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먹구싶어 ㅠㅠㅠ

가정육아 · #28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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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 · 2007-12-01 23:11:00 · 조회 347
오늘 교자에,  케익에 ,과일에, 많이많이 먹었는데, 자꾸 먹구싶어서 ㅠㅠㅠ

배는 안고프는데 ... 어떻게 먹구싶지 않게 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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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

미래 · 2007-12-01 23:12:34
두사람인데 많이 먹어야지ㅎㅎㅎㅎㅎ좋은 저녁~~~~^^
앵두 · 2007-12-01 23:14:08
미래 ㅎㅎㅎ 늦게까지 혁명하구나 ㅋㅋㅋㅋ 두사람이라두 이건 아닌거같은디 ㅋㅋㅋ 자꾸 먹구싶어서 큰일났다. 담달 병원가면 의사한테 욕먹게 생겼다 ㅠㅠㅠ
마모 · 2007-12-01 23:14:13
내누 오늘 가지밥에 케익에 과일에 많이많이 해놓았는데,자꾸 먹구싶지 않아서 ㅠㅠㅠ

배는 고푼데....어떻게 먹구싶게 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주쇼 ...
앵두 · 2007-12-01 23:17:13
마모    야 ..........................

우리둘이 위좀 바꾸자 ㅋㅋㅋㅋ
마모 · 2007-12-01 23:23:15
내뚜 좀 바꾸기싶당.
진짜로...먹구싶은거 미내 없어서 속상해..
빨간딸기 · 2007-12-01 23:24:59
둘다 빼빼해가지고는 무슨 낸들
먹고싶은거 억제할라므 낸데보내고
누기두 먹고픈걸 해놓고 먹지못하는것도 낸데 보내라
내 인젠 경제난으로 아무것도 없이 빤빠
간장물에 밥먹는중이당
양 근데 내 한시간넘게 걸어다니므 장단지 실해지니
살까자한게 이방법아닌같당 ㅠㅠ
앵두 · 2007-12-01 23:29:14
마모   나보다 불쌍하구나  ㅋㅋㅋ 먹는거 앞에두구 못먹는 사람 젤 불쌍해 ㅋㅋㅋ

내 금방 닭다리 세개 후다딱 해버렷다 ㅋㅋㅋㅋ 맛있었다 ㅎㅎㅎ
앵두 · 2007-12-01 23:31:42
딸기  난 빼빼하지 않지 ㅋㅋ 이제 57키로 넘겼다  헤헤헤 전번에 나 볼때는 53키로쯤있였다구 보는데, 상상좀 해봐  ㅋㅋㅋㅋ

그래두 간장물에 밥먹지말구, 저금털어서라두 영양있는거 먹어라 ㅋㅋㅋㅋ 아직 젊은애가 자꾸 저금할려구 힘쓰지 말구, 먹구플떼 먹구 , 입구펄때 입어야지 ...

살까는거 그래두 걷는것이 젤 경제적이구 좋다던데  ㅎㅎㅎ

걷구나서 집에와서 장단지 피로를 맛사지해서 풀어줘라. 그럼 실해지지않는다 ㅎㅎ
클로바 · 2007-12-01 23:32:38
저 처럼 늦은 시간에 컴 앞에 잇는 분들 잇네요 ㅎㅎ
앵두님 먹구 싶을때 먹으쇼 ㅋㅋ
난 후에 어떻게 되더라두 먹구 싶을땐 먹슴다 .
안 먹으면 스터레스 싸여서 ㅍㅍ
앵두 · 2007-12-01 23:35:30
클로바님  오늘은 잠이 안오네요 ㅋㅋㅋ 하긴 저두 먹구플때 안먹어면 안돼서 ,금방 닭다리 세개를 뜯어먹었어요 ㅠㅠㅠ 체중이 자꾸 뿔어서 불한한데, 자꾸 먹구퍼서 ...

의사한테 욕먹으면 정신차릴란지 ㅠㅠㅠ
클로바 · 2007-12-01 23:38:38
임신하무 물마셔두 체중이 뿔러남다 ㅎㅎ
난 임신때 한주에 2키로씩 불어서 의사한테 제한 받앗슴다 ㅠㅜ
내 이재 김치 주문하므 또 밥사발이 커질거 생각하무 지금 부터 흐뭇해지지무 ㅍㅍ
빨간딸기 · 2007-12-01 23:38:55
앵두야 그래도 넌 둘분이니깐 그정도므 아무것두 아니지
난 혼자서 니 곱으랜데
근데 누가말하는게 걸어다니므 장단지 커진다해서 내 오늘도 걸어갔다 걸어왔는데
쇼크지므.야 모을돈이나 있어야모으지.반바당
유군맘 · 2007-12-01 23:39:57
앵두님 그래두먹구싶을때 많이드세요..ㅎㅎ애가먹구싶어서 그런대요 ㅎㅎ 저두임신했을때 너무먹구 잠만자서 47키로에서 막달까지65키로로 불엇어요..ㅋㅋ
클로바 · 2007-12-01 23:43:59
아직 딸기님두 자리에 잇네요 ㅎㅎ

불씨로 한가지 물어보구 싶은데요 .
쉼터 김치 주문해본적 있어요?
요게시판 열무 자꾸 김치광고 나와서 
 
빨간딸기 · 2007-12-01 23:47:16
난 처음에 10키로짜리 쎄루할때 한번 사먹은게 그거는 영맛있습데다.
양념도 잘되고 근게 다른사람그거산거 먹어본게 양념장도 고르지않아 영 맛없습데당.
내 이전에 그냥 주문해먹은건 옥돌이 들어있는 김치였습당,
10키로에 2980엔짜리.
지금 광고나오는건 그때 쎄루할때껀지 몰겠습다.
지금은 회사쌍발다니느라고 김치 감히 주문해못먹습덩 김치냄새날까바 ㅠㅠ
앵두 · 2007-12-01 23:51:35
플로바님  아마두 그런거 같네요. 혼자생각으로는 임신전보다 더 많이 먹는다는 감각은 없는데,체중뿌는건 정말 빨라요 ... 김치 주문해서 맛있게 드세요 ㅎㅎㅎ


딸기야 둘이라두 애는 아직 작은데 ... 장단지 어디 그렇게 빨리 커진대? ㅋㅋ 그러니 걸어와서 오후로 들어갔다가 맛사지크림 발라주면서 좀 주물리면 괜찬아 ㅎㅎㅎ

유군맘님  ㅋㅋㅋ 정말 애가 먹구퍼서 그런가요? 호호호  잠은 그래두 많이 자는 축은 아닌데, 입이 자꾸 궁금해서 ㅎㅎㅎ 건데, 낳구나서 살이 빠져요? 살이 안 빠질까봐 무서워서 ㅠㅠㅠ


앵두 · 2007-12-01 23:53:11
딸기  ㅋㅋㅋ 김치먹구, 우유한잔 마시면 냄새 안나던데 . 저녁에 먹구 아침에 안먹어면 되지. 건데 김치 안먹어면 먹구싶어서 견디냐?
앵두 · 2007-12-01 23:55:58
나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 ㅋㅋㅋㅋ 열분 오야스미.
유군맘 · 2007-12-01 23:58:59
전 혼자서 애키우는데 힘들어두 넘 잘 먹어서그런지 아직 4키로 남앗어요..ㅠㅠ

빨간딸기 · 2007-12-02 00:00:55
김치먹고 우유마시면 안난대?
근데 일본사람들은 내 암만 싹싹 이를 닦아도 김치냄새
묘하게 알드란말이.
글무 나도 도전해본당 ㅎㅎㅎㅎ
꽃과나비 · 2007-12-02 00:38:26
먹지 말자구 생각하면 뇌가 자극을 받아 더 땡기움더....ㅎㅎㅎㅎ
식사전에 먼저 물을 마시고 음식은 천천히 많이 씹어서 삼키면 배가 들 고플겜다..
임신부는 한번에 많이 먹기보다 여러끼 나눠서 조금씩 먹는게 좋다 하던데.....
예쁘게 키우세요....
세상에~~~ · 2007-12-02 10:50:48
그래무 전기밥통을 핸드빽처럼 손목에다가 걸구 댕깁소.ㅋㅋㅋ
앵두 · 2007-12-02 11:20:11
유군맘님  .... 아직 4키로 남았다구요? ... 나두 내년엔 얼마 남을지 모르는데 .... 고와이나 ...


딸기  이발만 닦으면 위에서 올라오는 냄새가 있어. 우유마시면 냄새가 안나더라 ㅎㅎㅎ


꽃과 나비님  고마워요 ㅎㅎㅎ 한꺼번에 적게 먹도록 해봐야겠어요 ㅎㅎㅎ 위가 점점 더 커지는거 같애서 무서워나네요 ㅋㅋㅋ



세상에님  크하하하하  좋은 아이디어이구만 ㅋㅋㅋㅋㅋㅋ
파랑 나비 · 2007-12-02 17:24:22
내 아무래도 완성하구 가야겠슴당.
어제 글쎄 코멘트 남길라 하는데 갑자기 컴이 에라생겨서
ㅠㅠㅠ
많이 드세요.
건강한 애기를 낳기 위해서라도...저도 영 많이 먹었슴다.
애를 낳구도 귤을 열상자 넘어 먹은적이 있슴다.
누기 이렇게 말하믄 과장인가 할게야...연변에는 귤이 아이 비싸잲구 머임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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