니.. ㅋㅋ 정말 오늘 막 시간이 모자라지 거기다가

매난히 사람 앉혀놓고 고생시키지 하니까 막 안달아나는게

겨우 참았심다..ㅋㅋ
파란색 · 2007-12-02 19:36:27
나두 몰라서 ㅎㅎ마구 멍한게  ㅎㅎㅎ네번째거 선택햇슴다 ...
팅리  바빠서 ....그기에 기침까지 하니 제댈 듣지못해서 ....번벅햇슴다 
거울 · 2007-12-02 19:47:53
파란님.. 기침까지 하면서리 정말 고생햇심다..

기침하면 자기두 막 잘 듣지 못하고 다른사람한테두 방해되는것 같아서 막

눈치 보이지에.. 나뚜 옛날에 그래서 막 신경질쓰고 시험장에서 나온적이 잇심다..ㅋㅋ
mi · 2007-12-02 21:23:22
나도  오후에  시험을  먼저  문법하고  독해도  뒤로부터  했슴다.
그리고  팅리문제  나도  네모칸  3개를  선택했슴다.
여기서  모두들  이답을  선택한것을  보니  이문제는  먹고  들어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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