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내가 자꾸 가슴이 아프다..
엊저녁 꿈이 하두 시원치 않아서 새벽 다섯씨에 눈을 부시시
뜨고 까만 집안을 이리저리 훝어보앗다..
꿈자리 얘기는 좋은 얘기아니라면 점심머고 오후에 하는거란다..
그래서 신랑이 무슨 꿈을 꾸었나고 물어서 그냥 지금은 못 말한다고
햇다..
그리고 신랑은 잔업을 나갔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같이 공원에 산보를 갓다왔다..
간만에 하는 산보라 너무 몸이 가벼웠고 기분이 좋았다..
근데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나 공원에서 돌아다니나
우수수 떨어진 낙엽을 보면 어딘가 슬프다..
그리고 남들은 단풍이 이쁘다고 하지만 나는 그냥 슬프다..
엊저녁 꿈이 하두 시원치 않아서 새벽 다섯씨에 눈을 부시시
뜨고 까만 집안을 이리저리 훝어보앗다..
꿈자리 얘기는 좋은 얘기아니라면 점심머고 오후에 하는거란다..
그래서 신랑이 무슨 꿈을 꾸었나고 물어서 그냥 지금은 못 말한다고
햇다..
그리고 신랑은 잔업을 나갔고 친구한테 전화해서
같이 공원에 산보를 갓다왔다..
간만에 하는 산보라 너무 몸이 가벼웠고 기분이 좋았다..
근데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나 공원에서 돌아다니나
우수수 떨어진 낙엽을 보면 어딘가 슬프다..
그리고 남들은 단풍이 이쁘다고 하지만 나는 그냥 슬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언니.. 나뚜 몰라요.. 자꾸 가슴이 아파요..
인전 내고민이 업데이트되서 먹고 사는것이 아니라
다른 무엇인가 쪽으로 이동햇나봐요..
인전 내고민이 업데이트되서 먹고 사는것이 아니라
다른 무엇인가 쪽으로 이동햇나봐요..
싸늘한눈길 저를 부르ㅡㄴ겁니가..ㅋㅋㅋ
아난. 몰랑. 누가 빨리 이 눈길 데려가다우...
ㅎㅎ 무서운 소리 한다
코코아님... 아까는 좀 그랫심다..
좀 어떨땐 맘이 허전하고 그럴때 있잼까..ㅋㅋ
좀 어떨땐 맘이 허전하고 그럴때 있잼까..ㅋㅋ
거울님
쪼끔 우울증이잼까?
나는 혼자있으면 자꾸 우울해 질라하는데...
기분이 그럴때는 친구하구 통화하든지.주의력을 딴데로 돌리면
괜찮을 껀데 ..
나두 애한테 나쁠까봐 기분이 우울하면 친구들이 바쁘든 어떻든
대다 전화질만 함다.ㅎㅎㅎ
쪼끔 우울증이잼까?
나는 혼자있으면 자꾸 우울해 질라하는데...
기분이 그럴때는 친구하구 통화하든지.주의력을 딴데로 돌리면
괜찮을 껀데 ..
나두 애한테 나쁠까봐 기분이 우울하면 친구들이 바쁘든 어떻든
대다 전화질만 함다.ㅎㅎㅎ
ㅋㅋ 어떤땐 기니나르하는 일이 있어도 남한테 얘기하지 않는것이 좋을때 잇잖아요..
우울하다기보다 조금 화가 나는 일이 잇는데 그냥 참고 잇어야 해서요...ㅋㅋ
글구 내일 시험이잖아요.. 친구들 다 시험공부하느라고 ㅋㅋ
나만 놀고 잇어요..ㅋㅋ
우울하다기보다 조금 화가 나는 일이 잇는데 그냥 참고 잇어야 해서요...ㅋㅋ
글구 내일 시험이잖아요.. 친구들 다 시험공부하느라고 ㅋㅋ
나만 놀고 잇어요..ㅋㅋ

맛있는거 많이 먹고 힘내 돈이나 벌어야지
그래야 앞날이 화창하지 ㅎㅎㅎ