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해서 석달이 지났습니다...
취직활동을 거쳐 두 회사에서 내정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에 입사해야하는데 두 회사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일본체험은 아니지만 많이 고민하고 있으니 좀 량해해주고 당신의 관점을 적어주세요.
만약 당신이라면 아래 두회사 사이에서 어느 회사 선택할가요?
그리고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1-일본기업이고 메카이며 일내용이 카나비 소프트 개발이고 개인적으로 전도가 있다고 생각하고 흥취를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2-중국기업이고 일본의 소프트 外包회사이고 일내용이 은행관련 소프트 개발이고 개인적으로는 넘 흥취를 느끼지 못하구 있습니다.
회사1- 회사분위기가 엄숙하고 직원사이가 넘 조화롭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회사2- 회사분위기가 좋고 직원들사이에도 생기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회사1-관리후보 명의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관리직자리에 앉자면 경쟁자가 많을것같습니다.
회사2-프로젝트 리더 명의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명의는 리더이지만 일본고객들과 담판하는 역할을 많이 할것같습니다.
회사1-월급을 1만원 인민페로 주겠답니다.
회사2-월급을 1만3천 인민페로 주겠답니다.
회사1- 면접시와 면접후 느낌이 회사에서 나의 능력에 대해 많이 의심하고 나에 대해 중시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내가 면접에 통과된것은 인사과의 사람들보다 일본사람 부장이 나에 대한 인상이 좋아 면접에 통과되였다고 생각합니다...
회사2- 내가 회사에 가입할것을 열정적으로 환영합니다.내가 회사에 들어가게끔 나의 여러가지 요구를 들어주고 배합해줍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아래 두회사 사이에서 어느 회사 선택할가요?
본인은 주견이 없어 망설이고 있으니 관점을 적어주시면 많이 감사하겠습니다...
* 탕수육한접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2-02 00:26)
취직활동을 거쳐 두 회사에서 내정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에 입사해야하는데 두 회사 사이에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일본체험은 아니지만 많이 고민하고 있으니 좀 량해해주고 당신의 관점을 적어주세요.
만약 당신이라면 아래 두회사 사이에서 어느 회사 선택할가요?
그리고 선택한 이유를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사1-일본기업이고 메카이며 일내용이 카나비 소프트 개발이고 개인적으로 전도가 있다고 생각하고 흥취를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2-중국기업이고 일본의 소프트 外包회사이고 일내용이 은행관련 소프트 개발이고 개인적으로는 넘 흥취를 느끼지 못하구 있습니다.
회사1- 회사분위기가 엄숙하고 직원사이가 넘 조화롭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회사2- 회사분위기가 좋고 직원들사이에도 생기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회사1-관리후보 명의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관리직자리에 앉자면 경쟁자가 많을것같습니다.
회사2-프로젝트 리더 명의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명의는 리더이지만 일본고객들과 담판하는 역할을 많이 할것같습니다.
회사1-월급을 1만원 인민페로 주겠답니다.
회사2-월급을 1만3천 인민페로 주겠답니다.
회사1- 면접시와 면접후 느낌이 회사에서 나의 능력에 대해 많이 의심하고 나에 대해 중시하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내가 면접에 통과된것은 인사과의 사람들보다 일본사람 부장이 나에 대한 인상이 좋아 면접에 통과되였다고 생각합니다...
회사2- 내가 회사에 가입할것을 열정적으로 환영합니다.내가 회사에 들어가게끔 나의 여러가지 요구를 들어주고 배합해줍니다.
만약 당신이라면 아래 두회사 사이에서 어느 회사 선택할가요?
본인은 주견이 없어 망설이고 있으니 관점을 적어주시면 많이 감사하겠습니다...
* 탕수육한접시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2-0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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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공주님 리플 빨리 달아주어 많이 감사합니다.
글쎄말입니다. 저두 봉급하구 그 회사분위기에 많이 끌리는데...
일의 내용에 흥취를 느끼지 못해서 말입니다.
충고를 참고로 할거예요.
글쎄말입니다. 저두 봉급하구 그 회사분위기에 많이 끌리는데...
일의 내용에 흥취를 느끼지 못해서 말입니다.
충고를 참고로 할거예요.
大した変わりがないようですね。
しかも、これから入社する会社で一生仕事をするわけもないでしょう?
なら、給与が多いほうが得だと思いますが・・・
회사2×3ヶ月 ≒ 회사1×4ヶ月
しかも、これから入社する会社で一生仕事をするわけもないでしょう?
なら、給与が多いほうが得だと思いますが・・・
회사2×3ヶ月 ≒ 회사1×4ヶ月
会社2、プロジェクトマネジャーの役割が好き
저라면 회사2
두번째 회사가 좋을것 같슴다..
월급도 중요하지만..
오래동안..쭉~같이 해갈 회사생활..
직원이랑..회사분위기랑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봅니다..
글구... 무엇보다두...자신을 믿고,열정적으로 지지해주는게..
관건적인 요소가 아니겟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래두...마지막에 결정내리는 사람은 자신바께 없슴니다..
월급도 중요하지만..
오래동안..쭉~같이 해갈 회사생활..
직원이랑..회사분위기랑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봅니다..
글구... 무엇보다두...자신을 믿고,열정적으로 지지해주는게..
관건적인 요소가 아니겟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그래두...마지막에 결정내리는 사람은 자신바께 없슴니다..
그나마나 아이티라면서 봉급이 량쪽 다 적스꾸마, 상해든가 북경이라믄.
뭐 이담에 좀더 좋은데루가서 봉급조금 많이 받겠다믄 회사1이 더 좋아보이짐,
사업경험이란게 역시 어떤사업의 경험인가가 중요하거덩,
뭐 이담에 좀더 좋은데루가서 봉급조금 많이 받겠다믄 회사1이 더 좋아보이짐,
사업경험이란게 역시 어떤사업의 경험인가가 중요하거덩,
당연한 일이군요.
회사 2를 선택해야 하죠.
첨부터 그런 기미가 없어도 회사 들가면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
그래도 중국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서 일해야 재미있슴다.
그러나 조선족들이 적은 곳에
음훼음훼음훼
내 쉼토 모둔게 매 맞자고 그래는구나.........쏘뢰이.
회사 2를 선택해야 하죠.
첨부터 그런 기미가 없어도 회사 들가면
스트레스를 받기 마련인데
그래도 중국사람들이 있는 곳에 가서 일해야 재미있슴다.
그러나 조선족들이 적은 곳에
음훼음훼음훼
내 쉼토 모둔게 매 맞자고 그래는구나.........쏘뢰이.
두번째 회사를 선 택합니다 ..
1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 .직원들 사이가 좋은 회사에서 일하기가 무엇보다두 중요하다구 봅니다 .
2 .3000원차란 큰돈입니다 .물론 월급이 많은 회사쪽이 좋쵸 ..
1 .인간관계가 중요합니다 .직원들 사이가 좋은 회사에서 일하기가 무엇보다두 중요하다구 봅니다 .
2 .3000원차란 큰돈입니다 .물론 월급이 많은 회사쪽이 좋쵸 ..
30세좌우라면 첫번째 회사 들어가는거에 찬성해요.
35세 넘어섯다면 두번째회사요.ㅋㅋ
첫번째회사 경험하구 두번째회사에 다시 취직할수는 있는듯한 개인적생각으로.
35세 넘어섯다면 두번째회사요.ㅋㅋ
첫번째회사 경험하구 두번째회사에 다시 취직할수는 있는듯한 개인적생각으로.
여러분들의 보귀한 의견 감사함니다...
제가 생각하지못했던 각도에서 의견을 받을수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내용을 보충하면요...여기는 대련이고 저 나이 31살.
두번째 회사가 롼짼外包라는게 영 마음에 걸려 그럽니다...
일 내용도 그렇지만 롼짼外包이면 메카보다 기술적 함량이 좀 적은것이 아닐가요?
내 이 나이에 그래도 기술적으로 좀 더 배운다음에 프로젝트 관리로 차츰 넘어가는것이 좋지않을가요? 그치않으면 이 나이에 더 이상 관리쪽으로 나가지않으면 개인발전에 늦는지...일본에서는 4년간의 소프트 개발을 경험했습니다...
더 많은 보귀한 의견 부탁합니다...
제가 생각하지못했던 각도에서 의견을 받을수있어 정말 고맙습니다.
내용을 보충하면요...여기는 대련이고 저 나이 31살.
두번째 회사가 롼짼外包라는게 영 마음에 걸려 그럽니다...
일 내용도 그렇지만 롼짼外包이면 메카보다 기술적 함량이 좀 적은것이 아닐가요?
내 이 나이에 그래도 기술적으로 좀 더 배운다음에 프로젝트 관리로 차츰 넘어가는것이 좋지않을가요? 그치않으면 이 나이에 더 이상 관리쪽으로 나가지않으면 개인발전에 늦는지...일본에서는 4년간의 소프트 개발을 경험했습니다...
더 많은 보귀한 의견 부탁합니다...
1번에 한표!
개인적으로 35살이 전환기라 생각합니다. 함량이 높은 일로 차곡차곡 경력 쌓으셔서 35살후에 새로운 비전을 위해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다구 생각함더.
대신 회사 분위기라던가 대인 관계는 조금 마음 준비를 하시구 들어가는게 좋을상 싶슴니다. 능력만 있으면 일본 회사두 인정을 해줌니다..
개인적으로 35살이 전환기라 생각합니다. 함량이 높은 일로 차곡차곡 경력 쌓으셔서 35살후에 새로운 비전을 위해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다구 생각함더.
대신 회사 분위기라던가 대인 관계는 조금 마음 준비를 하시구 들어가는게 좋을상 싶슴니다. 능력만 있으면 일본 회사두 인정을 해줌니다..
1번이 좋습다 .
흥취를 느끼는 점이 제일 중요하지 않습까 ?
분위가랑은 차츰 적응하면 될거고 본금도 차츰 올려줄거고 ...
회사다니면서 실적이랑 많이 쌓고 하면 다 인정해준다고 생각합다 .
그리고 하다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른 회사로
가도 즣은 대우 받지 않을까싶습다 .
흥취를 느끼는 점이 제일 중요하지 않습까 ?
분위가랑은 차츰 적응하면 될거고 본금도 차츰 올려줄거고 ...
회사다니면서 실적이랑 많이 쌓고 하면 다 인정해준다고 생각합다 .
그리고 하다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른 회사로
가도 즣은 대우 받지 않을까싶습다 .
31살이면 첫번째회사에서자신을 더 키우는게 좋을듯싶어요.
두번째회사같은 일본소프트 外包회사는 다시 들어갈 기회가 있는거 아닌가요.
편안한 회사는 그대로 눌러앉아서 쭉해버리게 되버리죠.(자신이 만족한다면 괜찮지만)
두번째회사같은 일본소프트 外包회사는 다시 들어갈 기회가 있는거 아닌가요.
편안한 회사는 그대로 눌러앉아서 쭉해버리게 되버리죠.(자신이 만족한다면 괜찮지만)
1번이 좋습니다
내가 님이라면 서슴없이 1번입니다
관리직은 처음에 잘 하믄
입살이 드세면 오래 해먹습니다 ㅎㅎㅎ
돈뿐이 아닙니다
실력으로 의심스러운 사람들을 칵 엎어놓으세요
내가 님이라면 서슴없이 1번입니다
관리직은 처음에 잘 하믄
입살이 드세면 오래 해먹습니다 ㅎㅎㅎ
돈뿐이 아닙니다
실력으로 의심스러운 사람들을 칵 엎어놓으세요

원인은 회사가 님을 필요로하고 님이 노비노비 발전할수
있도록 지지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구 봉급두 높구.
그럼 후회하지 않게 잘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