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발표회날에 들은 말인데

가정육아 · #28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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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나비 · 2007-12-01 18:28:22 · 조회 350
우리는 항상 집근처에 사는 학부모들이 모여서
학교말을 주고 받구 한다.
오늘도 그 중 한 학부모가 말하는게
좀 도까이쪽에 가면 학부모약끄인은 다 대 부자들 안해라고 말한다.
그리고 지금 사는 도시에서 좀 떨어진 시내에 한 고등학교는
야꾸인 하는 집 애들만 동경대학이랑 추천받는다고 한다.
그것이 젤 스트레스로 간다고 얘기한다.
정말 그런는지 궁금하다.
그럼 우리 외국사람들은 학부모야꾸인 할 기회는 있단말인가?
앞으로 계속 일본에서 살아야 하는데
애의 전도가 젤 걱정된다.

열븐들은 애의 전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슴까?
목전에는 저두 어떻게 했을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그런 말이랑 듣구나이
국내에서도 권력이 있고 돈이 많은 가장들이 활력을 하는게 아닙니까?
일본은 민주사회라서 그런게 없다고 들어왔었는데
오늘 그런말 듣구나이 마음이 영 착잡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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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앵두 · 2007-12-01 19:17:19
벌써부터 애교육때문에 정말 속을 많이 태우는거 같네요 .

이건 잘몰라서, 그냥 발자국만 찍구 갈게요 ㅎ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ㅎㅎㅎ
파랑 나비 · 2007-12-01 21:23:52
앵두님
네,제가 애땜에 넘한것 같슴다.
그래도 내가 엄격하네 하길래 마마고와이 라 함다.
아무래도 중학교 그때는 남편회사 나가는거 보멘서 동경에 이사갈가 함다.
sandy · 2007-12-01 22:26:47
무슨 그렇기는 아이요.
야끄인 나두 하는데..ㅉㅉㅉㅉ

거 누기나 다 돌아가메 해야지무.
파랑 나비 · 2007-12-01 22:42:34
싼디언니
글쎄 무슨 소린두 그랩데다.
도시마다 틀릴수도 있지요.
ㅎㅎㅎ
클로바 · 2007-12-01 22:49:29
우린데는 지방이여서 그런지... 안 그렇던데
야꾸인은 다 하기 싫어함다.ㅠㅜ
애 한명에 한번은 꼭해야함다.
나두 올해 야끄인하는 중인데요 .
파랑 나비 · 2007-12-01 22:51:41
클로바님
그래요?
글쎄 우리 사는 도시는 괜찮은데
좀 도까이쪽에 가면 그렇단 말을 들어서
그게 스트레스로 간다고 하던데요.
자주 들려줘서 고맙슴다.
담번엔 님의 방에 꼭 들려보겠슴다.
시간이 없어서 거의 플을 심지 못하는 정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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