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주말 시간이예요.;;
나한데는 요즘 주말이고 머꼬 없지만은..ㅎㅎ
그렇다케서.. 불만이 많다 어떻다하는건 없십니더.;;
날마다 벙어리컴하고 투쟁하고 잇어요.;;
요것이 어지간이 애를 먹어야 말이죠.;;
얶지로 여기까지 왓다구 얼씨구 하기도전에.. 무정하게 또 새로운 문제를 갖다줘요.ㅍㅍ;;
그래도 어제는 결정적인것을 알아내서...늦은 시간에 집에오면서도 입은 벙긋벙긋햇어요.ㅎㅎ;;
요위에 사진들은..내가 졸업논문에 수요하는 연구결과를 수자화해낸거예요.ㅎㅎ
저기 따닥따닥 한것이 다...수자들이구...위에 縦に見えるのは、変数値예요.;;
저런것이 거의 30장되거든요.;;
에라가 없이..컴이 쫙~~추려해서 나올때면...우우..비록 수자들뿐이지만 감동 그자체엿어요.ㅎㅎ
살다살다 수자들만 보고.. 감동먹는건 또 처음이네요.ㅎㅎㅎ
오늘은 또하나 좋은 소식 잇어서...올라왓어요.;;
마지막 학비전액 면제받앗다는...므흐흐.
어떻게 하다보니까... 돈한푼 내는 커녕...우외로 돈 받으면서.. 또 하고싶은 공부 햇네요.;;
<<<여기 쉽터에는 저보다 우수한 분들이 훨씬 많은줄 압니다만..
기쁜 마음에 이렇게 글 올렷으니..미워하지 마세요.^^ ;;>>>
이제 얼마안남은 학생시절을...하루하루 열씸히 해서 화이팅 해야지..ㅎㅎㅎ
올해는 12월달이 들어섯는데도...전혀 기분이 들뜨구 그럴세 없네요.;;
여러분들은 달콤한 12월달을...사랑하는 분들과 행복하게 지니시길 바랍니다.^^;;
그라먼...들려주신 모든분들...감기조심하구요...福 마~이 받으세요.^_____________^;;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축하... 수고햇으....
어머 복덩어라 오랜만이네 ㅎㅎㅎ 잘됐구나 역시 우리 복덩어리 온천해서 공부두 잘하구 일두 잘하구 어느 남자 널 데려가겠는지 ㅎㅎ 진짜 그 남자 복터졌다. 내 지금 저녁준비하러 갈려다 니 아이디 보구 이렇게 막 달려왔단게 아이가 ㅎㅎ
거울아...오랜만이구나.^^; 고맙데이.ㅎㅎ
어이야...별땅이네..ㅎㅎ 애기는 잘 커구 잇어??
요시간에 못볼줄 알앗는데...방갑다야..ㅎㅎㅎ
내 자꾸 혼자서 거울안에 통통한 얼굴살볼때면...
너얼굴 생각난다아이가...어쩜 울둘이 똑 같나해서..ㅋㅋ
올해는 바빠서 사랑못하고...내년에는 사랑찾아서 해야지머..므흐흐
어이야...별땅이네..ㅎㅎ 애기는 잘 커구 잇어??
요시간에 못볼줄 알앗는데...방갑다야..ㅎㅎㅎ
내 자꾸 혼자서 거울안에 통통한 얼굴살볼때면...
너얼굴 생각난다아이가...어쩜 울둘이 똑 같나해서..ㅋㅋ
올해는 바빠서 사랑못하고...내년에는 사랑찾아서 해야지머..므흐흐
스고이네 
축하합니다..ㅎㅎ
나는 올해 학비 80프로 면제받구도 넘 좋아서 기분이 덩실덩실 하던데..
이제 몇달안되는 학교생활 충실하게 재밋게 보내길 바랍니다..
함께..힘내요!!!
나는 올해 학비 80프로 면제받구도 넘 좋아서 기분이 덩실덩실 하던데..
이제 몇달안되는 학교생활 충실하게 재밋게 보내길 바랍니다..
함께..힘내요!!!
축하 하오.......복덩어리 열심히 하니깐 막 복덩어리가 굴러 오지.. ㅎㅎㅎ
풀하우스님..>>>ㅎㅎㅎ스고이할 정도는 아닌데.. 기분이 엄청 좋아요.^^;;
련정님..>>>매번 학비면제같은거 받을때면...기분이 덩실덩실해요.^^;;
님은 애기도 키우면서...넘 대단해요.;;우리 같이 힘네요.아짜아짜.ㅎㅎ
싼디님..>>>운이 좋앗나 봐요.^^;; 사실 저보다 열씸히 하는 애들 더 많은데..
들려주신 모든분들...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알바하구...저녁에 9시쯤에 끝낫는데..
친하게 지니는 언니야들이... 밥사줫어요.^^;;실은 내가 한턱 쏘야되는긴데..ㅎㅎ;;
언니야가 열씸히하고 좋은 성과 따내서..내가 이쁘고 기특하다면서;;
그~ 사람들 많은 밥집에서...엉치를 툭툭 치주네요..

그래서 맛잇는거 먹고.. 이빨 까다가 좀전에 집에 왓어요.므흐흐.
련정님..>>>매번 학비면제같은거 받을때면...기분이 덩실덩실해요.^^;;
님은 애기도 키우면서...넘 대단해요.;;우리 같이 힘네요.아짜아짜.ㅎㅎ
싼디님..>>>운이 좋앗나 봐요.^^;; 사실 저보다 열씸히 하는 애들 더 많은데..
들려주신 모든분들...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하루종일 알바하구...저녁에 9시쯤에 끝낫는데..
친하게 지니는 언니야들이... 밥사줫어요.^^;;실은 내가 한턱 쏘야되는긴데..ㅎㅎ;;
언니야가 열씸히하고 좋은 성과 따내서..내가 이쁘고 기특하다면서;;
그~ 사람들 많은 밥집에서...엉치를 툭툭 치주네요..
그래서 맛잇는거 먹고.. 이빨 까다가 좀전에 집에 왓어요.므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