砂時計

가정육아 · #286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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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 2007-12-01 17:04:00 · 조회 349
砂時計라는 드라마를 지금 보고 잇심다..

나는 왜 무슨 영문인지 이렇게 어릴때부터 칭메이주마하고

연애를 회상하는드라마가 특별히 잼잇단 말입다..

감정이 너무 진실해 보인단말입다..ㅋㅋ

특점이라면 시간이 막 사까노보리했다가 하면서 와자자하지무..

ㅋㅋ 근데 결말은 꼭 남자주인공이든가 여자주인공이 몹쓸병에 죽는다 말입다..

정말 이런 소설을 잘 썼는데 어떻게 이렇게 오래 견지하고 쓰는지

나는 정말 페이푸지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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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하늘땅 별땅 · 2007-12-01 17:10:51
어 여기서 주인공이 죽니? 마지막에  이 두사람 끝내  같이 못있나? 난 앞부분은 몇번 보았는데  중간부터 언제나 보지 못한단 말이다
거울 · 2007-12-01 17:13:31
나두 뒤에는 아직 못 받심다..ㅋㅋ 그냥 예측입다..ㅋㅋ

언니 전에 世界の中で愛を叫ぶ를 봣씸까..ㅋㅋ 너무 감동적이지무...내 얼매 울엇는지 모르겠심다..ㅋㅋ

하늘땅 별땅 · 2007-12-01 17:29:16
못봤다  어떤 내용이야?  재밌나? 소개는 많이 나오던데  기회없어서 못봤어 .
거울 · 2007-12-01 17:34:37
음. 그니깐 중학생시절에 좋아하던 여자애가 백혈병걸려서 죽었는데
그 남자가 그여자를 잊지못해서 죽게 공부해서 의사가 되서도 8년동안
그여자애 골회를 작은 유리병에 넣어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그 여자만 생각했던 내용입다.. 그래면서 회억하면서 옛날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눈물없이는 못보는 이야기입다..
하늘땅 별땅 · 2007-12-01 17:41:09
와  그 남자 진짜  일편단심이다야. 나도 언제 비디오 빌려서 봐야 겠어  난 옛날에 최진실하고 박신양이 찍은 편지를 보구 되게 쎄기 울었네라  남자가 죽기전에 편지를 써서 매일마다 한통씩 마누라한테 보내는데 진짜 너무 감동되더라
거울 · 2007-12-01 17:48:43
와? 그런남자두 잇는가.ㅋㅋ

울 작은삼촌 옛날에 병원에서 림파암이라고 오전해가지고 막 실망상태에서

아프다고 차마 울 할머이한테 말을 못하고 혼자서 편지를 대다이 많이 써놓고

울 큰아버지보고 해마다 할머이한테 작은아들이 편지 왓다고 가져다 줘라햇단데 그램까..ㅋㅋ

근게 수술하는 날에 딱 하기 직전에 어떻게 그게 오진이란거 알아가지고 울 삼촌 막

수술실에서 자기절로 막 바늘 뽑아던지구 나왓답다..ㅋㅋㅋ 지금은 펀펀합다..

그래서 막 옛말을 하지무..ㅋㅋ
하늘땅 별땅 · 2007-12-01 18:04:50
ㅎㅎㅎ 너 삼촌 얼마나 많이 놀랐겠니 ㅠㅠ  진짜 암이라구 진단받으무 얼마나 쇼크겠나 오진이라니  다행이구나. 돈이구 뭐구 해두 건강하무 그게 제일 행복한게다  우리두 옛날에 생활이 바쁠때 그냥 장국에다 김치해서 먹어두 온집식구 같이 있으니까 영 좋던게 지금은 생활이 펴엿지 먹구 싶은거 다먹지만  아버지없으니까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구나. 우리 아버지 병으로 돌아간지 어전 11년째다 ㅠㅠ  진짜 계실때 효도잘해드려라 부모님한테   없으면 아무리 효도하기 싶어두 안되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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